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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라스 시당국, 성매매업 마시지 업소 3곳에 대한 폐업 소송 제기

Written by on February 22, 2019

〔앵커〕 

달라스 시당국이 성매매업을 위해 고용한 여성들을 비 위생적인 환경에서 지내게 하며 일을 시킨 마시지 업소 3곳에 대한 폐업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조민혜 기자입니다.

 

<기자>

달라스 서북쪽의 Emerald Street에 위치한 Jasmine Passion X, Charming이라는 마사지 업소에서, 이번 주 수요일, 이들 업소들의 관련자 4명이 인신 매매에 의한 성매매 알선 혐의로 체포됐습니다.

이들 세 업소의 피고용인 처우 문제는, 작년 가을, 경찰이 위장 수사에 의한 단속 작전을 벌이는 과정에서 해당 업소들에 고용된 여성들의 열악한 생활 실태를 직접
확인하면서 드러났습니다

달라스 소방국의 한 관계자는 어제 제출된 진술서를 통해, 작년 9, Interstate
35
Royal Lane 인근의 한 건물을 점검하던 당시, 바닥에 매트리스와 옷 상자 그리고 개인 소지품들이 어질러져 있었다면서 누군가 생활하고 있는 것이 분명했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성범죄와 마약 범죄를 담당하는 Max Geron
서면 성명을 통해
, 이번 적발과 조치는 시민들이 자랑스러워할 만한 양질의 조사로 다른 수사당국과 함께
주민들의 우려를 해소하기 위해 계속적으로 노력해 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달라스 DKnet 뉴스 조민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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