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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적절 신체 접촉한 Irving 초등 남교사, 경찰 수사 받아

Written by on May 9, 2018

 

 

 

[앵커]

Irving 교육구의 한 남교사가 학생들에게 부적절한
신체 접촉을 한 의혹으로 경찰 조사를 받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

권선택 기자입니다.

 

[기자]

Lee Britain 초등학교에서 음악을 가르친 해당
교사는
3명의 학생들에게 부적절한 신체 접촉을 한 이유로 고발 당한 뒤 해당 교육구로부터 휴직 처분을 받았습니다.

해당 사건은 학교 음악 선생님으로부터 부적절한 신체 접촉을 당했다고 털어 놓은
한 여학생의 엄마가 지난 달
,
딸의 피해 사실을 학교 당국에 알리고 경찰에 신고하면서 세상에 드러났습니다.

같은 시기, 또 다른 학생 두 명이 자신들도 해당 교사로부터 부적절한
신체 접촉 피해를 입었다고 주장하며 경찰에 신고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이에 경찰이 3명의 미성년자에 대한 강제 신체 접촉을 한 혐의인
C급 폭행죄로 문제의 교사를 수사하고 있는 것으로 경찰 당국이 밝혔습니다.

그러나 현재, 경찰이 피해 학생들을 대상으로 조사를 벌이고 있지만
아직까지 문제의 교사에게 적용된 기소 혐의는 없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

한편, Irving 교육구는 문제의 교사에게 제기된 의혹과
그 심각성을 잘 알기에 사법 당국에 즉시 신고하고 해당 교사는 경찰 수사가 끝날 때까지 학교에 나오지 않도록 조치했음을 성명을 통해 밝혔습니다
.

달라스 DKnet 뉴스 권선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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