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복 운전 사건 용의자, 경찰에 잡혀..
Written by on December 21, 2018
지난 달, State Highway 360 외곽 도로에서 발생한 보복 운전 사건의 용의자가 Arlington 경찰에 체포됐습니다.
경찰이, 지난 달 25일, 9mm 권총을
들고 난폭하게 운전을 하던 모습이 카메라에 찍힌 운전자가 스무 살의 Terris Strickland라는
남성임을 확인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이에 경찰은 Strickland의
행방을 추적해 살상 무기에 의한 폭행 혐의로 그를 체포했습니다. 이번 보복 운전 사건과 관련해, 해당 경찰국 관계자는 누구든 무모한 총격 대상이 되어선 안 된다면서 경적 울리기나 슬쩍 끼어들기 등의 운전
에티켓에 어긋나는 행동을 자제할 것을 강조했습니다.
한편,
Arlington 경찰은 최근, DFW에서 일주일 단위로 도로 위 폭력적인 보복 운전 사건들이
몇 건씩 발생할 정도로 증가하고 있으므로, 폭력 운전 차량을 발견하면 즉시 신고해 줄 것을 운전자들에게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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