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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폭우에 DFW 모기 개체수 급증…WN Virus 감염 주의 당부

Written by on October 8, 2018

 

 

 

 

[앵커]

지난 내린 폭우로 북텍사스
전역에 모기 개체수가
크게 늘어 West Nile virus 감염을 우려한 주의가
당부되고 있습니다.

강치홍 기자입니다.

 

[기자]

이례적인 9 폭우로 인해 Dallas Tarrant
County
지역에서 West Nile Virus 보균체 모기가 350 마리나 확인됐습니다.

또한 올해 들어 현재까지 20 명의 환자가 해당 Virus 감염자로 확진 판정을
받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이에 보건 당국은 대부분의 감염자들이 다른 증상 없이 회복되지만 일부 사례에서 WN Virus 치명적으로 작용할
있다고 경고하며
모기에 물리지 않도록
주의할 것을 당부했습니다.

한편 Tarrant County Southlake
소재 Shady Oaks Drive 외곽의 주거지에선 주택가 뒤로 흐르는 Creek 모기들의
서식지가 되어 해당 시가 지난 3 이후 매주 WN Virus 보균 모기 검사를 실시해
왔습니다.

Southlake 보고에
의하면, 이러한 검사를
통해 WN Virus 보균체로 확인된
모기들이 발견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관계 당국은
해당 지역 주민들이
모기퇴치제를 사용하고 외출 상하의를
착용하며 그리고 해질녘과
새벽녘에는 외출을 피하고
안팎의 고인 물을 제거하는 모기 피해 방지 4 생활 수칙을 실천할
것을 권고했습니다.

달라스 DKnet 뉴스 강치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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