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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기업 AT&T의 서비스 중단 사태 여파 장기화 조짐

Written by on October 19, 2018

통신기업
AT&T의 서비스 중단 사태 여파가 길어지고 있는 가운데, 해당
중단 사태가 기상악화로 인한 낙뢰에 의한 것이 아니라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

이번 주 월요일, Richardson 지역에서 발생한 해당 기업의 인터넷과 TV 서비스
중단 상황은
12시간 만인 당일 밤 복구됐지만, 중단 사태로
인해 발생한 소비자 피해에 따른 보상 요구 문제가 뒤따르고 있습니다
.

많은 지역 가입자들로부터 소셜
미디어를 통해 보상 요구와 항의가 쇄도하는 가운데
, 해당 기업이 이번 사태 같은 비상 상황을 위한 대책을
마련해 두었더라면 서비스 중단 사태의 피해가 그리 크지 않았을 것이라는 이의도 제기됐습니다
.

한편 사후
조사에 나선
Richardson 소방국은 통신 서비스 장애를 일으킨 명확한 원인을 단정할 수 없으며, 사고 당일, 낙뢰 현상이 있었는지 확인되지 않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당시 발생한 화재도 개폐소가 아닌 송전선에서 난 것으로 알려져 중단 사태 원인에 대한 좀 더 세밀한 조사가
필요해 보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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