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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llas co. Superintendent, 뇌물 받아 기소돼

Written by on April 3, 2018

[앵커]

Dallas County Schools의 Rickey Dale
Sorrells Superintendent
가 스쿨 버스 카메라 구입 계약과 관련해 뇌물과 리베이트를 받은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이들은 25만 달러의 벌금형과 20년
미만의 징역형에 처해지고 배상 명령도 이행해야 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강치홍 기자입니다.


[기자]  

올해 예순 두 살의 Sorrells가 한 카메라 제조 기술업체로부터 7천만 달러가 넘는 주문 계약을 보장해 주는 대가로 수백 만 달러의 뇌물과 리베이트를 받아 챙긴 것으로 연방
검찰이 언론을 통해 밝혔습니다. 

Sorrells는 어제 1건의 honest
services
전신 송금 사기 공모 혐의로 검찰에 기소되면서 유죄를 인정하는 조건의 형량 협상을 요청했습니다.

​이러한 요청이 받아들여 지면 25만 달러의 벌금형과 20년 미만의 징역형에 처해지고 배상 명령도 이행해야 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검찰 조사에 의하면, 지난 2011년부터 2017년까지, 스쿨 버스 카메라 납품업자가 계약 입찰과 합의 과정 그리고 카메라 구입 관련 최종 결정 등 원활한 행정 활동을
지원하는 대가로 Sorrells에게 3백만달러가 넘는 뇌물과
리베이트를 제공한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달라스 DKnet 뉴스 강치홍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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