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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 Paso 민간 보호소 거주 중미 국가 이주민 55명, 일주일 내 Dallas 입성 예정

Written by on June 5, 2019

 

El
Paso
임시 이주민 보호소에서 지내고 있는
이주민들 중 55명 정도가 앞으로 일주일이면 Dallas로
이주해 올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버스로 이동할 것으로 알려진
이들 이주민들은 로컬 종교 단체와 비영리기관의 주선으로 Dallas행을 감행할 예정입니다.

해당 이주민들의 Dallas 이주를 위해 노력한 기관들 중 한 곳인 Thanks-Giving 재단의 Kyle Ogden 이사장은 이주민들이 도착하는 첫날, Oak Lawn
United Methodist
교회에서 음식과 의료 검진을 제공 받은 뒤 다른 장소에 마련된 숙소로 이동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한편, 대부분이 내전과 가난을 피해 망명길에 오른 중미 국가 이주민들인 이들이 El
Paso
의 Annunciation House 같은 민간 보호시설의 지원과 주선으로 Dallas로 옮겨 오는 경우는 이번이 처음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또한, 이들 이주민들이 Dallas로 올 수 있도록 일이 성사된 데에는
해당
El Paso 보호시설 이외, 교통비를 제공하는 New Mexico의 Santa Fe 소재 한 민간 기관과 로컬 종교
단체 및 비영리기관 그리고 시와
county의 지도자들의 공동 지원이 있어 가능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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