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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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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주 목요일 달라스 한국 어머니회가 달라스 지역에서 봉사활동을 해온 한인 교회 3곳을 선정해 후원금 전달식을 가졌습니다. 해당 교회는 제자침례교회(박성하 목사), 이웃사랑교회(손성호 목사), 달라스 코너스톤 교회(손해도 목사)의 3곳입니다. 제자침례교회는 후원금 1000불, 이웃사랑교회와 달라스 코너스톤 교회는 각 500불씩의 후원금이 지급됐습니다. 달라스 한국 어머니회의 박순아 이사장은 세 교회들 모두 우리 이웃 동포들을 위해 많은 봉사활동을 하고 […]

Lewisville에 위치한 ‘순복음 반석 위에 교회’가 창립 34주년을 맞아 기념 축복성회와 제직임명 예배를 드렸습니다. 지난 10일(토) 오후 5시와 11일(일) 오전 11시에 창립 34주년 기념 축복 성회 예배를 드렸고, 같은 날 오후 5시에는 제직 임명 예배를 드렸습니다. 이번 축복성회와 임명예배에는 태국 치앙마이 라후족 원주민 사역을 하고 있는 송이균 선교사가 “너 하나님의 사람아“ 라는 주제로 말씀을 전했습니다. ‘순복음 반석위에 교회’는 34년전 Irving 에서 갈보리 순복음교회로 창립돼 작년 Lewisville 지역으로 이전했으며, 현재는김요한 담임목사가 사역을 하고 있습니다. 김요한 목사의 소감입니다.   녹취) 김요한목사    11일(일) 오후에 있었던 제직 임명 예배에는 찬양과 신앙고백으로 시작됐고, 코너스톤 한인 침례교회 손해도 목사가 대표 기도를 했습니다.  송이균 목사는 디도서 1:5-9을 본문으로 “직분자의 사명” 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습니다. 송 목사는 “장로와 권사의 직분은 하나님께서 세우시는 거룩한 직분이며 […]

지난 일요일(11/4) 오후 1:30, 빛내리교회에서 행복한 가정으로 이끄는 자녀와 부부와 정신건강을 주제로 가정 행복 세미나가 열렸다.   이날 강사로 미국 상담심리학회(APA) 멘토링 자문위원이기도 한 권경현 Texas A&M Commerce 교육대 교수가 강의를 진행했다. 3시간 가량 진행된 이번 강의는 자녀의 정신건강을 위한 부모의 역할과 부부의 정신건강과 행복이라는 두 주제로 진행됐다.   제 1 강 자녀의 정신건강을 위한 부모의 역할에서 권 교수는 2017년 WHO가 전체 아동 청소년 11%가 의학적 진단 우울증을 받았다는 사실을 언급하며, 자녀의 정신 건강의 중요성과 부모의 역할에 대해 전하였다.     이에 부모들은 ‘왜 자녀의 정신 건강에 신경을 써야하는가?’ 라는 물음에, 이는 자살과도 같은 생명과 직접적인 연관이 있고, 삶과, 가족, 학교 생활에 영향을 미치기 때문이라고 전했다. 특히 예레미야 17장9절인 ‘만물보다 거짓되고 심히 부패한 것은 마음이라, 누가 능히 이를 알리요마는…’ 이라는 구절을 언급하며 이 세상은 너무나도 부패했기 때문에 우리의 자녀들이 건강한 정신 건강을 지키지 못하면 앞으로의 미래의 삶에 영향을 미친다고 지적했습니다. 또한 미국에 사는 우리 한인 자녀들의 특징을 몇가지 언급했는데, 부모님과의 단절, 학교에서의 마이너리티, 이민자 status 그리고 아이들이 자라나면서 언어적인 어려움을 겪는 부모님을 도와가며, 싫던 좋던 가족 비즈니스 사업에 같이 참여하는 특징이 있고, 미국내 한국 문화라는 압박, 특히 많은 시간을 보내는 학교에선 미국 문화, 집으로 오면 한국 문화가 있는 스위칭 모드가 자녀들에겐 어떤 면에선 양 문화를 동시에 접하는 것이 힘들 수 있다고 전했다. 권교수는 이런 특성들을 파악하고 자녀들을 대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즉, 내 아이에게 최고의 정신과 의사는 엄마, 아빠, 내 아이에게 최고의 선생님은 엄마, 아빠로 모든 것의 기본인 스트레스 최소화, 정서의 안정, 이 모든 것을 해줄 수 있는 것은 가정이라고 전하였다. 아이들의 잘못은 100% 어른의 잘못이며, 문제의 부모이지 문제의 아이는 없다라는 말을 전하며, 부모가 일관성 있는 양육을 해야한다고 강조했다.    (인터뷰1)   또한 제 2강 부부의 정신건강과 행복이 진행되었다.  이 강의는 부부의 정신 건강의 영역을 언급하며, ‘왜 부부는 힘든가?’ 라는 질문에 성경적 원리 ,부부가 살아남는 방법과 지혜 등이 강의로 진행되었다. 특히 좁고 폐쇄적인 이민 사회라는 특성과 낯선 곳에서의 힘든 생업, 또 남녀 성 역할에 있어서 한국과 미국의 문화 차이, 미국내 한국 문화라는 압박과 혼란이 부부의 정신 건강에 혼란을 줄 수 있다고 지적했다. 또한 자녀 양육에 있어 갈등, 혹은 부부간의 갈등 등이 건강한 정신 건강을 이루지 못하고 나아가 가정을 파괴하거나 힘들게 할 수 있다고 전하였는데. 권경현 교수는 어제와 오늘과 똑같이 행동하고 생각한다면, 내일 나의 결혼 생활은 달라지지 않는다라는 말은 언급하며, 건강한 부부 관계를 만들어 나갈 것을 조언 했다.   (인터뷰 2)   이날 세미나는 3시간 가량 진행이 되었고, 젊은 부부부터 장년층에 이르기까지 30여명이 세미나에 참석했다. Copyright ⓒ 달라스 코리안 라디오 www.dalkor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지난주 금요일(11/2)과 토요일(11/3) 빛내리 교회에서 Feed My Starving Children(FMSC)  행사가 열렸다.   Feed My Starving Children 은1987년에 세워진 크리스찬 비영리 단체로서 전세계에 기근으로 제대로 먹을것을 공급받지 못하는 아이들에게 음식을 제공해주는 단체이다.   FMSC는 시편146편7절의 말씀 중 “압박 당하는 자를 위하여 공의로 판단하시며 주린 자에게 식물을 주시는 자 시로다.”라는 말씀을 가지고 사역을 실천하고 있으며, 자원봉사자들을 모집하여 도네이션 받은 곡물을 ‘만나팩‘이라고 하는 봉지에 잘 배분하게 하여, 세계 […]

2018년 이단 대책 세미나가 지난 10월 28일과 29일 이틀간 캐롤튼에 위치한 큰나무 교회에서 열렸다. 이번 행사는 달라스 기독교 교회 협의회 산하 이단 대책 위원회에서 개최했으며, 세계한인 기독교 이단대책 위윈회 대표회장이자 하와이 교협회장인 김순관 목사가 강사로 초청되었다.  28일 진행된 첫 세미나에서는 ‘거짓 선지자의 미혹‘ 이라는 주제로, 구원파와 신 사도 운동에 대해서 강의가 진행됐고, 29일에는 ‘진리와 거짓 사이에서‘ 라는 주제로 큰나무 교회 담임목사, 부목사, 신학생들을 대상으로 강의가 열렸다. 이번 세미나에서 김순관 목사는 성경에서 이미 우리에게 거짓된 것들이 세상에 퍼질 것을 예고하였고, 그것들이 교회와 성도들의 삶을 혼란시키고 있기 때문에 진리에 대해서 바로 알고, 진실과 거짓에 대해 확실히 알아야 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하였다.  또한 DKnet과의 인터뷰를 통해 김순관 목사는 미주 뿐 아니라 유럽 등을 다니며 세미나를 하고 있고, 이러한 활동을 통해서 사람들이 이단에 미혹 되지 않도록 막고 있는 역할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달라스 교회협의회를 통해 이번에 달라스에서 강의를 할 수 있는 계기가 돼 기쁘고, 이단들이 활동을 하지 못하도록 이런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김순관 목사 인터뷰     김순관 목사는 ‘무엇보다 이단인지 아닌지 의심이 될 경우 주저하지 말고 가까운 목회자나 단체들과 상의를 하여 본인의 신앙을 잘 지킬 수 있도록 하는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단에 관한 문의는 달라스 교회협의회 이단대책위원회의 상임총무 이태경 장로 (469-441-7007)으로 문의하면 된다.  […]

빛내리교회 (담임목사 정찬수)에서 휴먼플라워 장학생들의 간증 나눔의 시간이 지난 10월 28일 일요일 열렸다. 빛내리교회가 새롭게 시작한 휴먼플라워 장학금은, “꽃보다 사람“이라는 믿음 아래, 매주 드리는 강단 꽃꽂이 비용을 아껴, 사람을 꽃피우는데 사용하자는 취지로 생긴 장학금이다. 선발된 장학생에게는 3년 동안 매년 장학금 5,000불씩 지원이 되고, 인턴십 사역자로 교회를 섬길 수 있는 기회를 받게 된다. 빛내리교회는 휴먼플라워 장학생으로 선발된 신용헌 전도사 (Th.M at Southwestern Theological […]

달라스 교회 협의회 (회장 이성철 목사)가 주최하는 제 34회 ‘달라스 교회 연합 찬양의 밤’이 지난 10월 14일 (주일) 오후 5시 30분 Richardson에 위치한 빛내리교회 (담임목사 정찬수)에서 열렸다.   달라스 교회 협의회가 주최하고, 지휘자 협회가 주관한 이번 찬양의 밤은 달라스 지역 13개 교회에서 총 17개의 성가대가 참가해 한마음으로 하나님께 감사와 찬양의 예배를 드리며, 달라스 지역 한인교회들이 영적으로 하나가 되는 기회가 되었다. 이번 찬양의 밤은 총무로 섬기는 손해도 목사 (코너스톤 한인침례교회)의 사회, 음악분과를 담당하는 김상태 목사 (연합교회)의 기도, 부회장인 김귀보 목사 (큰나무교회)의 설교로 예배를 드렸고, 예배 후, 본격적인 찬양의 밤이 시작되었다. 올해는 참가팀들의 수준 높고 완성도 있는 곡을 준비했으며, 특별한 연주도 있어서 그 어느 해보다 더욱 호응이 높았던 찬양의 축제가 되었다. 먼저 첫번째 순서를 맡은 세미한교회 카라 어린이 합창단이 준비한 Jesus, Teach Me와 Gloria 라는 찬양은 감동스럽고 은혜로왔으며, 자리에 함께 한 타 교회 성가대원들과 청중들에게 큰 울림이 되었다. 그리고 덴튼 한인침례교회는 아프리카 전통 의상을 입고, 젬베와 템버린을 연주하며 아프리카 특유의 흥겨운 리듬으로 찬양 했다. 또한 연합교회와 제자침례교회는 지휘자가 직접 작곡과 편곡한 곡으로 준비했으며, 특별히 최병두 지휘자 (연합교회/지휘자 협회장)가 직접 작곡한 곡으로 달라스 지휘자 협회가 헌금 찬양을 불렀다.  참석한 교회중, 한우리교회는 십자가라는 찬양을 준비했는데, 간주 부분에 첼로의 솔로와 몸찬양이 함께 있어서 더욱 은혜로운 시간이 되었다.  모든 순서가 끝난 후에는 찬양의 밤에 참가한 모든 회중이 일어나 “여기에 모인 우리”를 한목소리로 찬양하며 2018년 찬양의 밤을 마쳤다.   녹취) 이성철 목사, 최병두 지휘자   한편, 달라스 지역의 최대 기독교 연합 행사 중 하나로 매년 가을마다 행해지는 교회 연합 찬양의 밤은 34 회를 이어오고 있고, 달라스 한인 교회들이 하나님께 함께 찬양하며 하나되는 화합의 장이다.       Copyright ⓒ 달라스 코리안 라디오 www.dalkor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지난 10월 13일 토요일 Carrollton에 위치한 뉴송교회에서는 무슬림 이해하기 세미나가 열렸다.  이날 세미나는 뉴송교회가 주최하고 이란 펠로우쉽교회의 호세인 사디 목사가 주 강사로 나서 세미나를 진행하였다. 호세인 사디 목사는 전세계 인구의 25%가 무슬림이고, 앞으로 25년~30년 사이에는 30%로 늘어날 것으로 전망했다. 또한 이 DFW지역에도 8만여 명의 무슬림이 거주하고 있으며, 미 전역에서 두번째로 많은 무슬림 이민자들이 유입되고 […]

      지난 14일(주일) 빛내리교회(담임목사 정찬수) 창립 43주년 기념 주일로 지켰다. 창립 주일을 맞아 장로 2인, 안수집사 6인의 임직자를 새롭게 세웠다. 정찬수 목사는 느헤미야 3:1-6, 32 말씀을 본문으로 “함께 세우는 공동체“라는 제목으로 메시지를 전했다. 정 목사는 빛내리교회가 함께 세워가는 “우리“교회가 되기를 소망하며, 각자에게 주어진 역할을 충실히 감당하며, 서로 격려하고 자신을 드러내지 않는 교회가 되기를 […]

    지난 10월 5일(금)~ 7일(일)까지 빛내리교회에서는 높은뜻연합선교회의 대표인 김동호 목사 초청 말씀 성회가 있었다. ‘말씀이 삶이 되게 하라‘ 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성회는 ‘자녀의 권세‘, ‘좋은 제자‘, ‘그리스도의 편지‘, ‘사랑과 책임‘ 이라는 제목으로 말씀 성회가 이어졌다. 김동호 목사는 말씀을 통하여 “우리가 흔히 교회 생활만으로 신앙 생활 이라고 여기는 것 같지만, 신앙은 잊어버리고 교회 생활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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