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 포르노 제작 텍사스 남성, 37년 중형 선고 받아
Written by on August 28, 2018
텍사스의 한 남성이 아동 포르노 제작 혐의로 37년의 연방 징역형을 선고 받았습니다.
해당 남성은 Rosenberg 출신인 스물 다섯 살의
Ryan Colburn이라는 청년으로 어제, Houston 연방 법정에서 아동 포르노
제작, 소지, 유포 혐의로 중형에 처해졌습니다.
Colburn에 대한 수사는 연방이민세관국 산하 국토안보
조사국이 연방 아동 실종 착취 조사센터의 협조를 받아 진행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두 기관의 공조 수사로 검거된 Colburn은 37년의 중형 이외 세 명의 피해자에 대한 배상금도 지불해야 하며, 출소 후에는
15년간 경찰의 관리 감독을 받아야 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Colburn은 해당 기간 동안 아동 접근과 인터넷 접속이
금지되고 성범죄자로 등록될 것으로 관계 기관이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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