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소와 흡연 동시 사용한 70대 여성 화재로 중상 입어
Written by on February 8, 2018
Hurst의 70대 여성이 자신의 아파트에서 산소를 사용하며 흡연을 하던 중 화재가 발생해 심한 화상을
입었습니다.
어제 오후 1시 50분경 Harmon and Hurst Boulevard 부근의 2층짜리 Hidden Oaks 아파트에서 화재가 발생했습니다.
올해 일흔
두 살의 해당 여성이 화상을 입은 피해 이외에도 이웃 아파트로 불이 번져 여섯 가구가 피해를 입었습니다.
피해 여성은
신체 40% 정도가
화상을 입을 정도로 크게 다쳐 Dallas의 Parkland Memorial 병원으로 이송됐다고 Hurst 소방국이 어제 오후 밝혔습니다.
같은 아파트
주민인 또 한 명의 여성도 피해를 입었지만 룸메이트의 몸에 붙은 불을 끄려다 손과 다리에 작은 화상을 입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그리고 이번
화재로 아파트 주민 10명이 대피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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