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BI와 경찰 공조로 DFW 일대 인신매매 근거지 단속…3명 체포
Written by on September 13, 2018
이번 주 화요일, FBI와 경찰 당국들이 대규모 인신매매 수사의 일환으로
Dallas와 Fort Worth, 그리고 Lancaster 일대 주거 지역 내 성매매 업소들을 불시 단속한 것으로 관계 당국이 밝혔습니다.
이번 단속으로 남성 1명과 여성 2명이 성매매 혐의로 체포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인신매매 단속이 벌어진 주택 지역 중 한 곳인 North Fort Worth 소재
Woodland Springs의 한 주택에서는 15명의 여성들이
Bentley 같은 최고급 차를 타며 함께 살고 있었고 때때로 사람들이 드나든 것으로 이웃들의 증언에 의해 밝혀졌습니다.
한편, 경찰 SWAT팀까지 동원된 이번 단속에서 두 살과 생후 9개월의 남아 2명이 텍사스 아동 보호국으로 인계돼 보살핌을 받고 있다고 해당 기관이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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