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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 유권자 명단 부실 작성 문제 관련 근본적인 책임 인정한 DPS

Written by on March 14, 2019

[앵커]

최근 논란이 됐던 텍사스 국무부의 비시민권
유권자 명단 부실 작성에 대해, 공공안전국
director
최종 책임을 지게 됐습니다.

최현준 기자입니다.

 

[기자]

이번 화요일, 상원 형사위원회에서
공공안전국의 Steve
McCraw director
합법적 시민권이
있는 명의 유권자를
불법 유권자 명단에 포함시킨
국무부에
관련 명단을 제공하는
결정적 오류를 범한 공공안전국의
책임을 인정했습니다.

McCraw director 이날, 책임을 인정하면서도
처음으로
시도된 불법 유권자 분류 프로젝트
초기 단계를 관리 감독할 고위급 인력이 없어 사전 검증을 받지 못한 것에 대해 아쉬움을
토로했습니다.

또한, 해당 고위급 인력이 있었다면, 시민권을
소지한 합법적 유권자 명단이 국무부로
넘어가 부실 명단 작성이라는
문제가 발생하지
않았을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그의 설명에 따르면, 당시, 해당 프로젝트의
시작 단계를 감독할 고위급 인력이 배치돼 있지 않았으며, 프로젝트
자체도 이전에 공공안전국이
국무부와
공조해 작업들과
크게 달랐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달라스 DKnet 뉴스 최현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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