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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 부주의 아기 욕조 익사 사고 발생…Cook 아동 병원, 한치의 방심 없는 주의 당부

Written by on March 14, 2019

최근 북텍사스에 어린 아기가 욕조 물에 빠져 목숨을 잃는 사고가 잇따라 발생한 가운데, Fort
Worth
아동 병원이 어린 자녀들을
순간도 혼자 놔두지 것을 부모들에게
당부했습니다.

지난 2 사이, 어른들이
잠깐 눈을 파는 사이 아기가 욕조 물에 빠져 사망한 사고가 2 연속 일어났습니다.

이에 Cook 아동 병원의 Sharon
Evans
외상 예방 전문가는 어린 자녀에게서 한시도 눈을 떼서는 안되며, 부득이 경우, 자녀를 욕조 밖에 놓거나 데리고 가야 한다고 조언했습니다.

아울러, 어른들이
방심한 잠깐 사이 모두의 인생이 바뀔 있음을 명심해야
한다고 경고했습니다.

한편, 해당 병원은 여름철 수영장 물놀이 안전 중심의 익사 사고 예방 캠페인을
실시하는
어린이 물놀이 안전에 관심을 쏟아 왔습니다.

그러나, 최근, 아기 익사 사고가 잇따름에
따라, 어른들이 아이들의 안전에 집중하는
자세가 필요하다고
강조하며, 특히, 목욕 아이들이
물과 가까이 있을 경우, 항상, 세심한 주의를 기울일 것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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