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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gela Paxton 주 상원, 증권법 개정안 발의, Ken Paxton 주 검찰총장 관련성 의혹 일축

Written by on February 21, 2019

[앵커]

Angela Paxton 상원의원이
텍사스 증권법 개정안을 발의한 가운데, 해당 법안 발의가 남편인 Ken
Paxton
검찰총장에게
힘을 실어 주기 위한 것이 아닌가 하는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박은영 기자입니다.

 

[기자]

작년 중간선거에서
공화당 상원의원으로
당선된 Angela Paxton 의원은 기업가들이 허가 없이도 일부 금융 상품과 서비스를
검증할 있도록 하는 시스템 구축 권한을 검찰청에
일임하는
내용의 증권법 개정안을
발의했습니다.

이에 대해 남편 Ken  Paxton 검찰총장이
취임 저지른 증권 사기 사건과 관련이 있는 것이 아닌가 하는 지적들이
제기되자, 이번 화요일, Angela 의원은 법안 발의는 남편 사건과 무관하며
해당 개정안에
대해 남편과 상의한 적도 없다면서
의혹을 일축했습니다.

이어 해당 법안은 소비자 보호를 위한 것으로 자신의 지역구인
달라스 교외 지역 지지자들의 의견이 개정에 영향을 미쳤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Paxton 검찰총장은
지난 2015 보험 고문 대표 자격으로
등록하지
않고 활동한 혐의로 기소됐으나
현재, 해당 혐의와 다른 2건의 증권 사기 혐의를 인정하지
않고 법정 소송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달라스 DKnet 뉴스 박은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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