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erican Airline 승무원 공격한 텍사스 남성 기소 위기
Written by on March 7, 2018
Greenville 출신 남성이 American Airlines의 DFW행
비행기에서 승무원을 공격한 일로 고소당했습니다.
지난 주 스물 네 살의 Colby
Hilleary라는 청년이 플로리다에서 DFW를 향해 가는 American
Airline 항공기 안에서 해당 비행기가 납치됐다고 주장하며 자신을 제지하던 승무원을 공격한 혐의로 연방 기소 위기에
처하게 됐습니다.
당시 Hilleary는 비행기가 플로리다의
Fort Lauderdale을 출발한 직후 자리에서 일어나 기내 앞쪽으로 갔으며, 이에 한 승무원이 제 자리로 돌아갈 것을 요구하자 비행기가 틀린 방향으로 가고 있고 조종사가 없다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이후 Hilleary는 이상한 행동을 계속 하며
비행기가 납치됐다는 말을 한 뒤 갑자기 자리에서 일어나 한 승무원을 공격한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해당 비행기는
플로리다를 벗어나지 못하고 Tampa 지역에서 비상 착륙을 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Hilleary처럼 승무원 근무를 방해한 경우 최대 징역 20년형에 처해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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