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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16차 연방 의회 새 회기 활동 나선 DFW 초선 하원의원들, 소감 밝혀

Written by on January 4, 2019

〔앵커〕 


116대 연방 의회가 새 회기를 어제 시작한 가운데, DFW 지역
출신의 초선 하원의원들이 첫 의정 활동에 임하는 소감을 밝혔습니다

강치홍 기자입니다.

 

<기자>

작년 11월 중간선거 결과 DFW 지역에선 3명의 초선 연방 하원의원이 탄생했습니다.

Dallas 32번 지역구에서 재선에 나선 Pete Sessions 전 연방 하원의원을
이긴 민주당의 Collin Allred 하원 의원은 많은 사람들을 만나고 있다는 근황을 밝히며 이들의
많은 도움과 지지로 잘 헤쳐나가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공화당 소속으로 Mesquite에서 당선된 Lance Gooden 초선 하원의원은
선거에서 이긴 것은 운이 좋았기 때문이라면서
, Washington 의회 입성이 실감나지 않으면서도 매우
뿌듯한 성취임에 틀림없다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Plano Van
Taylor
공화당 연방 하원의원은 의원 선서 당시 기쁨을 전하며, 북 텍사스 지역민들을
대표할 만반의 준비가 돼 있다고 전했습니다

한편, 어제부터
Washington D.C에서 본격적인 의정 활동이 시작된 가운데, 트럼프
행정부와 의회 간
50억달러 장벽 예산을 둘러싼 대치전과 연방 정부 셧다운은 지속되고 있습니다

달라스 DKnet 뉴스 강치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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