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llin County 재산세 고지서 발송돼, 대폭 오른 재산세 이의 신청, 쇄도 예상
Written by on April 18, 2019
이번 한 주간, Collin County 주민들 앞으로 재산세 고지서가 발송되고 있는 가운데,
일년 사이 대폭 오른 재산세 평가액을 수용하지 못하는 주민들의 이의 제기가 쇄도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사전 평가 자료에 의하면,
Collin County의 전반적인 과세 가격이 작년 보다 약 7.5% 올랐으며,
Princeton과 Celina 등 일부 지역들은 무려 두 자리 수 폭등세를 보였습니다.
공식적인 과세 가격은 이번 여름 후반에 확정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한편,
세무국 관계자는, 작년의 경우, 약
35만건의 재산세 평가 고지서가 발부된 가운데 7만여건의 이의 신청이 있었고,
재작년엔 6만건 정도의 이의 제기가 있었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재산세 평가에 대한 이의 신청은 Collin Central Appraisal District Office를 방문해 세무 평가사가 지원하는 재평가 과정을 통해 할 수 있다고 조언했습니다.
Copyright ⓒ 달라스 코리안 라디오 www.dalkor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DK NET Radio.c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