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각한 독감 유행에도 Dallas 교육구 등 정상 운영돼
Written by on February 12, 2018
심각한 독감
유행으로 DFW의 독감
희생자가 100여 명으로 늘고 여러 교육구의 학교들이 휴교 상태에 들어간 반면 Dallas 교육구 등 일부 학교들은 여전히 정상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Dallas 교육구의 Jennifer Finley 보건 담당자는 독감 시즌이면 학교 보건실은 더 바빠지고
교육구는 독감 대처법을 알고 실천에 옮긴다고 말했습니다.
또 해당
교육구의 출석 데이터와 보건실 기록 자료를
Dallas County 보건복지국과 공유하고 있다는 점도 강조했습니다.
한편 독감
시즌 동안 결석율이 10%에 달하는 학교에 학사 운영 중단을 권고할 수 있는 Dallas County 보건국이 결석
상황을 주시하고 있는 가운데, Dallas 교육구 내 모든 학교의 결석율이 그 정도 수준에 이르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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