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len 교육구 교사, 사회보장국 사칭 보이스 피싱에 수만 달러 사기 당해
Written by on April 25, 2019
Allen 교육구의 한 교사가 공공 기관을 사칭한 전화 보이스 피싱에 속아 약 5만달러를 사기 당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지난 달, Curtis 중학교에서 수학과 체육을 가르치고
있는 Leslie Wilbanks라는 교사가 사회보장국 직원이라고 밝힌 남성의 전화에 무방비 상태로 속아
금융 피해를 입었습니다.
해당 남성은 Wilbanks의 의심을 차단하기 위해 사회보장국의
전화번호를 도용해 전화를 건 뒤, 해당 피해 교사의 개인 정보에 문제가 생겨 조정해야 할 필요가 있다고 거짓말을
해 돈을 갈취한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사건 당일
해당 남성으로부터 총 3통의 전화를 받은 Wilbanks는 연방 정부기관용 번호로 발신자가 표시돼 의심의 여지가 없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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