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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라스 카운티에서 2017년 이후 첫 홍역 확진자 확인돼..

Written by on April 5, 2019

달라스 카운티 보건국이 2017 이후 처음으로 카운티 내에서 홍역 발생을 확인했습니다.

조사관들은 해당 홍역 확진자가 달라스 카운티의 상호 업무 공간에서 지난달 보고됐던 태런 카운티 홍역 환자 발생에 영향을 받은 같다고 전했습니다.

당시 태런 카운티의 홍역 확진자는 해외 국가로 여행을 다녀온 감염됐습니다.

보건국 관리들은 달라스 카운티의 홍역 확진자가 전염 가능성이 있는 기간 동안 집에 머물러 있어 추가적인 공공장소, 또는 직장에 영향을 미치진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보건국 책임자인 닥터 Philip
Huang
태런 카운티 보건국 홍역 확진자의 고용주 등과 조율을 했으며 환자가 자발적으로 격리됐기 때문에 전염성이 높은 홍역 바이러스에 대한 일반인 노출은 없었다고 말했습니다. 

한편 홍역은 홍역을 앓는 사람이 기침을 하거나 재채기를 공기를 통해 퍼지는 전염성이 강한 질병으로 높은 열과 함께, 전신 발진이 일어나며, 잠복기는 7일에서 21 사이입니다.

또한 발진전 4일부터 발진 4일까지 가장 전염력이 높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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