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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FTA 중단 장고에 우려 표명하는 텍사스 주 의회

Written by on May 31, 2018

 

 

 

 

[앵커]

북미자유무역협정인 NAFTA 협상에 있어 관련국들의 회담이 원할이 이뤄지고
있지 않아
Trump 행정부의 숙고가 길어지고 있습니다.

이에 텍사스 주 의회가 난색을 표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강치홍 기자입니다.

 

[기자]

북미자유무역협정인 NAFTA 협상에 있어 관련국들의 회담이 난항을 겪으면서
회담 타결에 더 이상 속도를 못 내고 있는
Trump 행정부의 숙고가 길어지고 있습니다.

이에 텍사스 주 의회가 난색을 표하고 있습니다. 

최근, 텍사스 주 의회는 멕시코와 캐나다 두 국가와 맺고
있는
NAFTA를 중단하겠다는 의지를 밝힌 연방 정부의 결정이 알려지자 해당 협정의 미래에 대해 크게 불안해
하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

특히 Trump 대통령이 오래 전부터
NAFTA를 이전에 보지 못한 가장 최악의 무역 협정이라고 못박으며 해당 협정의 취소를 경고해 왔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이번 텍사스 주 의회의 핵심 인사들을 중심으로 미국의 우방 국가들과 맺고
있는 협상 관계를 유지하도록 연방 정부에 촉구해야 한다는 분위기가 그 어느 때보다 강력하게 형성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이는 Trump 행정부의 광범위한 무역 어젠더의 추진 상황이
지지부진 하다는 징후들이 중대하고 복잡한 이해관계가 얽혀 있는
NAFTA 관련 논의에서 포착된 것과 무관하지
않은 것으로 보입니다
.

달라스 DKnet 뉴스 강치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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