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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ano 염소 소독물, 안전한 식수로 검증돼

Written by on April 4, 2018

 

[앵커]

강한 chlorine 냄새로 주민들의 불만을 크게
산
Plano 식수가 안전한 것으로 검증됐습니다.
 

​최근 Plano 시는, 독립 검사
기관의 검증 결과 식수의 안전성이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

강치홍 기자입니다.

 

[기자]

수 주일 전, 수도물에서 chlorine 냄새와 맛이 난다는 민원이
쇄도했습니다. 

​주민들의
식수 관련 항의가 쇄도할 당시
, 북텍사스 Municipal Water District은 chlorine 유지 관리 프로그램 최종일인 지난 달 22일과 23일
양일간 외부 독립 검사 기관에 수질 검증을 의뢰했습니다
. 

​표준량을
준수한 염소 소독 과정이 수도물을 소독하는 역할을 한다는 관계 당국의 설명이 시민들에게 신뢰를 얻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 

​이후 수질
검사 의뢰를 받은 기관에 의해 식수가 안전하다는 결과가 나온 뒤
, 주민들이 식수의 냄새와 맛이 정상으로 돌아왔다고 신고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한편 지난
달
, 주민들의 식수
관련 불만이 고조됐을 때 이달에
Plano를 방문하겠다는 뜻을 밝혔던 시민 환경운동가
Erin Brockovich의 당시 의지가 여전히 유효한지는 알려지지 않고 있습니다.

달라스 DKnet 뉴스 강치홍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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