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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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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송교회(박인화 목사)는 추수감사절을 기점으로 10월15일 화요일부터 11월23일 토요일까지 40일 동안“산을 옮기는 장미꽃 기도회”를 이어갔다.   “매일의 기도로 산이 바다로 던져지게 하소서”라는 모토로 성도 각자가 기도제목을 가지고 기도한 후 기도응답시 11월 24일 추수감사주일 예배시 장미꽃 한 송이를 헌화함으로 감사를 표현하는 것이다.   지금까지 추수감사절에는 이렇게 모아진 장미꽃들을 경찰서와 소방서 양로원 등 지역사회와 장기 환우분들께 전달해 왔다.  박인화 목사는 우리 삶 속에 숨어 있는 감사 제목을 찾아 감사할 것을 권면하며 “우리가 감사할 때 삶의 염려와 절망이 물러가는 역설의 은혜를 누릴 것”이라고 기도회를 통해 말씀을 증거했다.  뉴송교회는 산을 옮기는 장미꽃 기도회와 더불어 뉴송교회 벽면에 “일 만 감사 나무”를 만들어 두었다.   마련된 포스트잇 노트에 감사를 적어 감사나무에 붙이는 이벤트도 함께 진행하는 것이다.   박 목사는 “특별히 올 해 추수감사절에는 온 교회가 일 만 가지 감사 제목을 찾자고 한 후, 한 사람이 만 가지 감사제목을 찾는 것이 아니라 한 성도가 네 다섯 가지의 감사 제목을 찾아 고백하면 뉴송교회 전체가 만가지 감사를 충분히 채울 수 있다”고도 전했다.   이어서 박목사는 “성도들의 구체적인 감사제목이 적힌 감사 나무 잎사귀로 일만 감사 나무가 더욱 풍성해질때, 개인의 삶과 가정과 교회도 감사 제목이 더욱 풍성해질 것”이라고 축복했다.       Copyright ⓒ 달라스 코리안 라디오 www.dalkor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추수감사절을맞아 많은 교회와 성도들이 감사와 축복의 열매를 이웃과 나누는 일에 동참하고 있다.   그 중에서 캐롤튼에 위치한 수정교회(홍장표 목사)는 “블레싱핸즈”라는 이름으로 2015년부터 매년 추수감사절 예물을 가지고 특별한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블레싱 핸즈 사역의 시작은 2015년부활절로 거슬러 올라간다.   2015년부활절이 지나고 하나님께서 부활절 예물을 수정 교회를 위해서가 아니라 외부의 누군가를 위해 사용하라는 마음을 담임목사에게 주셨다.     어디에 써야할지는 모르겠는데 자꾸 그런 마음이 들어 기도하던 중 탄자니아에 있는 이신혜 선교사님께 연락이 왔고, 선교사님이 암에 걸리셨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그 순간 그 분을 위해 주신 마음이라는 확신이 들어 교회와 상의해 탄자니아 선교사님께 드리며 전적으로 병을 치료하는데 써주기를 부탁했다.  그사건이 교회안에 큰 기쁨이 되었고, 그 해 추수감사절 예물로도 뭔가를 해보자는 의견들이 나오기 시작했다.    홍장표 목사는 “추수감사절은 미국에서 참 중요한 절기인데, 이 때 누군가 힘들고 지친사람들에게 대신 예수님 손이 되어서 한 번 잡아주자, 그리고 수정교회가 달라스에서 40년이 넘은 지역 교회니까 달라스에 축복을 전하는 예수님의손이 되자는 마음을 담아 “블래싱 핸즈”라는 이름을 정하고 추수감사 예물로 달라스 지역을 섬기는 사역을 시작하게 됐다”며 그 취지를 전했다.  블레싱핸즈 사역을 시작하던 첫 해인 2015년 추수감사절이 지나고 사역 방법을 두고 고심하던 중 목사와 장로와 같은 교회 리더십이 아닌 자원자들로 팀을구성해 팀에서 기도하면서 섬길 곳을 찾기로 했다.   수정교회 성도님들이 ‘익명’으로 도움이 필요한 곳의 사연을 적어 제출했고, 블레싱 핸즈 팀은그 사연들을 읽어보고 ‘철저하게 하나님의 도움과 위로가 필요한 사람을 도울 수 있도록’ 기도하면서 대상을 결정해 갔다.  그렇게한 결과 예수님의 손이 되어 자전거가 필요한 아이에게 자전거를 선물하기도 하고, 달라스 지역에 있는 소방서나 순직한 경찰관의 가족들, 가정 폭력을피해자들이 모여 지내는 쉼터에 거주하는 사람들을 도울 수 있었다.   사우스 달라스 쪽에 거주하는 한 흑인 가정에 냉장고가 없다는 사연을 듣고 냉장고를놓아주기도 했고, 모빌홈 지붕이 고장나서 물이 새는데도 돈이 없어서 못 고치는 집을 도와준 일도 있었다.  블레싱핸즈 팀에서는 보통 한 가정당 최대 700불 정도로 지원 한도를 정해 두었으며 그리고 되도록이면 해를 넘기지 않고 예산을 소진하도록 하는 원칙을두었다.   한번은 거의 연말까지 몇 천불이 남았는데 마땅히 도울 곳이 나타나지 않아 고심하며 헌금이니까 기다려보자 했는데 갈랜드에 큰 토네이도 피해가발생해 그곳을 돕는 일에 사용하게된 적도 있었다고 한다.  홍장표목사는 “성도들이 하나님께서 이 돈을 어디에 사용하게 하실까 하는 기대감도 갖고 또 성도들 스스로가 예수님 사랑의 손이 되어서 그 중간 역할을감당했다는 것이 신앙적으로 뿌듯하고 도전이 된다는 간증을 한다”고 전했다.   이어서 홍목사는 “ 이러한 비전이 제시되니까 해마다 추수감사 헌금 액수가늘어났는데 그것은 보다 많은 사람을 도울 수 있다는 의미이기도 하고, 또 그만큼 성도님들의 가정 가정 마다 하나님의 블레싱을 체험했다는 뜻 같아서담임목사로서 참 기쁘고 행복하다”고도 말했다.  마지막으로 “블레싱 핸즈 사역을 언론에알리는 것이 조심스러워 아직까지 한 번도 소개한 적이 없는데 이렇게 알리는 것도 하나님 허락하신 일이라 믿고 이 일을 통해 긍정적인 시너지가 나고수정교회 역시 보다 책임있게 축복사역을 감당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이어서수정교회는 지난 11월 16일 토요일 오후 ‘블레싱 달라스’라는 특별한 행사 준비했다. 블레싱 달라스는 수정교회의 새가족 환영행사로 이번에는 특별히뮤지컬 공연으로 새가족을 환영하는 순서를 준비했다.  성도들가운데 노래에 달란트가 있는 분들이 예수님을 만난 사람들을 성경에서 선택해서 그 사람들의 스토리를 가지고 뮤지컬을 만들었다고 한다.       도시락을 드리고오병이어 기적을 경험하게 된 아이, 예수님을 만나 눈을 뜬 바디매오, 혈루증을 앓던 여인, 사마리아 우물가의 여인, 베드로의 고백과 예수님의 대답을가사로 만들어서 노래와 연기로 보여주었다.  아마추어이긴하지만 곡도 노래 실력도 뛰어나 공연을 보는 관객들에게 감동을 선사했다.   홍장표 목사는 “한 영혼이라도 감동을 받고 다시한번 예수님 만나는 계기가되면 그게 축복이며 이러한 사역이 열매를 맺어 교회 안에서 예수님과 함께 개인적인, 관계적인 문제들을 해결해 나가는 계기와 통로가 되길 바란다”고말했다.     김지혜기자       Copyright ⓒ 달라스 코리안 라디오 www.dalkor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남침례교 IMB (해외선교부) 선교보고예배, 11월15일(금)에 플라워마운드교회에서 열려        해외 선교활동이 가장 활발한 교단 중의 하나인 미국 남침례교단(SBC) 해외선교부 (IMB)의 동아시아 대표인 Steve Ellis 선교사의 설교와 한국 대표인 송상호 선교사의 통역으로 지난 11월 15일(금)에 플라워마운드교회(담임목사 김경도)에서 선교 보고를 겸한 예배가 열렸다.     특히 동아시아 지역은 우리의 모국인 한국을 포함하여 중국과 몽골, 일본이 포함되어 있어 유독 관심이 많은 지역이 아닐 수 없다.   IMB의 자료에 따르면 이 지역에는 전 세계 인구의 사분의 일 가량이 밀집되어 있다. 또한 세계 가장 인구가 많은 대도시 10개 중 4개가 이 지역에 있다.   스티브 선교사의 선교보고에 따르면 아직 복음이 전해지지 못한  비접촉, 미전도종족이 10년 전에는 약 357 종족이었으나, 지난 10년 동안의 선교의 결과로 현재는 168개로 줄었다고 한다. 이 때 비접촉, 미전도종족이란 1% 미만의 그리스도인들이 있는 지역을 의미한다.   IMB는 지난 10여년 동안 선교훈련 프로그램을 통해 99개 팀이 준비하였고, 전 세계 42개 나라에 약 850 여명의 선교사들이 비접촉, 미전도종족의 선교를 위해 파송되었다고 한다.   이렇게 선교 현황을 보고하면서 스티브 선교사는 그렇다면 우리가 어떻게 복음을 아직도 전달 받지 못해 죽어가는 생명에 대한 관심을 지속적으로 가질 수 있을까라는 질문을 모두에게 던지면서 누가복음 2장 10절에서 11절 말씀을 증거하였다.    “천사가 이르되 무서워하지 말라 보라 내가 온 백성에게 미칠 큰 기쁨의 좋은 소식을 너희에게 전하노라 오늘 다윗의 동네에 너희를 위하여 구주가 나셨으니 곧 그리스도 주시니라”.    바로 이것이었다. 스티브 선교사는 “예수 그리스도께서 구주로 나신 것이 큰 기쁨의 좋은 소식이라는 것이다.    우리가 가장 중요하면서도 거의 공짜로 제공되고 있는 공기와 물에 대한 소중함을 잊고 살듯이, 어쩌면 우리 그리스도인들이 예수님이 우리에게 오셨다는 것이 어떤 일이었는지를 자주 잊고 산다”는 것이다.   그는 강조하여 말하기를 “예수님이 이 땅에 오셨다는 것은 비단 크리스마스에만 선포되어져야 하는 메시지가 아니다. 이 메시지는 인류에게 가장 위대한 기쁜 소식이다”고 강조하였다.   “우리는 그 소식을 전달 받았고, 마침내는 그 복음을 영접하여 우리의 가장 큰 문제이자 해결할 수 없었던 죄와 죽음의 문제를 해결하였다는 것을 잘 안다”고 하였다.    스티브 선교사는 증언하기를 “하지만 아직도 이 소식을 듣지 못한 많은 세상 사람들이 있다. 그들이 이 기쁜 소식을 끝내 듣지 못하다면 마침내 지옥불에 떨어질 수 밖에 없다는 것을 우리는 잘 알고 있다.”고 하였다.    또, 그는 “우리가 간과하고 있는 것이 있는데 소식이라는 말은 전도(evangelism)한다는 의미가 포함되어 있다는 것이다. 소식이 전해지지 않는다면 그것은 더 이상 소식의 의미가 없다.    더군다나 이것은 기쁜 소식이다. 그래서 이 소식은 세상 모든 곳에서 지속적으로 선포되어져야 한다. 바로 예수 그리스도께서 우리 한 사람, 한 사람을 죄와 죽음에서 구원하시기 위해 이 땅에 오셨다”고 강조하였다.    스티브 선교사는 “그래서 우리는 이 복음이 열방에 선포되어야 하기에 헌금을 하고, 선교사를 훈련시키며 파송하는 일을 한다”고 남침례교 해외선교부의 사명과 함께, “이러한 선교사들의 사역을 통해  요한계시록 7장 9절인 ‘각 나라와 족속과 백성과 방언에서 아무도 능히 셀 수 없는 큰 무리가 나와 우리의 구주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알고 경배하도록 하는 것’”이 바로 남침례교 해외선교부(IMB) 의 비전임을 명확히 증언하였다.   그래서 스티브 선교사는 마지막으로 강조하기를 “그래서 우리는 주님의 부르심과 사명, 아직 완성되지 않은 임무를 위해 기꺼이 동참해야 하며, 아직도 예수 그리스도를 알지 못하는 사람들을 위해 기꺼이 복음을 전하는 초청을 해야 한다. 그것 때문에 우리가 같이 하고 있다.”고 선포하였다.    선교보고예배를 드리던 한 성도는 “그의 명확한 선교 사명에 대한 선포는 그 자리에 함께 예배를 드리고 있던 여러 회중들의 영혼을 두드렸고, 마지막 때에 주님께서 우리에게 남기신 사명을 다시 한번 일깨워 주는 성령님의 역사였다. 마지막 때에 주의 일이 흥왕하는 역사가 곳곳에서 나타나기를 소망한다”는 고백을 하였다.         Copyright ⓒ 달라스 코리안 라디오 www.dalkor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빛내리 교회, 발달 장애인을 위한 토요 프로그램 ‘쥬빌리데이’  본격적으로 시작           ‘쥬빌리데이’라는 이름으로 빛내리교회는 지난 11월 9일부터 발달 장애인을 위한 토요프로그램을 시작하였다. 원래 지난 9월부터 가을학기가 시작되었지만 전문사역자 없이 시작하였다가, EIS Academy 라는 성인 발달장애인 학교의 Director를 맡고 있는 김진호 목사님이 빛내리교회의 장애인 사역을 맡게 되면서부터 본격적으로 시작하게 된 것이다.     빛내리교회는 오래전부터 장애우 아동들을 위한 사역에 많은 관심을 갖고 지역사회의 여러 장애우들을 주 안에서 양육하고, 부모님들에게 영적인 쉼과 도움을 줄 수 있는 사역을 감당하고자 하였다. 하지만 전문 사역자의 부재를 고민하던 중 오랜 기간 발달장애인 장애우학교를 담당하고 있던 김진호 목사님이 같이 하게 되면서부터 활발하게 시작이 된 것이다. 가을학기가 얼마남지 않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바로 시작하여서 올 가을학기는 12월 14일까지 진행이 되며, 겨울방학을 잠시 한 후에 내년 1월부터 바로 봄학기를 시작한다고 한다.     현재 약 11가정의 발달장애우 아동들과 약 6명의 발런티어 선생님들이 주축으로 토요일 아침 9시반부터 1시까지 진행이 되고 있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율동과 함께 하는 찬양시간을 갖고, 이후에 간단한 주제로 장애우들과 같이 대화하며 나누는 말씀 시간이 있다.     첫 날 말씀은 김진호 목사님이 ‘하나님은 우리를 사랑하신다’는 내용으로 한 명, 한 명의 장애우들과 같이 호흡하면서 장애우들이 직접 참여토록 하게 하고, 말씀을 여러번 되뇌이는 시간이 아주 인상적이었다. 찬양시간과 설교시간에도 여러 발런티어 선생님들이 장애우들을 일일이 같이 도와 참여토록 돕는 모습도 일반적인 예배와는 다른 모습이었다.     예배를 마친 후에는 장애우들이 3개의 소그룹으로 나누어 각기 다른 방으로 흩어져 교대로 세 번의 세션이 진행되는 각 각Music, Bible Craft, Physical Activity 시간을 통해 여러 발런티어 선생님들과 함께 같이 어울리고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여러 학생들이 선생님과 함께 더욱 친밀하게 훈련하고 즐기는 시간을 갖는 모습이 참 인상적이었다. 물론 다른 일반 학생들보다는 더 많은 노력과 정성이 필요한 선생님들의 노고가 보여지는 클래스인 것은 두말할 나위가 없었다.     이런 클래스들이 진행되는 동안 교회의 또 다른 방에서는 장애우들의 학부모님들이 모여서 같이 교제하며 서로의 고충을 나누고 격려하는 시간을 갖었다. 이 때 서로의 아이들의 자라나는 과정을 같이 듣고 나누며 양육의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학부모들의 연대의식이 자라가는 시간이 되기도 한다. 서로의 아픔을 나누고 같이 위로하며 기도하는 시간을 통해 하나님 앞에서 어떻게 지속적으로 아이들을 양육할 것인가에 대한 지혜를 얻는 시간이기 때문이다.     한편, 김진호 목사는 “ ‘쥬빌리데이’ 프로그램을 지역사회에 알림으로써 장애우 가정의 참여를 늘리며 여러 뜻있는 분들의 후원을 받기 위해 11월 16일에 있는 ‘Korean Festival’행사에 부스를 마련하고 참여한다”고 많은 그리스도인들의 기도와 후원을 요청하였다.     이에 그는  “지역사회와 교회가 그리스도의 마음으로 발달 장애우 사역을 바라볼 필요가 있다”고 덧붙였다. “사도행전 3장 1절부터 6절에 보면 베드로와 요한이 성전에 올라갈 때  나면서 못 걷게 된 이들이 두 사도에게 구걸하는데, 그 때 6절에서 베드로는 이렇게 말한다”. 바로 이 6절의 말씀이 바로 발달장애우 사역의 비전이라고 하였다. ‘은과 금은 내게 없거니와 내게 있는 것을 네게 주노니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일어나 걸으라’     김진호 목사님은 “하나님의 사랑이 동일하게 우리 장애우들게도 전파되어 그리스도 예수의 이름으로 영과 육이 함께 치유받는 사역 가운데 하나님의 놀라우신 사랑하심과 섭리가 계속되기를 기도해달라”고 요청하였다.  올 한 해도 얼마 남지 않았는데, 많은 뜻있는 이들의 기도와 섬김이 장애우 사역에도 넘치게 역사하기를 소망한다.        Copyright ⓒ 달라스 코리안 라디오 www.dalkor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플라워마운드교회 ‘Youth Lock-In’  1박2일 열려     ‘플라워마운드교회 Youth Lock-In’프로그램이 11월 8일과 9일 양일간에 걸쳐 교회에서 열렸다.  이번 프로그램은 교회의 중고등학교에 재학중인 청소년들이 실제로 슬리핑백을 가지고 교회에서 하룻밤을 자면서 신앙 안에서 하나된 형제와 자매로서 ‘공동체의 가치와 중요성’을 일깨우고, 주 안에서 교제할 수 있도록 하는데 목적으로 열렸다.      행사는 금요일 저녁 8시부터 다음날인 토요일 아침 9시반까지 예배와 펠로우쉽에 중점을 두고 있다. 모든 행사는 예배와 함께 시작하였다. 설교는 플라워마운드교회 Youth 담당인 김영원 전도사가 전하였다.  성경 본문은 고린도전서 1장 10절에서 17절으로  “주님 안에서 하나 된 형제 자매인 청소년들이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바라보고, 함께 예수 그리스도의 가르침을 따를 때 예수 안에서 진정한 연합이 세워질 수 있다”는 주제의 메시지였다.     이후 팀을 나눈 뒤에 에베소서 4장 1절에서 6절에서 나타난 말씀대로 그리스도의 연합을 지키기 위해 필요한 4가지 태도인 겸손, 온유, 인내, 사랑 안에서 서로를 용납함의 의미에 대해서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그리고 4개의 소그룹 안에서 이 4가지 태도를 바탕으로 서로를 섬기며 함께 식사교제와 그룹별 게임을 하며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별히 학생들의 호흥이 대단하였던 그룹게임은 학년을 초월하여 구성된 4개 그룹의 구성원들이 5개의 스테이션과 3개의 그룹 활동을 통해 ‘주님의 사랑’이라는 이름의 열쇠를 찾아가는 미션이 주어졌다.  서로를 알아가고 서로의 연약함을 연합함으로 채워 나가는 형태의 게임으로 참여한 청소년들에게 이를 통해 공동체 의식을 갖게 하는 값진 기회가 되었다.  또한 주 안에서 형제와 자매라는 단순한 이름을 넘어 서로의 마음이 긴밀히 연결되는 접촉점이 되기도 하였다.  이후 시간에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영화를 같이 보는 시간이 밤 늦게까지 계속되었다.     김영원 전도사는 “개인주의가 익숙한 미국에 사는 우리 한인 청소년들에게 서로의 다름 속에서 어떻게 그리스도인이라는 하나된 정체성을 일깨워줄 것인지를 이번 청소년 Lock-In 행사가 지향하는 내용이다.”고 강조하였다.  그리고, “한참 자라나는 성장기의 청소년들이 세상 문화와 가치에 빠지지 않고, 주 안의 교제를 통하여 예수 그리스도와 복음 안에서 올바른 신앙의 가치를 나눌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본 행사를 준비하였다”고 전하였다.    프로그램은 공동체 의식 강화를 위해 팀별로 구성된 멤버들과 같이 하는 프로그램 위주로 게임들을 통해 학년과 관계 없이 서로를 알아가는 과정을 갖도록 하였다.  그리고 이 또래의 아이들이 밤을 새면서 같이 어울리고 건전한 기독교 영화를 보는 시간도 마련하였다.  약 50여명의 아이들이 고학년 팀장들을 중심으로 교회 안에서 안전하고 건전하게 즐기는 시간을 갖도록 배려하였다.  이를 위해서 Youth 사역자인 김 전도사와 사모님, 그리고 Youth 학부모님들이 여러모로 돕고 애쓰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    플라워마운드교회 Youth 공동체는 ‘예수님의 지상명령과 대계명에 순종하는 공동체’를 비전으로 ‘하나님을 온전히 예배 (Worship) 드리는 예배자’, ‘하나님의 말씀 (Word)을 배우는 제자’, ‘그 말씀을 따라 사는(Work)하나님의 일꾼’, ‘세상(World)속으로 나아가 복음을 전하는 전도자’ 를 핵심가치와 사명으로 하고 있다.      Copyright ⓒ 달라스 코리안 라디오 www.dalkor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지난 7월 27일 오후 5시 빛내리교회 카페 Bean내리에서 2019-2020 빛내리 장학금 전달식이 진행되었다. 금년 빛내리교회에서는 DFW 거주 신학생 또는 해외/국내 선교사 자녀 중 총 10명을 선정해 각각 $1,000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장학금은 학생들이 재학하는 학교로 직접 전달된다).   빛내리교회 정찬수 담임목사는 이 날 장학금 수여식 격려사를 통해”사람들은 사과 속의 씨앗은 쉽게 보지만, 씨앗 속에 있는 사과는 잘 보지 못한다”며, “오늘 장학금을 받게 된 모든 분들이 씨앗 속에 담긴 사과를 발견하고, 아름다운 열매를 풍성히 맺게 되기를 바란다”고 말하며 장학생들을 축복하고 격려했다.   장학위원장인 정운암 장로는 “올해 유독 장학금 신청자가 많아서 장학생을 선발을 하는데 오랜 시간이 걸렸다”고 말하며, “많은 후보자들 중에 특별히 선발된 인재들인만큼 잘 준비된 하나님의 일꾼들이 되기를 바란다”고 격려했다.   이 날 장학금을 받게 된 박가람 학생은 (DBU) 형편이 어려운 선교사의 자녀로 학업을 이어가기 힘든 경우가 많았는데, 하나님께서 때를 따라 돕는 은혜를 주셔서 지금까지 올 수 있었음을 고백하며, 빛내리교회를 통해 받은 사랑을 기억하고 최선을 다해 학업에 전념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빛내리교회는 7월 한달 동안 매주 토요일 온가족이 함께 하는 새벽예배를 드렸다. Good Morning Binnerri라는 이름의 이번 토요 새벽예배 행사는 빛내리교회에 출석하는 3040세대의 영적인 성장과 성도의 교제를 위한 행사로서, 친교, 교육, 예배 사역원이 함께 준비한 행사이다. 온 가족 새벽예배 이후에 진행되는 행사로는 다채로운 게임을 준비한 공원 나들이, 직접 아이들이 떡 매질을 하고 송편을 만들어 볼 수 있는 떡집 체험, 동물원과 말타기를 체험하는 미니 동물원, 그리고 경찰차와 소방차 견학 등이 있었다. 특별히 지난 20일에는 교회앞에 작은 동물원이 펼쳐져, 참여한 아이들이 말을 직접 타볼 수 있는 기회가 주어졌고, 닭, 오리, 염소, 양들에게 직접 먹이를 주는 체험 행사가 열렸다. 굿모닝 빛내리의 마지막 주인 지난 27일에는 리차드슨 시 경찰국과 소방국에서 교회에 방문해 현지 경찰관과 소방관을 직접 만나 사진촬영 및 경찰차, 소방차를 직접 타볼 수 있는 기회가 주어졌다.  한편 빛내리교회는 지역 단기선교 행사로서 8월 1일(목)과 2일(금) 사랑선교교회에서 EIS Academy(장애인 학교) VBS 를 통해 주방봉사, 성경학교 및 다양한 활동들을 계획하고 있고, 8월 3일 (토)에는 포트워스에 위치한 난민아파트에서 VBS, 한국 전통음식, 문화 체험, 바자를 통한 일일 선교를 계획하고 있다.     Copyright ⓒ 달라스 코리안 라디오 www.dalkor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빛내리교회(담임목사 정찬수)에서는 지난 7월 13일(토)과 14일(주일)에 걸쳐 선교 포럼이 열렸다. 13일에는 평양 의과대학 재활의학과에서 교수로 섬기며 선교 사역을 하고 있는 윤상혁 교수가 “북한 선교 이야기” 라는 제목으로 포럼을 이끌었다. 안식년을 맞아 달라스에 머물고 있는 윤상혁 교수는 지난 사순절 기간 새벽예배를 통해 그리고 청년부 예배를 통해 빛내리교회 성도들과 만남의 시간을 가진바 있다.     이번 포럼에서 윤상혁 교수는 재활의학이라는 분야를 통해서 북한에서 일하고 계신 하나님에 대해  나눌 뿐아니라 북한을 향한 하나님의 더 깊고 넓은 마음과 사역에 대해 나누었다. 그는 북한에 대한 바른 이해가 필요하며 특별히 하나님이 가지고 계신 마음을 나누는 것이 중요함을 강조했다. 포럼에 모인 약 60명의 성도들은 북한에 현재와 변화에 관한 질문들을 통해서 폭 넓은 이해를 얻는 시간이 되었다. 7월14일 주일 오후 1시 30분 부터 진행된 선교포럼에도 약 70명의 성도들이 참여했다. “이슬람에 일어나는 교회 개척 운동” 이라는 제목으로 실크 웨이브 선교회 (SilkWave Mission) 대표인 김진영 선교사가 포럼을 이끌었다. 김진영 선교사는 왜 지금 이때에 이슬람 선교가 필요한 지에 대해 강의를 통해 나누었고 성도들의 이슬람에 대한 질문과 답변이 있었다. 김선교사는 이슬람의 역사와 지리를 설명하면서 복음을 가지고 들어갈 수 없었던 이슬람권 나라 (특별히 시리아)에서 얼마나 많은 이슬람 난민들이 지금 터키로 나오고 있는지를 설명했다. 그리고 지금 그 난민들을 대상으로 일어나고 있는 복음전파와 교회 개척 운동에 대해 그곳에 모인 70명의 성도들과 나누었다. 많은 성도들이 이슬람에 대한 이해를 할 수 있었고 또한 이슬람에 대해 가지고 있던 편견과 오해에 대해 해결하는 시간이 되었다. 그리고 지난 사순절 부터 함께 하고 있는 이슬람 선교에 대해 이해하는 시간이 되었다. 빛내리 교회는 지난 사순절 동안 마태복음 5장 14절 말씀을 따라 M514 저금통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이 프로젝트는 하루에 $1불씩 40일 동한 헌금한 514개의 저금통을 모아 터키에 난민들을 위해 교회개척을 하는 것이었다. 빛내리 선교 담당 유인규 목사는 하나님께서 “빛내리교회에 허락해 주신 선교에 대한 마음들이 성도들과 잘 나눠지고 또 행할 수 있는 힘을 얻는 시간이 되었다”고 말했다. 또한 “이번 10월 28일 부터 빛내리교회 성도들이 터키로 교회 개척 리서치를 떠나게 되는데, 사순절 부터 시작된 이슬람을 향한 선교가 은혜가운데 계속해서 이루어지기를 소망한다”고 말했다.   Copyright ⓒ 달라스 코리안 라디오 www.dalkor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ndFragment–>

  세미한교회(이은상 목사)는 지난 7월14일(주) 오후1시  전교인이 함께 모여 통합예배를 드리면서 이 교회에 주신 5가지 하나님의 비전(WORLD)에 대해 헌신하며 감사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한국 강남중앙침례교회(이하 강중침으로 표기) 담임인 최병락설립목사와 이은상 담임목사가 두 교회간의 형제 협약식을 맺고 하나님께서 주신 “세계와 미국과 한국을 그리스도께로!”라는 비전을 함께 이루기로 약속하며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세미한교회 비전선데이 통합예배는 세미한 워십팀의 “교회를 교회답게”라는 찬양으로 시작하여 지역의 유명한 공연팀이 된 난타공연이 이어졌다. 한국의 전통 북으로 구성된 난타팀의 공연은 하나님의 비전을 함께 공유하며 어떻게 이루어나갈 것인지에 대한 내용을 상징적으로 표현하는 웅장한 북소리가 무대에서 시작하여 하늘로 울려 퍼지는 하나님의 음성같은 느낌을 이날 예배에 참석한 모두에게 전하는 뜨거운 감동의 시간이 되었다. 이어서 진영호 안수집사의 예배기도와 한국에서 온 강중침 청년부의 멋지고 의미있는 특별 무용공연 그리고 에벤에셀 성가대와 카라 합창단의 연합 찬양을 통해 ‘어둠에 빛을 비추게 하소서’라는 두 교회의 간절한 소원을 하나님께 올려 드리며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특별한 예배를 위해 이 은상목사는 디모데후서 2장2절의 말씀을 가지고 “W.O.R.L.D. 비전, 그 가슴 뛰는 푯대”라는 제목의 설교를 전하였다.  푯대가 없는 세대를 살고 있다고 이 시대를 표현하고 있다. 푯대가 없는 삶은 의미가 없는 것이다. 단지 먹고 마시고 살아가는 인생이라면 목적없는 인생의 삶인것을 우리가 알아야 한다. 이것이 푯대 없는 이 시대의 특징적인 삶인 것이다. 그래서 우리는 좃아갈 비전이 있어야 하는 것이다. 많은 사람들이 인생의 좌우명을 가지고 있거나 교훈 혹은 가훈을 가지고 있는 것처럼 우리 세미한교회와 강중침교회의 모든 성도들은 앞으로 WORLD라는 이 하나님의 비전을 함께 공유하며 함께 이루어 나가야 한다 그러기 위해 우리는 이 비전에 대한 몇가지 내용을 기억해야 한다.  첫째 우리는 WORLD비전을 알아야 한다. W은 예배하는 교회이다. O는 함께 모이는 목장 교회이다 R은 지역사회와 세상에 나가 돕고 헌신하여 섬기며 복음을 전하는 교회가 되어야 한다. L은 생명을 살리고 생명을 헌신하는 교회이다. 보이는 생명과 함께 영혼의 생명을 구원하는 교회로서의 사명을 감당할 때 하나님의 교회를 향한 본질적 영혼구원의 사명을 감당하는 교회가 될 것이다. D는 제자훈련을 하는 교회,  제자를 만드는 교회이다. 예수님의 제자 삼으라는 지상대명령을 수행하는 교회이다. 이 비전을 제대로 알고 나의 비전으로 삼아 힘써 이루어 나가야 할 것으로 믿기 바란다. 여러분 모두가 이 비전의 나의 비전으로 여기며 ‘내가 교회이다. 내가 교회이면 교회의 비전이 나의 비전이다’라는 믿음으로 살아가시기를 바란다. 이 WORLD 비전을 나의 푯대로 우리 교회의 푯대로 살아갈 때 세상에 그리스도의 빛을 드러내는 교회가 될 것이다. 둘째는 이 비전을 제대로 살아내야 한다. 이를 실천하려면 쉽지 않은 세상의 방해와 어려움을 만나고 이를 극복해 내야 한다. 그러나 우리는 이 비전을 살아내야 하는 것이다. 왜냐하면 이것이 우리의 비전이고 목표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세상은 이 비전에 냉소를 보내고 비판하고 심지어 싫어할 것이다. 그런 세상의 반응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이것이 하나님이 주신 비전이라면 이를 실현하기 위해 한 걸음, 할 걸음 꾸준히 앞으로 나가가야 한다. 그럴 때 이를 통한 놀라운 열매와 결실을 보게 될 것이다.  세계, 미국, 한국을 복음화하는 이 역사에 세미한과 강중침 두 교회와 성도들이 쓰임을 받게 된다는 사실을 확신하기 바란다. 어렵더라도 우리가 이 비전으로 살아낼 수 있기를 바란다. 세번째는 월드비전으로 교회를 재생산하자 딤후 2장2절에 ‘Training for trainers’라는 내용이 나온다. 이 비전은 배수의 역사가 일어나는 비전이다. 두 교회가 네교회로 네교회가 8교회로 배가되는 놀라운 증가의 역사를 이루어 낼 수 있다. 교회가 배가되고 성도가 복음으로 배가되는 놀라운 역사를 이 비전을 통해 이루고 우리 모두가 경험하는 하나님의 역사가 있기를 소원한다. 월드비전은 참으로 성경적이고 하나님께서 주신 온전한 비전임을 생각하며 우리 모두는 주님 오시는 그날까지 이 비전 붙잡고 이루어가는 세미한교회 그리고 강중침교회가 되어 주님께 ‘잘했다 충성된 종’이라는 칭찬을 받는 우리 모두가 되시기를 바란다고 전하면서 말씀을 마쳤다. 그리고 이어 최병락목사와 이은상목사가 하나님과 교인앞에 두 교회에 주신 하나님의 비전을 함께 이루어 나가자고 하는 약속의 협약패를 주고 받으며 전 성도가 이를 위해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다. 협약식에 이어 최병락목사는 빌립보사 1장1-8절로 “첫날부터 이제까지”라는 제목의 짧은 메세지를 전했는데 이번에 양교회의 협약식을 위해 100명이 넘는 강중침 성도들이 함께 했다고 하면서 세미한교회에 그동안 강중침에서 준비한 사랑의 헌금을 전달하는 시간도 가졌다.  최목사는 말씀에서 자신이 작년에 교회를 떠나면서 세미한교인들이 주님의 비전을 이루라고 울며 박수쳐 보내신 것을 기억한다. 또한 하나님이 예비하신 이은상목사를 후임으로 모시게 된 것과 함께 지난 1년간 이은상목사와 함께한 세미한 교회의 짧은 기간의 놀라운 부흥에 감사하며 이는 교회가 하나님의 주인이시라는 것을 증명하는 것이라 밝혔다. 한국으로 돌아가면 8월 첫주에 이은상목사를 초청해서 두교회의 형제 협약식을 할 예정이라 밝혔다. 그러면서 월트 디즈니의 예화를 들면서 디즈니 월드가 완성되고 기자들이 미망인인 디즈니여사에게 월트 디즈니씨가 이자리에 있었으면 좋았겠다고 말하자 그녀는 이미 남편은 디즈니 월드가 완공되기 전에 그것을 비전으로 보았다고 말했다. 비전은 이루어지고 보는 것이 아니라 이루어지기 전에 보는 것이라 하며 비전이 없으면 망한다는 성경구절을 인용하면서 월드 비전을 통해 세계와 미국과 한국을 그리스도께로 인도하는 놀라운 은혜를 세미한과 강중침이 경험하기 원한다고 강조하였다. 이 비전을 두 교회가 공유하며 한마음과 한 뜻으로 이루어 나가자고 부탁하며 함께 이를 위해 기도하자고 하며 말씀을 마쳤다. 이어 두 목회자와 청년, 성가대 그리고 전 성도가 “기대”라는 곡을 함께 부르며 서로 축복하고 뜨거운 감동과 헌신으로 기도한 후 모든 예배를 마쳤다.    Copyright ⓒ 달라스 코리안 라디오 www.dalkor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6월 28일 금요일 저녁 7시 30분, 빛내리교회(담임목사 정찬수) 체육관에는 형형색색의 텐트가 쳐졌다. 어린 자녀를 둔 3040세대 가족들이 “아빠와 함께 하는 캠핑”에 참여하여 BBQ, 영화 상영, 담력훈련, 탁구, 농구와 다양한 게임을 즐기며 교제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 행사는 빛내리교회의 친교, 교육, 예배사역원이 함께 주관하는 여름 행사 ‘Good Morning Binnerri’ 의 오프닝 행사이다. 빛내리교회는 7월 한 달 동안 매주 토요일 온 가족이 함께 하는 새벽예배를 드리고, 예배 이후에 준비된 다채로운 이벤트가 진행된다. Good Morning Binnerri는 빛내리교회에 출석하는 3040세대의 영적인 성장과 성도의 교제를 위한 행사이다.    온 가족 새벽예배 이후에 진행되는 행사로는 다채로운 게임을 준비한 공원 나들이, 직접 아이들이 떡 매질을 하고 송편을 만들어 볼 수 있는 떡집 체험(7/13), 동물원과 말타기를 체험하는 미니 동물원(7/20), 그리고 경찰차와 소방차 견학(7/27) 등이 있다.    굿모닝 빛내리 오프닝 캠프, 그 첫 시작으로, 6월 28일 저녁 ‘아빠와 함께하는 캠핑’을 빛내리교회 체육관에서 진행했다. 바베큐와 영화상영, 담력훈련, 보물찾기 등을 아빠와 함께하며. 행사에 참여한 부모들은 바쁜 일상을 벗어나 오롯이 자녀들과 시간을 보낸 것에 크게 만족했고, 멀리 가지 않고, 안전한 환경에서 자녀들과 캠핑 분위기를 즐길 수 있음에 아버지들은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고, 이러한 가족을 위한 행사가 교회 전통으로 자리 잡기 원하는 마음을 표현했다. 캠프에 참여한 아이들 역시 캠프를 통해 아빠와 더욱더 친해질 수 있어 좋았고, 친구들과 함께 보낸 시간이 오랫동안 기억에 남을 것이라고 전했다.    7월 6일 토요일 새벽예배에는 빛내리교회의 온 가족이 함께하는 ‘Good Morning Bnnerri’의 첫 새벽예배가 진행되었다. 빛내리 유스그룹(BYG)을 담당하는 홍성수 목사와 청년부를 담당하는 유인규 목사가 고린도 전서 13장 4절~7절 말씀을 가지고 “Love is”라는 같은 제목으로 설교를 전하였다. 예배 이후엔 첫 이벤트로 교회 근처에 위치한 Richland Park에 온 가족이 함께 모여 Knocker Ball Wrestling, 물총 놀이, 공놀이, Treat Truck 등 다양한 게임과 이벤트를 진행했다.    빛내리교회 교육사역원 담당 홍경수 장로는 “자녀를 키우는 것에 얼마나 많은 신앙적 도전과 장애물들이 있는지 잘 안다. 그러나 그럴수록 우리는 더욱 신앙으로 자녀를 교육하는 것에 집중해야 한다. 시대가 악하기 때문이다. 많은 가족이 이번 행사에 참여하여 신앙적으로 성장하고 주님 안에서 행복했으면 좋겠다.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해서 돕겠다.” 고전했다.      한편 ‘Good morinng Binnerri’ 행사는 7월 한 달간 매주 토요일 6시 30분에 빛내리교회 본당에서 새벽예배를 시작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Copyright ⓒ 달라스 코리안 라디오 www.dalkor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큰나무교회(담임목사 김귀보)선교팀은 지난 6월 23일(일)부터 27일(목)까지 오클라호마 Tahlequah 에 위치한 Elm Tree Baptist Church로 단기선교를 다녀왔다.   총 30명이 참가한 이번 단기선교에는 담임 목사를 포함한 교회의 교역자들과 장년뿐만 아니라 유스와 어린이들까지 많은 교인이 선교에 동참하여 하나님의 사랑을 원주민들에게 전하였다.    큰나무 교회의 오클라호마 인디언 단기선교는 Tahlequah 지역의 체로키 인디언 원주민들을 대상으로 8년 전 처음 시작된 사역이다. 큰나무교회는 현재까지 지속해서 Elm Tree Baptist Church를 방문하여 교회의 사역과 선교를 돕고 있다.  김귀보 담임목사는 매년 동일한 장소로 단기선교를 다녀오는 것에 대해 이전 인터뷰를 통해 “여러 선교지를 다니며 섬기는 것도 중요하지만, 한 선교지와 지속적인 관계를 맺으며 그리스도의 사랑 안에 지속해서 서로를 위해 기도하고 필요를 채워주는 사역 또한 매우 중요하다”라고 언급한 바 있다.    큰나무교회 단기선교팀은 올여름에 실시했었던 ‘In The Wild’라는 주제로 현지 교회의 스텝들과 함께 인디언 어린이들을 위한 VBS 를 진행하였으며, 유스 집회, 바이블 스터디, 노방전도 및 Craft, Dance, Game 등 각종 액티비티를 진행하였다.    특별히 VBS마지막 날 진행된 행사인 가스펠 페스티벌에는 많은 현지 인디언 원주민들이 참가하였고, 아이들을 데리러 온 부모들이 예배에 참석해 자녀들이VBS 를 통해 배운 율동과 찬양을 보았으며, 선교팀 전원이 열심히 준비한 찬양과 간증, 스킷 드라마 등을 통해서 참가한 이들이 하나님을 영접하고 함께 기도하는 은혜의 시간을 나누었다.   Copyright ⓒ 달라스 코리안 라디오 www.dalkor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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