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nk of Hope, 새로워진 ‘Smart Safe’ 마크 부착 시작해
Written by on June 21, 2017
2015 년 부터 한인은행 중
유일하게 현금관리서비스, Smart Safe를 운영하고 있는Bank of Hope가 ‘Smart Safe’’ 마크를 새롭게 제작해, 고객들의
점포에 부착하기 시작했습니다.
Smart Safe는 Bank
of Hope의 첨단 현금관리서비스로, 점포주들이 현금을 안전하게 관리할 수 있도록
돕고 있습니다.
고객들은 은행에
직접 가지 않고도, 점포 안에 비치되어 있는
Smart Safe 금고를 통해 본인의 은행계좌에 현금을 입금시킬 수 있습니다.
Smart Safe 서비스를
총괄하고 있는 Smart Safe의 김규성 전무는 “앞으로 Smart Safe 마크가 부착된 점포는 ‘현금관리 및 보안이 철저히 이루어지고 있는 점포’로 인식되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더불어 이번
서비스 확대가 비즈니스 현장에서 현금관리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한인 고객들의 비즈니스 운영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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