BBVA Compass 은행, 보안요원 가장 강도에 당해
Written by on January 5, 2018
Dallas의 한 은행에서 보안 인력으로 가장한 남성에
의한 무장 강도 사건이 발생해 경찰이 해당 용의자의 행방을 추적하고 있습니다.
지난 화요일 오후
4시경, 한 남성이 St. Francis Avenue에 위치한 BBVA Compass 은행에서 창구 직원에게 총을 겨누며 돈을 받아 챙긴 뒤 도주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은행 직원들 중 다친 사람이 없는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키가 6피트이고 몸무게가 143파운드 내외이며,
검정색 스키 마스크와 왼쪽 소매에 보안 요원 마크가 달린 같은 색 자켓을 착용한 용의자 추적에 경찰이 나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25세에서 30세
사이의 흑인 남성인 용의자는 은행 강도 후, 차 유리색이 약간 어두운 연한 파란색 포도어
Saturn can에 타는 모습이 목격됐으며, 해당 차량에서 신원미상의 몇 몇 남성들이
포착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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