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rrollton의 한 40대 남성, 아동 몰카로 아동 성적 학대 혐의 법정 기소
Written by on November 29, 2018
〔앵커〕
자택에서 10대 소년들 몰래 찍은 Carrollton의
한 40대 남성이 아동성적 학대 혐의로 법정 기소됐습니다.
조민혜 기자입니다.
<기자>
이달 초,
연방 대배심 재판부는 마흔 아홉 살의 Joseph Mosher에 대한 기소를 결정하는
평결을 언도했습니다.
해당 기소 결정에 의하면,
한 십대 소년이 Mosher의 집 화장실에서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카메라에 찍혔다고
학교 당국에 신고를 해 Mosher의 행각이 드러났습니다.
이에
Carrollton 경찰국이 곧 바로 Mosher의 집을 수색해 숨겨진 카메라와
전자 기기를 압수한 뒤, 집 안의 은밀한 공간에서 남성들의 모습을 찍은 수많은 영상들을 증거물로 확보했다고
검찰 당국이 밝혔습니다.
현재, 법원 명령에 따라 아직 미정인 재판을
기다리며 구금돼 있는 Mosher는 유죄가 인정되면 15년에서
30년 정도의 연방 징역형에 처해질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달라스 DKnet
뉴스 조민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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