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B 판매 Taylor Farms 치킨 시저 샐러드, 리콜돼…알레르기 성분 미표시 때문
Written by on May 15, 2019
[앵커]
달라스에본사를 둔 신선식품제조사 TaylorFarms가 부정확한 상표 표기와 알러지 성분이 제대로 표시되지 않은 치킨 시저 샐러드 제품을 리콜 조치했다고연방 농무부의식품 안전 검사국 FSIS가 밝혔습니다.
박은영 기자입니다.
[기자]
리콜 조치의 문제가 된 제품은 텍사스 대표 식료품 체인점 H-E-B에서 판매된 “HEB Shake, Rattle & Bowl Caesar Salad WithChicken” 상품이며, 알러지를일으키는앤초비가 해당 샐러드에들어가 있음에도제품 라벨에 표기되지않아 리콜이 단행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또, 해당 리콜 제품은 유통기한이이달 18일까지인 9.75 온스의 제품으로, 연방 농무부 품질 검사 마크 안에 표시돼 있는 제조 시설 번호는 “EST. P-34744”입니다.
FSIS는 리콜된 제품으로 인한 소비자 피해가 아직까진신고된 바 없으나 해당 제품을 구입한 경우 섭취하지말 것을 소비자들에게당부했습니다.
한편, 북텍사스에선 Burleson과 Cleburne,Ennis, Granbury 그리고 HudsonOaks와 Waxahachie지역들에해당 리콜 제품이 판매된 HEB 매장이 있습니다.
달라스 DKnet 뉴스 박은영입니다.
Copyright ⓒ 달라스 코리안 라디오 www.dalkor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DK NET Radio.c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