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교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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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이 벌써 6회째를 맞이하는 난민 의료 선교는 미션 달라스와 Love is Ministry가 협력하여, Dallas와 Fort Worth 지역에 거주하는 의료 혜택을 못받고있는 네팔과 미얀마에서 온 난민들에게 무료 독감 주사 및 혈압과 치아 상태 체크 등을 하는 의료 봉사이다. 사역자, 봉사자 및 성인 난민들과 자녀들을 포함하여 260여명 정도가 모인 이번 행사에서는 외부가 아닌 아파트 단지 내에 있는 클럽하우스에 진행되어 더 많이 모일 수가 있었다. 그 덕에 준비되었던 200개의 주사를 순식간에 소모하여 주사가 부족하게 되었다. 미션 달라스의 총무인 정계연 간사는 DKnet 라디오와의 인터뷰를 통해 “난민들은 메디케이드 혜택을 받을 수 있지만 18세 이하와 65세 이상은 혜택을 받을 수 없고, 언어도 제대로 소통이 되지 않고, 차도 없는 사람들이 많아서 병원 방문 조차도 힘든 상황이다. 그래서 환절기가 찾아 오기 전에 독감 예방 주사를 맞는 것이 가장 필요한 일이라 생각되어, 독감 주사를 놔주는 일을 중점적으로 하고 있다”고 전하였다. 또한 정계연 간사는 이번이 벌써 6번째인데 항상 감사함을 많이 느끼고 있고, 주사를 구입하는 것이 만만치 않은 일들이라 펀드가 없거나, 봉사를 하실 통역이나 간호사, 의사분들이 없으면 이루어지지 못할 일들인데, 지역 교회들이 협력해서 섬겨주셔서 감사하다고 전했다. 녹취) 정계연간사 한편 이 난민 의료 봉사는 처음엔 Dallas에서만 시작되었지만, Fort Worth에서도 이번에 3회째를 맞이하게 된다. 그래서 활동 영역이 점점 확대되어, 기도와 물질 후원이 절실히 필요한 때이다. 이번 난민 의료 봉사에는 뉴송교회, 영락장로교회, 베다니교회, 생명샘교회, 빛내리교회와 Love is Ministry, Engage Ministry, 달라스 투게더, 미션 달라스 등 여러 교회와 단체들이 참여를 해주었고, 이 행사는 매년 계획되어 있다. 한편, 미션 달라스에서는 다민족 사역, 지역 교회 목사님들과 함께하는 배움 공동체, 난민 사역 및 어린이 사역에 […]
Carrollton에 위치한 웨슬리감리교회가 창립 40주년을 맞아 감사 예배와 장로 은퇴 및 신천 장로, 권사 임직 예배를 드렸다. 지난 7일(일) 오전 11시 창립 40주년 감사 예배를 드렸고, 오후 5시에 장로, 권사 임직 및 은퇴 찬하 예배를 드렸다. 오전 예배에서는 전교인 성경 필사 봉헌의 시간이있었으며, 창립 40주년 기념 성경, 찬송가가 배부되었다. 웨슬리교회는 1978년 10월1일 Garland에서 ‘웨슬리한인연합감리교회’로 창립돼 1998년 6월 7일, 제5대 담임목사로 현 이진희 목사가 부임했다. 1998년부터 20년동안 웨슬리교회를 담임하고 있는 이진희 목사의 소감을 들어본다. 녹취) 이진희목사 이날 오후에 있었던 신천 장로, 권사 임직 및 은퇴 찬하 예배는 웨슬리 어린이 합창단의 찬양으로 시작되었고 북부중앙감리교회 조낙훈 목사가 대표 기도를 했다. 미 중남부지역 선교 감리사인 김정근 목사는 베드로전서 5:1-7을 본문으로 “양무리의 본이 되라”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김 감리사는 “장로와 권사의 직분은 하나님께서 세우시는 거룩한 직분이며 사람들의 인기에 의해 정해지는 자리가 아니다”라며, “자기를 부인하고 희생하는 십자가 정신을 가지고 감당해야 한다”고 권면 했다. 이어 오클라호마 지역 감리사 엄준노 목사의 집례로 김인관, 안종렬 권사가 장로로 취임하였고 김정희, 김공덕, 조미자, 민경옥 집사가 권사로 임명되었다. 이진희 담임목사의 집례로 웨슬리교회의 오늘이 있기까지 열심을 다해 수고한 송철근, 최양규 장로의 은퇴 찬하식이 진행됐다. 웨슬리교회 신천 장로로 취임한 김인관 장로의 소감이다. 녹취) 김인관신천장로 Copyright ⓒ 달라스코리안 라디오 www.dalkor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간암 극복 후 제 2의 삶과 사역을 펼치고있는 테너이자 찬양사 역자인 ‘박종호 장로’의 찬양집회가 19일(수), 달라스 중앙연합감리교회에서 열렸다. 박종호 장로는 ‘누군가 널 위해 기도하네’, ‘여호와 우리 주여’, ‘나를 지으신 이가 하나님’등 수많은 찬양곡들을 부르며 한국 교회 교인들에게 가장 많은 사랑을 받은 CCM 가수 중 한명이다. 이번 집회는 ‘새로운 삶을 주신 하나님을 다시 노래하다’ 라는 주제로 중앙연합감리교회를 비롯해서, 세미한교회, 큰나무교회, 뉴송교회 등 달라스의 여러 교회에서 집회를 가졌다. 박종호 장로는 한국 최고의 복음성가 가수로서 시골의 작은 교회를 비롯해서 세종문화회관까지 장소와 환경을 가리지 않고 사역을 하던 중, 지난 2016년 간암 선고를 받고 회복 불능의 상태까지 갔었지만, 기적적으로 셋째 딸의 간을 이식받아 놀라운 회복을 보였다. 병환으로 인해 상당한 거구의 체격이었던 박 장로는 현재는 살이 많이 빠진 모습이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에너지 넘치는 찬양과 재치있는 입담으로 집회에 참여한 성도들과 때로는 웃고, 눈물을 훔치는 모습들을 보였다. 박종호 장로는 학창시절 전국의 유명한 콩쿨을 휩쓸며 우수한 성적으로 선화예고와 서울대학교 졸업 후, 소프라노 조수미와 함께 한국 음악계를 이끌어 갈 재목으로 주목을 받았다. 그러던 중 이태리 유학을 준비하고 있었는데, 유학길에 오르기 한달전 하나님을 인격적으로 만나서 앞으로 하나님을 위해 살기로 결심하고 그때부터 찬양사역자의 길로 돌아섰다. 그 후 수많은 찬양으로 교계에 알려지고 24장의 앨범을 발매하는 등 헌신적인 찬양사역을 현재까지 감당하고 있었다. 하지만 갑자기 선고된 간암이라는 병에 힘든 나날을 겪은 후 16시간의 대수술을 견뎌내고 기적적으로 회복하여 새로운 삶을 시작하고 있다. 한편, 박종호 장로는 DKnet Radio와의 인터뷰를 통해 ‘삶의 자리에서 힘들고 지칠때가 있지만 우리의 삶을 이끄시는 하나님의 은혜를 기억하며 최선을 다하자’며 권면하였다. 또한 ‘2016년 5월 24일 저는 죽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 일방적으로 살려주셨습니다. 살아서 깨달은것은 예수가 생명이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제일 중요한 것은 살아있음이 은혜라는 것입니다.’ 라고 전하며 회복케 하시고 새로운 삶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하며 받은 은혜와 사랑을 전하는데 힘쓰고 있다. Copyright ⓒ 달라스 코리안 라디오 www.dalkor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지난 9월 15일 토요일, Irving에 위치한 달라스 중앙연합감리교회에서 “Let’s Talk!Dallas 2018 따뜻한 부모, 건강한 자녀: 치유와 회복 컨퍼런스”가 열렸다. 이 컨퍼런스는 Mustard Seed Generation(MSG)에서 주최한 컨퍼런스로서 미국 이민가정 사회에서 자라고있는 1.5세 또는 2세 자녀들과 이민 1세대인 부모들간의 갈등과 상처를 치유하고 회복하고자 열린 컨퍼런스 이다. 연구 결과에 의하면 미국에서 자라는 많은 한인 1.5세와 2세 청년들의 자살률이 다른 인종에 비해 7배나 높다고 하는데, 이것은 정서적, 감정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겉으로는 나타내지 않고 혼자서 불안을 느끼며 우울증에 시달린다고 연구는 말해주고있다. 그렇기 때문에 한인 청년들과 그들을 양육하는 부모님들을 돕는 일이 매우 시급한데, MSG에서는하버드 교육대학원 조세핀킴 교수의 지도아래 1.5세, 2세 자녀들과 부모님들간에 소통하는 방법, 문화와 세대차이를 극복하는 방법과 같은 주제에 대한 의식을 높이기위해 전국적으로 컨퍼런스와 워크샵을 개최하고 있다. 이 날 워크샵의 메인 강사였던 조세핀 킴 교수는 MSG의 설립자이며, 이민자 부모들과 미국에서 태어난 자녀들 사이의 문화적 차이를 극복하고 이어주는 일에 매진하고 있다. 조세핀 킴 교수에게 MSG 단체가 어떤 단체인지 설명을 들어보겠다. 녹취) 조세핀 킴 교수 이 날 컨퍼런스는 9시 30분에 달라스 중앙연합감리교회 이성철 담임목사의 개회예배로 시작 되었다. 예배 후, 메인 강사의 특별 강의와 패널 토론이 진행되고, 점심시간 이후에는소그룹으로 이루어져, 현직 간호사나 의사로 있으며, 라이센스를 받고 활동하는 상담가 강사들의 워크샵 강의를 들을 수 있었다. 워크샵의 주제들은 부모와 교회, 청소년리더,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부모님이 모르는 자녀들의 자존감의 비밀이나 교회 리더로서 청소년 사역중의 위기 대응법 알아가기, 부모님과 소통하는 방법, 대학 진로와 미래에 대하여 강의가 진행 되었다. 특별히 남학생과 여학생을 위한 강의도 있었는데, 여학생은 내면의 […]
지난 9월 9일(일) Arlington에 위치한 한미제일침례교회에서 이상철 담임목사 취임예배가 있었다. 새로 취임하게된 이상철 담임목사는 한국 대학생 선교회 CCC 간사 출신으로, 일본 선교사로 파송을 받고 일본 뉴호프 오사카 교회에서 사역 했으며, 사우스웨스턴 침례신학대학원 목회학과 선교학을 공부했다. 100여 명의 성도와 축하객이 모인 이 취임예배는 정성진 목사의 찬양으로 예배가 시작되었다. 설교는 […]
올해로 교회 창립 40주년을 맞은 Carrollton에 위치한 웨슬리감리교회가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지난 9일(일) 오후 5시 웨슬리교회에서 창립 40주년 기념 ‘성경 암송 축제’ 가 개최되었다. 성경 암송에 관심이 있고 암송에 달란트가 있는 웨슬리교회 교우들은 물론 달라스 지역 많은 목사님들과 다른 교회 교우들도 많이 참석했다. ‘성경 암송 축제’를 기획하고 진행을 한 웨슬리 교회 김인관 권사는 “달라스에 교회대항 […]
지난 9월 1일 토요일 Carrollton에 위치한 코너스톤 한인침례교회에서 지역 기독교 청년연합인 투게더의 정기모임이 있었다. 투게더는 그동안 주로 교회의 청년 연합 집회 형식으로 모였지만, 올해부터는 매월 첫째주 토요일에 특별한 형식의 정기 모임으로 바뀌었다. 이 정기 모임에서는 예배 뿐만 아니라 세상가운데 어떻게 그리스도의 모습이 비추어질 수 있을지에 대해 도전 과제를 함께 나누며 기도하는 모임이다. […]
지난 8월 19일 Plano에 위치한 라이프교회에서 창립 4주년 기념예배 및 신용호 담임목사 취임식이 있었다. 라이프교회는 2012년 뉴송교회로부터 ‘맥키니 뉴송‘으로 출발했고, 2014년 6월 한빛교회와 연합해 Plano에 자리잡고 라이프교회로 새롭게 출발했다. 이후 교회를 이끌던 김국환 목사가 개인적인 사유로 사임하고 지난 5월부터 한우리교회의 부목사였던 신용호 목사가 새 담임목사로 사역을 시작하게 되었다. 창립 4주년과 취임예배를 축하하기 위해 200여명의 성도와 […]
‘장애인은 사랑입니다’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장애인을 돕고, 개인과 교회를 변화시켜 장애인 사역에 동참케 하여 장애인을 예수께 인도함을 목적으로 사역하는 텍사스 밀알 선교단에서 밀알 작은 음악 콘서트가 지난 25일 토요일 오전 11시 중앙연합감리교회 아펜젤러 채플에서 열렸다. 피아니스트 송혜영 교수와 그녀의 제자 3명이 함께 밀알 ‘사랑의 교실’에 깜짝 방문해 발달장애인을 위한 피아노 콘서트를 하였다. […]
지난 8월 8일(수)~11일(토)까지 Lyndale에 위치한 자마(JAMA) 글로벌 캠퍼스에서 중보기도 컨퍼런스가 열렸다. 이번 컨퍼런스는 ‘내 이름으로 일컫는 내 백성이 그 악한 길에서 떠나 스스로 겸비하고 기도하여 내 얼굴을 구하면 내가 하늘에서 듣고 그 죄를 사하고 그 땅을 고치리라‘라는 역대하 7장 14절의 주제 말씀을 가지고, 미국과 캐나다에서 사역하고있는 목회자 및 여러 사역자들이 모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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