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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tham사망 사건과 관련해 수요일 Dallas 시의회에서 항의 시위 열려

Written by on September 13, 2018

 

[앵커]

Dallas 경찰관 오인 총격 사건의 피해자
Botham Shem Jean 사망 사건과 관련해 시위대가 어제 시의회에 몰려가 시위를 벌였습니다.

이에 시의회 회의가 중단되는 사태가 일어났습니다

강치홍 기자입니다.

 

[기자]

어제 Dallas경찰관 오인 총격 사건의 피해자
Botham Shem Jean 사망 사건과 관련해 수십 명의 시위대가 시의회 건물을 찾아가 항의 사위를 벌였습니다.

또한 분노한 시위대는 시 당국과 경찰을 비난하며 시회의를 여러 차례 중단시켰습니다.

이에 Mike Rawlings Dallas 시장은 수십 명의
시위대가 “정의 없이는 평화도 없다
(No justice, no peace)”고 외치며 항의를 계속하자 정회를
선언했습니다
.

이 날 항의시위에 나선 사람들은 이번 사건을 조사할 민간인 위원회를 구성할 것과
위원회에 문제의 경찰관을 소환할 사법권을 달라고 요구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

시위를 주도한 올링카 그린은 위원회가 법적 소환권을 가져야 한다며, 경찰관들의 행위에 대해서 소명을 요구할 권리를 갖지
않으면 소용이 없다고 주장했습니다
.

앞서 이번 사건과 관련해 지난 10일에도 Dallas 경찰국 앞에서 항의 시위가 벌어졌으며 경찰은 약 200명의 시위대에게  Pepper Ball을 발사해 해산시켰습니다.

이에 다음날 Renee Hall 경찰서장은 성명을 통해
Pepper Ball 사용을 비난하면서 경찰 내사과에 이 문제를 조사하도록 지시했습니다.

한편 Rawlings 시장과 시의회는 어제 시위대에게,
예정됐던 시의제 논의후 이번 일에 대해 논의를 하자며 확신을 준후 회의를 재개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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