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rrant County, 주요 고속도로 확장 건설 시작해
Written by on August 13, 2018
Tarrant County에서 2개의 주요 고속도로를 확장 건설하는 프로젝트가 시작됐습니다.
그 중 오늘 오후 DFW 국제 공항의 북쪽 방향의 121
고속도로와 Interstate 635에서 시작된 확장 건설엔 3억7천만 달러가 소요될 예정으로 121 고속도로의
3 마일 구간을 확장시켜, 26번 고속도로와 FM 2499를 연결하는 새로운 인터체인지를 연결할 예정입니다.
또한 북동쪽 Tarrant County의 교통 체증을 유발했던
East Loop 820에서도 1억 7천
4백만 달러를 들여 양방향의 3 마일 구간을 확장할 프로젝트도 오늘 시작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해당 고속도록 확장 공사엔 Trinity River Bridges를
121에 바로 연결될 수 있도록 하는 것도 포함됐습니다.
한편 이번 Tarrant County의 두 고속도로 확장 공사는
4년이 걸릴 예정이며, 주 교통 관계자들은 이번 공사를 통해 가장 혼잡한 주요 도로에서
발생하는 교통 정체를 줄이려고 노력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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