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리스를 위한 성탄 전야 행사, Omni 호텔에서 열려
Written by on December 25, 2018
Dallas의
수백 명의 홈리스들을 위한 따뜻한 크리스마스 이브 행사가 열렸습니다.
어제, 500명의 홈리스들이 Soup Mobile이 16년째 이어 오고 있는 크리스마스 전통 행사의 게스트가 되어 달라스 다운타운의 Omni 호텔에서 성탄 만찬 후 편안하고 따뜻한 하루 밤을 보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해당 호텔 앞에는 수천 명의 자원봉사자들과 Mesquite의 John Horn 고등학교 밴드의 환영 연주가 울리는 속에서 Santa
Claus 등 수 많은 관계자들이 남녀 어른과 아이들로 구성된 홈리스들을 따뜻한 인사로 맞았습니다.
또한 홈리스들은 Mike Rawlings 시장이 주도하는 식사 접대를 받으며 성대한 크리스마스
만찬을 즐긴 뒤, 새 옷과 크리스마스 선물이 마련된 호텔 룸에서 즐거운 성탄 전야를 보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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