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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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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내리 교회에서 지난 5일 일요일 전교인 선교 걷기대회가 있었습니다.  빛내리교회 선교 사역원은 그 동안 선교 골프대회를 했었습니다.  해당 골프대회를 통해 선교사들을 후원하거나, 다른 선교 단체를 통해 선교 후원금을 전달하는 방식으로 선교 사역이 진행돼 왔습니다. 올해에는 좀더 많은 교인들의 참여를 유도하고자  온가족 연합 예배를 드리는 날에 맞추어 선교 걷기대회로 변경됐습니다. 또한 이를 통해 올 여름에 예정돼 있는 단기선교의 후원을 목적으로 준비하고 진행하게 됐습니다. 이번 걷기 대회를 통해 4곳의 선교지에 후원금이 전달될 예정인데, 도미니카 공화국에 컴페션 후원, 오클라호마 마블시티 지역의 단기선교, 과테말라 의료선교, 루이지애나의 슈리포트 지역 VBS 사역에 선교후원금을 비롯하여 여러 선교와 사역에 필요한 비용등을 후원하게 됩니다. 이날 선교 걷기 대회는 10시30분에 시작된 온가족 연합예배가 끝난후 각 소그룹 별로 식당에 모여 점심 식사를 갖고, 식사후 성도들은 12시 30분부터 한시까지 자유롭게 걷기대회에 참여했습니다. 한편 이날 걷기 행사 외에 본당 로비에서 아이들을 위한 페인스 페인팅, 각종 기념품들도 준비됐습니다. 빛내리 교회 선교 사역을 위한 이번 걷기 대회 행사는 교회 인근 Richland College에서 진행이 됐는데, 행사에 참가한 성도들은 각 코스를 돌며 명찰에 사인을 받고, 체육관에 다시 모여 행운권 추첨에도 참여했습니다. 해당 코스는 각 코스별로 선교와 관련된 주제들이 마련됐는데, 우물 사역을 하는 선교사들을 기억하기 위해 물을 아끼자 라는 테마로 물을 받아서 다음 목적지로 이동하는 코스도 있었고, 선교 나라들의 국기를 스티커로 만들어 붙히는 코스도 있었습니다. 선교 걷기대회를 준비한 빛내리 교회의 유인규 부목사는 기존에 해오던 골프대회와는 달리 준비할 것들도 많았고 인원 동원의 어려움도 있었지만, 많은 성도들이 이번 선교 후원을 […]

  플라워 마운드에 소재한 어린양 교회(이규동목사)가  지난 4월  28일 오후4시에 창립예배를 드렸습니다.  이번 창립예배로 어린양교회는 새 교회의 시작을 동포사회에 알리면서 한인 지역사회와 세상을 향한 힘찬 발걸음을 시작했습니다.  이날 창립 예배에는 매스터코랄합창단과 어린양 교회 미국 성도들을 포함한 100여명의 성도들이 참석했습니다. 이규동 목사는 ‘나의 힘이 되신 여호와여 내가 주를 사랑하나이다’라는 시편의 말씀을 선포했습니다.  이어 창립 예배가 시작됐습니다. ‘기뻐하며 경배하세’의 찬양을 부른 […]

  지난 4월 28일 조이플교회(김세권목사)에서 2019년 장학금 수여식이 진행됐습니다.  조이플 교회의 해당 장학 행사는 지역사회의 어려운 학생들을 위해 4년전에 시작을 했습니다.  올해도 이번 장학 행사를 통해 12명의 학생들에게 장학금이 수여됐습니다. 해당 교회의  김승철장학위원장은 대상 학생의 학교성적, 에세이, 그리고 가정환경을 중점적으로 살펴 올해 장학생 12명을 선발했다고 설명했습니다. 또한 7인의 장학 위원들이 고심끝에  12명의 학생들을 선발하여 각 1000불씩 지급했다고 밝혔습니다.  조이플 교회의 담임 목사인 김세권목사는 조이플 교회는 작은 규모의 교회이지만 지역사회를 […]

달라스 교회협의회 (회장 김귀보 목사)가 주최한 2019년 부활절 연합 새벽예배가 은혜 가운데 진행됐다. 지난 21일 (일) 새벽 5시 30분, 캐롤튼에 위치한 세미한 교회에서 열린 부활절 연합 새벽 예배에 이른 아침임에도 불구하고 달라스 지역 많은 한인 성도들이 모여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의 의미를 되새겼다.  이날 연합예배는 한우리교회 찬양팀의 인도로 다함께 뜨겁게 찬양을 하며 시작했다. 달라스 교회협의회 예배분과위원장 박광배 목사의 사회, 교회 협의회 부회장 이종화 장로의 대표기도, 교회협의회 서기 유인철 목사의 성경 봉독 후 빛내리교회 성가대가 주축이 된 연합성가대의 웅장하고 은혜로운 찬양이 이어졌다.  이날 설교는 달라스 교회협의회 회장이자 큰나무교회 담임목사로 섬기는 김귀보목사가 전했다. 김귀보 목사는 사도행전 4장 5-14절의 말씀을 인용해서 ‘오직 그 이름 예수’ 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선포했다. 김목사는 “예수의 부활은 증거를 찾거나, 과학적으로 증명하는 일이 아니다. 부활의외적 증거로만은 믿음에 이르게 할 수 없다. 우리의 믿음의 근거는 보이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이다. 그렇기 때문에 부활의 증거는 예수님을 만난 사람들의 변화된 삶이다.’라고 전하며 ‘달라스의 여러 교회와 성도들이 예수님을 만난 사람으로서변화된 삶을 살아가는것이 부활을 증명하는 일‘임을 강조하였고, 겉으로만 크리스천임을 드러내지 않고, 그렇게 변화된 삶으로 살아가기를 권면하였다.   또한 김귀보 목사의 설교가 있은 후에는 합심기도가 이어졌다. 북부중앙연합감리교회의 조낙훈 목사가 미국의 영적 재건과 한국을 위해 기도했고, 수정교회의 홍장표 목사는 달라스의 영적 부흥을 위해 기도했다. 이어  뉴송교회의 박인화 목사는 다음세대의 영적 회복과 부흥을 위해 기도했고, 빛내리교회의 정찬수 목사가 전도와 선교를 위해서  합심해서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다.  교회 협의회 회방 김귀보 목사는 인터뷰를 통해 달라스의 모든 교회와 성도가 부활하신 예수님을 예배하기위해 이 아침에 모인것 자체가 큰 의미가 있다고 생각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30여 명의 달라스 교회협의회 목회자들은 ‘무덤에 머물러’라는 찬양으로 헌금송을불렀고, 예배에 참석한 모든 성도들은 ‘주님께 영광’이라는 찬양을 모두 함께 일어나 부르며 부활의 예수 그리스도를 찬양했다.         마지막으로 교회협의회 부회장 안디옥 교회 안현 목사의 축도로 2019년 부활절 연합 새벽예배가 마무리됐다. 한편 달라스 교회협의회는 앞으로 달라스 연합 부흥회를 개최할 예정이고, 교회연합찬양제 및 할렐루야 축구대회 등 다양한 행사를 계획하고 있다.             Copyright ⓒ 달라스 코리안 라디오 www.dalkor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하나로 교회의 새 성전 입당 감사 예배가 지난 24일 일요일 오후 5시에 열렸습니다. 해당 교회의 새 성전은 캐롤튼에 위치해 있습니다. 교회의 많은 성도들과 지역의 각 교회 목사들이 함께한 이날 입당 감사 예배는 1부와 2부로 나눠져 진행됐습니다.  1부에선 세미한 교회 난타팀의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교회 외부에서 현판식과 리본 커팅식으로 진행이 되었고, 신자겸 담임목사와 신민유, 임수빈 어린이의 […]

빛내리교회의 전도 세미나가 지난 30일 토요일에 열렸습니다. 이번 세미나는 GO!전도사역원 대표 조영 장로를 강사로 ‘나가자! 선포하자! 승리하자! ‘라는 주제로 진행됐습니다. 이날 오전 8시부터 진행된 이 세미나는 약 40명의 교회 성도들이 모여 전도에 대한 강의를 들었습니다. 세미나 강의는 1부 ‘ Go! 전도자의 축복과 사명’과 2부 ‘나가자! 선포하자! 승리하자! ;라는 주제로 진행됐습니다. 강사로 나선 조영 장로는 세미나를 통해  ‘전도자들은 가서 제자삼으라고 하나님이 말씀하셨기 때문에 전도를 해야한다‘고 강조하였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대부분의 크리스천들은 항상 전도에 대한 부담이 있지만, 하나님께서는 지속적으로 복음을 증거할 것에 대해서 말씀하셨고, 우리는 이러한 거룩한 부담감을 말씀을 통해 어떻게 해결해 갈지를 고민해 […]

“2019 본문이 이끄는 설교 컨퍼런스” 가 지난 3월 4일(월) 부터 6일(수) 까지 사우스 웨스턴 침례신학교에서열렸습니다. 텍사스 및 전 세계에서 온 목회자, 선교사, 신학생들이 참석해서 성황을 이뤘습니다. 특히, 한국인 참석자는 80여명으로, 남침례교 텍사스 북부 지방회 및 세미한 교회 (담임 목사 이은상)에서 교역자 12명이 단체 참석하고 컨퍼런스 강의안 제작을 지원하는 등, 예년에 비해 달라스 지역 교회 목회자들의 적극적인 참석이 두드러졌습니다.  […]

달라스 지역 기독 청년 연합 투게더의 정기모임이 지난 3월 2일 토요일 7시 캐롤튼에 위치한 코너스톤 한인 침례교회에서 열렸습니다. 투게더는 그동안 주로 교회의 청년 연합 집회 형식으로 모였지만, 2018년부터는 매월 첫째주 토요일에 갖는 정기모임을 통해 예배 뿐만 아니라 세상가운데 어떻게 그리스도의 모습이 비추어질수 있을지에 대해 도전과제를 함께 나누며 기도하는 모임으로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이날 모임은 빛내리 교회 청년부 담당인 유인규 목사가 빌립보서 4장 6절에서 7절 말씀을 가지고 ‘걱정마‘ 라는 주제로 설교 말씀을 전했습니다. 유인규 목사는 말씀을 통해서 청년의 시절에 학업이나 진로, 신분 등 여러가지 모습으로 걱정하고 염려하며 살아가고 있지만, 이럴수록 더욱 하나님을 신뢰하고 말씀을 의지하며 살때 하나님께서 우리의인생을 책임져 주신다는 믿음으로 서로 연합하며 살아가길 바라는 내용으로 말씀을 전하였습니다. 유인규 목사는 또한 토요일 밤에 이렇게 청년들이 주체가 되어서 예배를 사모하는 모임이 있어서 좋고, 앞으로 달라스 지역의 청년들에게 더욱더 큰 기대를 갖게 된다며 모임에 대한 소감을 밝혔습니다. 예배후에는 친교실로 이동하여 다과를 나누며 교제하는 시간이 있었습니다. 한편 투게더는 현재 어빙 수학공부방을 운영하며 어빙 남부지역의 빈민 자녀들에게 수학을 가르쳐 주는 사역을 하고 있고, 매주 토요일 Tom Thumbs에서 팔고 남은 빵을 수거해서 빵을 나눠주는 사역도 하고 있습니다. 정기 모임은 매달 첫주 토요일에 있습니다.    사역및 행사문의 : 김한결 간사 #580-574-5087  인스타: dallas_together         Copyright ⓒ 달라스 코리안 라디오 www.dalkor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성경통독 세미나가 지난 22일(금)부터 24일(일)까지 캐롤튼 세움교회에서 열렸습니다. 이번 세미나는 한국의 죠이교회 담임이자, ‘비전통독‘과 ‘말씀관통프로젝트‘의 저자인 조상연목사가 진행했습니다. 조 목사는 기존의 연대기적인 성경통독에 반해 구속사적인 성경 통독방식으로 성경을 읽는 방식에 대해 강의했습니다.  그는 성경에는 기록된 목적이 있으나, 성도들이 목적대로 읽기 원하지 않고, 그저 일년에 일독을 하는 목적대로 읽다보니 원래 기록된 목적으로 읽기보다는 자기가 일독을 하는 목적으로 통독의 목표가 정해지게 된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읽는 것에 목표를 두기보다 원래 기록된 목적으로 읽는 것이 중요하고 이러한 목적에 대해 알려주는것이 이번 세미나의핵심 이라고 전했습니다.   조상연 목사는 Dknet 라디오 와의 인터뷰를 통해 처음에는 그저 성경을 읽기만 하고 강의를 하기 바빴는데, 강의가 아무리 좋아도 강의를 들은 성도들이 삶에 적용되지 않는 모습들을 보고 교재화 할 필요가 있다고 느껴 책을 집필하게 됐고, 이러한 책을 통하여 강의를 하고 난 후로는 재생산이 이루어지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교회가 이러한 세미나를하거나 통독 훈련을 할 경우에는 성경 자체만 가지고 할때는 내용이 워낙 방대하지만, 교재를 통하여 핵심적인 부분들을 쉽게 설명 할 수 있게 됐다며, 출판 의도와 통독 세미나의 중요성을 전했습니다. 그는 달라스에서는 세미나가 처음인데, 세미나가 열린다는 소식을 듣고 6시간씩 걸려 세미나를 들으러 오신 분들도 있다고 들어서 의미가 있고, 달라스에 온전히 세미나를  위한 방문이어서 감회가 새롭다고 말했습니다.   한편 달라스 세움교회의 담임인 서상호 목사는 본인 스스로의 신앙의 여정을 비추어 보았을때, 말씀 읽기가 얼마나 중요한지 깨달았고, 시대적으로도 하나님 말씀을 소홀히 하는 이 때, 교회가 말씀으로 바로 서야 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이번 세미나를 계획하게 되었다고 전했습니다. 또한 서 목사는 성경통독은 그저 읽기만 하면 되는 간단한 일이라고 생각되어 굳이세미나가 필요하지 않을 수도 있지만 이번 세미나를 통해 참석한 성도들이 그러한 생각을 깨버리고 성경 통독은 정말 중요한 일이라고 생각할 수 있게 된 것 같아서 은혜로운 시간이였다고 소감을 전하였습니다.       달라스 세움교회 : 3750 Waynoka Dr. Carrollton, TX. 75007 사역및 행사문의 :  469-235-3643            […]

GLDI , 글로벌 리더쉽 개발원이 주최하는 대학생, 청년들을 위한 40일 리더쉽 훈련 프로그램이 오는 6월 22일부터 시작됩니다. 젊은 차세대의 믿음, 신앙을 위한 이번 리더쉽 프로그램은 오는 6월 22일부터 8월 4일까지 총 40일간 진행이 됩니다. GLDI는 미국을 중심으로 그리고 세계에 흩어져 있는 젊은이들이 이 땅에서 하나님의 목적을 이룰 수 있도록 성령 충만하고 실력 있는 그리스도의 일꾼이 되도록 훈련하는 사관학교식 집중 리더쉽 훈련입니다.  40일간의 커리 큘럼은  개인적인 부흥과 변화와 비전, 삶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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