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A, 운항 변경 상황 대처 규정 강화…승객 선택폭 축소
Written by on October 10, 2018
Fort Worth 기반의 American 항공사가
항공기 지연이나 취소 상황 시 자사의
상용고객 우대 프로그램
대상이 아닌 승객들을
포함한 일반 승객들의
선택 범위를 대폭 축소하는 새 항공 규정을 마련했습니다.
새 규정에
의하면, American 항공권 발급 대행사나 대행 업무 인력은 항공편 지연이나
취소 상황이 발생했을
때 항공 승객들의
사정을 고려하여 임의로
다른 항공사의 항공편으로 예약을 즉시 변경할 수 없습니다.
American 항공사는 교육을
통해, 발급 업무 인력들이 승객들에게 더 넓은 선택권을 주고 있는 다른 항공사
좌석이 아닌 해당 항공사의 다른 항공편
좌석을 발급해 주도록
하고 있습니다.
해당 항공사는
예정된 항공편을 이용하지
못한 승객들을 위한 이같은 재 예약 규정을 새 정책에
제시해 놓았습니다.
한편, 해당 항공사는 새 정책과
관련된 예외 조항들도
제시했습니다.
Elite나 Business 클래스
승객의 경우, 수수료를
지불하고 다른 항공사로
예약을 변경할 수 있으나, 일반 승객의
경우에는 대기 시간이
얼마나 될 지 알 수 없는 해당 항공사의 다음 항공편을 기다릴 수 밖에 없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또 다른 예외 규정으로, 승객이
군 명령 수행 중이거나 장례식과 결혼식
참석 또는 수술이나
크루즈 여행 등을 앞두고 있을 경우 우선 탑승권을 주장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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