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 뉴스
Page: 22
취업 이민 문호 날짜가 9월에 거의 2년 (2016년 11월) 밀려 났다가, 10월 부터 다시 오픈 됩니다. 지난 8월에 본인의 우선일자가 열려 있을 때 영주권을 신청 못한 분들은 10월달에 다시 오픈 됨으로 신청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때까지의 취업 이민 문호 일자의 경향을 보면, 주로 회계년도가 끝나는 9월달에 문호가 잠시 닫혔다가 회계년도가 10월 달에 시작되면서 열리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트럼프 행정부의 행정명령의 일부로 2017년 3월 6일 이후로 접수된 취업 이민 영주권 신청은 이민국에서 인터뷰를 하게 됩니다. 취업 이민 인터뷰가 2017년 10월 부터 본격적으로 시작이 되었습니다. 그전에는 취업 이민의 경우, 인터뷰 없이 영주권이 나왔습니다. 특별히 영주권 신청자가 어떤 법적으로나 사실적으로 문제가 있을 때, 또한 quality control를 하기 위하여 인터뷰하는 경우가 2% – 3% 내외였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100% 다 하게 됩니다. 인터뷰 준비를 제대로 하지 않고 인터뷰에 갔다가 당황스럽고 어려운 입장에 처한 분들이 많습니다. 영주권을 신청해준 변호사와 잘 준비하고 가야 할 것입니다. #고용주와 본인의 할일에 대하여 다음과 같은 질문들을 집중 물어봅니다. 1_ 언제 어떻게 고용주를 알게 되었습니까? 2_ 누구의 소개로 알게 되었습니까? 3_ 어떻게 Job offer를 받았습니까? 4_ 고용주와 Job interview를 한적이 있습니까? 5_ 브로커를 통해서 취업이민 알선 받았습니까? 6_ 고용주나 브로커에게 알선 비용과 이민국 수속 비용 지불한 적이 있습니까? 7_ 고용주의 사업체가 어디에 있습니까? 8_ 본인이 할 일이 무엇입니까? 9_ 본인의 Job title이 무었입니까? 10_ 본인은 월급을 일년에 얼마를 받게 되어 있습니까? 11_ 본인은 얼마동안 고용주를 위해서 일 할 계획입니까? 12_ 누가 이민국 비용과 변호사 비용을 지불했습니까? 13_ 본인의 월급이 얼마 밖에 되지 않는데 어떻게 본인과 가족들을 SUPPORT 할 것입니까? 14_ 고용주와는 어떤 가족 관계가 있습니까? 15_ 고용주의 회사에 조금이라도 소유권이 있습니까? […]
종이로 된 이민 민원 서류가 곧 사라질 전망입니다. 이민서비스국(USCIS)은 8월31일 민원 전담 포털 사이트인 ICAM(Identity, Credential, and Access Management)을 구축하고 이를 의무적으로 사용하도록 하기 위한 새 규정 도입 방안을 백악관 예산관리국(OMB)에 제출했습니다. USCIS는 전자 민원 포털인 ICAM 시스템이 완료되고 나면 향후 2년 안으로 종이 민원 서류 사용을 완전히 폐지한다는 목표를 세운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또한 […]
트럼프 행정부가 정부복지혜택 이용자들의 이민혜택을 제한하는 방법으로 영주권과 시민권까지 동시에 대폭 축소시키려는 방안을 강행할 것으로 보입니다. 현재 트럼프 행정부는 크게 두 가지 방안을 동원해 영주권과 시민권까지 제한하려고 합니다. 첫째, 이민심사에서 기각대상인 정부복지이용 범위에 푸드 스탬프와 같은 빈곤층 지원 프로그램 뿐만 아니라 중산층까지 이용해 온 오바마케어 정부 보조금, 아동 건강보험까지 거의 모두 포함시켜 이를 이용한 […]
6월 28일 이민국은 추방기소 여부 (NTA: Notice To Appear)에 관한 새로운 발표를 했다. 그리고 7월 5일에 여기에 대한 수정된 사항을 발표했다. 새로운 발표가 있기 전에는 추방신청의 우선 순위가 있었다. 주로 국가 안보에 관련 있는 사람들, 추방할 수 있는 범죄를 저지른 사람들, 국경을 넘어오다가 잡힌 사람들, 조건있는 임시영주권이 끝난 사람들, 망명신청이 거절된 […]
트럼프 행정부의 반 이민적인 정책의 일환으로 바뀌게 된 두가지를 설명 하고자 한다. 1_이민국에 어떤 혜택, 비영주 비자나 영주권을 받기 위해 신청할 때 9월 11일 부터는 이민국의 심사관이 판단대로 RFE(Request for Evidence, 보충자료 요청)없이 해당 신청을 부인할 수 있다. 이러한 방침은 이민국에서 오랫동안 해온 가이드라인을 많이 변경한 것이다. 예전에는 이민국의 가이드라인은 심사관이 고려 […]
이민서류를 처음부터 제대로 준비하지 않으면 앞으로는 즉각 기각 결정을 받게 될 가능성이 높아졌습니다. 7월13일 이민서비스국(USCIS)은 오는 9월 11일 이후 접수된 케이스부터 심사관이 각종 신청.청원 등을 심사할 때 필수 증빙서류가 갖춰져 있지 않거나 제출된 서류만으로 신청 자격을 입증할 수 없을 때에는, 즉각 기각 처분할 수 있도록 하는 새 지침을 발표했습니다. 기존엔 보충 서류 요청(RFE)이나 기각의향서(NOID)를 […]
취업이민 영주권 인터뷰가 강화되면서 수속 기간도 늦어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민서비스국(USCIS)에 따르면 영주권 신청서(I-485) 수속 기간은 일부 지역의 경우 최고 2년 이상까지 걸리고 있습니다. 지난 수년 동안 1년 미만이었던 수속기간이 2배까지 늘어난 것입니다. 이는 지난해 10월 트럼프 대통령의 행정명령에 따라 취업이민 신청자가 미국에서 영주권자로 체류신분을 변경할 경우 인터뷰를 의무화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특히 신청자 외에 배우자와 […]
지난 5월 트럼프 행정부는 ‘밀입국자 무관용 지침‘ (zero tolerance)을 발표했다. 남부 국경을 넘는 모든 사람을 예외 없이 범죄자로 처벌하도록 제프 세션스 법무부 장관이 발표했다. 부모들을 범죄라고 처벌하기 위해서 그들을 체포 및 구금을 하게 된다. 부모들을 체포하면서 어린 자녀들을 부모들에게 빼았아 따로 격리 시키고 있다. 미 국토안보부(US Department of Homeland Security) […]
하원 공화당이 불법체류 청년인 ‘드리머‘ 180만여 명에게 적어도 6년 뒤 영주권을 신청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의 이민개혁법안을 14일 마련했습니다. 공화당은 이민자 가족의 이산을 막기 위해 트럼프 행정부의 ‘무관용 이민단속‘ 정책에 제동을 거는 이러한 내용의 타협안을 만들었습니다. 타협안은 불법체류 청년 추방유예 프로그램인 ‘다카‘(DACA)를 신청한 70만 명과 잠재적 자격자 등 180만여 명에게 먼저 임시비자를 내준 뒤 […]
앞으로 1993년 12월 31일 이전에 태어난 재외국민 2세도 94년 이후 출생자와 동일하게 영주귀국 신고 시 병역의무가 부과됩니다. 한국 병무청은 재외국민 2세 지위상실에 관한 규정과 병역의무자 국외여행 업무처리 규정이 일부 개정돼 지난달 29일부터 시행에 들어갔다고 6월 4일 밝혔습니다. 개정된 규정에 따르면 출생연도에 따른 병역의무의 형평성 문제를 개선하기 위해 93년 이전 출생자도 본인이 해외이주법에 따라 영주귀국 […]
DK NET Radio.c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