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새 데이터 센터 구축 위해 텍사스 부지 매입
Written by on August 1, 2018
세계 최대 인터넷 검색 서비스 업체 Google이 새 데이터 센터 구축을 위해 텍사스의
Midlothian 지역의 370여 에이커 부지를 매입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Midlothian Economic Development의 최고경영자인 Larry Barnett 회장이 Railport
Business Park의 일부 대지가 Google에 의해 매입된 사실을 언론을
통해 밝혔습니다.
Google의 홍보 책임자 Andrew
Silvestri도 텍사스 부지 매입 사실을 인정하며 “아직 개발 시기 등 구체적 계획이 정해진 것은 없지만 필요하다면
부지 규모를 더 확장할 방안도 마련해 두었다”고 설명했습니다.
Barnett 회장은 Google 사업장을 유치함으로써 Midlothian 지역에 향후 5년간 40개의 일자리가 발생하고 이후로는 더 많은 일자리가 생겨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Midlothian 시가 향후 10년간 매입된 부동산에 대해 85%의 세제 혜택을 주고, 같은 기간 동안 컴퓨터 같은 개인 자산물과 관련해서는 100%의 세금 혜택을 부여할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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