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ano 시, 기상 상황 악화 알리는 새 사이렌 경보시스템 마련
Written by on March 26, 2019
Plano 시가 기상 상황 악화를 알리기 위한 대 시민 경고 방식을 음성 메지지가 아닌 옥외
음향 사이렌으로 변경할 것이라고 어제 밝혔습니다.
그간, 해당 시는 악천후 상황 발생 시 주민들이 실내에 안전하게 대피해 있도록 하기 위해 음성으로 경고 메시지를 발령해 왔으며,
이로 인해 주민들은 해당 메시지 내용을 듣기 위해 집 밖으로 나가야 하는 불편과 위험을 감수해야 했습니다.
이에 Plano 시는 이러한 기존 경고 방식의 단점을 극복하기 위해 큰소리의 사이렌
음향으로 경고 방식을 변경했습니다.
새 사이렌 경고는 앞으로 토네이도와 50센트 동전보다 큰 우박 피해 그리고 시속 70마일이 넘는 강풍 피해 예보의 경우,
시 전역의 모든 주민들을 대상으로 발령될 예정입니다.
Copyright ⓒ 달라스 코리안 라디오 www.dalkor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DK NET Radio.c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