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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llas 지역 홍수 방제 터널 공사 승인돼

Written by on February 15, 2018

 

Dallas 동부 지역의 홍수 문제를 해결할 대형 터널 공사 계약이 해당 시 의회를 통과했습니다. 

어제 Dallas 시 의회에서 2 6백만여 달러의 비용이 들어갈 Roanoke 기반
합작 벤쳐기업
Southland Mole과의 건설 공사 계약이 만장일치로 승인됐습니다.

이번 계약으로 Baylor University Medical Center 일대와 그 밖의 여러 지역들이 겪어온 홍수 재해를 예방할 터널 공사가 오랜 노력 끝에 시작이라는 결실을 맺었습니다.

Dallas 시 의회에서 해당 건설 공사에 대한 만장일치의 가결이 있기까지 장장 2년에 걸친 치열한 공사
입찰 경쟁의 과정이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

홍수 방제를
위한 해당 터널 건설안은
2012년의 6 4200만달러의 채권발행안의 주요 쟁점이었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Mike
Rawlings 시장은 오랜 시간을 들여 이제 Dallas 동부 지역의 홍수 예방 사업을 시작하게 됐다고 소회를 밝혔습니다.

직경 30 feet에 길이가 5마일이나 되는 해당 터널이 Dallas 동부를 비롯 State-Thomas Woodall Rodgers, Fair Park 그리고 Buckner
Park 지역의 홍수 피해를 향후 100년간 예방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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