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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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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 한인 남침례회 텍사스 북부지방회에서는 ‘코비드 19 및 코비드 19 이후에 대한 목회적 진단, 전망, 그리고 대안’이라는 주제로 패널토의를 기획했다.   소주제로는 ‘C.O.V.I.D.’를 이니셜로 Communion with God(예배, 하나님과의 교제), Outreach(전도와 선교), Virus vs. Vaccine(코로나 19 시기에 목회자를 공격하는 정신적/영적 바이러스와 이에 맞설 백신), Interaction(소그룹 상호작용의 변화), Digital Media(코비드 19와 포스트-코비드 19 시기에 디지털 미디어가 목회에 미치는 긍정적 혹은 부정적 영향 및 가능성) 다섯 가지를 정해 각각 발표한다.    이날 진행은 허종수 목사(한마음교회)가, 김경도 목사(플라워마운드 교회), 이상철 목사(한미 제일침례교회), 이성권 목사(미주 한인 남침례회 총회장, 신시내티 능력교회), 안지영 목사(나눔교회), 이은상 목사(세미한교회)가 각각 발제자로 나선다.   한 주제당 20분 가량 진행하며, 발제자가 주제에 대한 진단, 전망, 대안을 10분 동안 발표한다. 이어 토론자 및 보충 토론자가 주제에 대해 찬성, 혹은 이견을 말하고 내용을 보충하거나 질문하는 시간을 갖는다.   허종수 목사는 “코로나 19가 사회 전반에 변화를 불러왔고, 이민 목회에도 분명한 변화를 가져왔다”며 “교회도 이를 거부하기 보다는 적응해야 하고, 진단을 통해 예측 가능한 앞으로의 변화를 전망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문화의 트렌트를 분석할 때 비대면 접촉, 언택트가 중요한 키워드로 부상했다”며 “코로나 19 이후에 온라인 예배가 멈출 것인지 지속될 것인지 등을 비롯한 다양한 주제를 다섯 가지 영역에서 살펴보려고 한다”고 밝혔다.   허 목사는 “우리는 가보지 않은 길을 가기 때문에 정확한 예측을 하긴 힘들지만, 이번 패널토의가 트렌드를 분석함으로써 대안을 접근하고 모색하는 기회를 갖고자 한다”며 “시대를 향한 하나님의 뜻을 발견하는 일에 관심있는 사람들은 누구나 들어와서 함께 해주시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미주 한인 남침례회 텍사스 북부지방회에서 주최하는 패널토의는 오는 8월 10일  (월) 오전 10시에서 오후 12시까지 ‘줌’을 통해 온라인으로 진행될 예정이며, 회의 ID는 842-5649-0771, 비밀번호는 texas이고, 전체공개로 진행된다.   김지혜 기자                 코로나19  예방 생활수칙 (CDC제공)         – 손 씻기: 비누와 물로 20초 이상 손을 깨끗이 씻으십시오. 특별히 화장실 사용 후, 식사 후, 코를 풀거나 기침, 재채기를 하고 난 후 손을 깨끗이 씻으십시오. 비누와 물이 없을 경우 알콜이 주성분(60-95%)으로 된 손 세정제를 사용하십시오.   – 씻지 않은 손으로 얼굴을 만지지 마십시오.   – 외출할 때는 마스크나 천으로 된 페이스 커버로 코와 입을 가려 주십시오.    – 에티켓 지키기: 기침이나 재채기를 할 경우 화장지로 코와 입을 가리십시오. 화장지가 없으면 옷소매로 가리십시오. 화장지는 사용 후 휴지통에 버리십시오.   – 소독 및 청결 유지 : 손이 자주 닿는 부분이나 테이블,문 손잡이, 핸들, 전화기, 키보드, 화장실 등 사물을 비누를 사용해 정기적으로 닦아 주십시오. 특히주유할 때, 마트에서 카트 손잡이를 잡을 때 주의 하십시오.    – 사회적 거리 두기 : 사람과 대면 시 서로 6피트, 약2미터의 거리를 두고, 특히 아픈 사람과의 접촉은 피하십시오.   – 자발적인 자가격리: 호흡기 질환 증상이 있을 경우 자택에 머무르십시오.           Copyright ⓒ 달라스 코리안 라디오 www.dalkor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예수님의 이름으로 연합한 청소년부, 뜨거운 예배의 자리로 나아가다 Worship Together   형제가 연합하여 동거함이 어찌 그리 선하고 아름다운고(시133:1).   학교도, 교회도 가지 못하고 온라인으로 모임을 이어가는 등 코로나 19로 삶의 많은 부분이 변화했다. 가르치는 사람이나 배우는 사람이나, 규모가 크거나 작거나 낯설고 힘들긴 마찬가지다. 굳이 비교를 하자면 규모가 적을수록 기술이나 인력면에서 좀 더 고민이 많지 않을까? 이러한 고민을 안고 코너스톤침례교회(담임목사 손해도), Journey of Faith(담임목사 Sang Kim), 제자침례교회(담임목사 박성하), 하나로교회(담임목사 신자겸) 청소년부 사역자들이 뭉쳤다.    “어떻게 하면 우리 아이들이 더욱 예배에 집중하고, 더욱 뜨겁게 예배드릴 수 있을까?” 하고 생각한 끝에 작은 규모의 교회들이 연합하기로 한 것이다. 연합하면 사역자들끼리 서로 도움을 줄 수 있기에 줌(Zoom)으로만 모이는 것보다 더 낫겠다고 판단해 기획했다고 한다.     하나로교회 하종효 전도사는 “지금 사우스웨스턴 침례신학 대학원에 다니는데 유스 담당 사역자 단체 카카오톡 대화방이 있다”며, “대화하면서 자연스럽게 코로나 19로 인한 사역의 어려움을 이야기하게 됐고, 청소년부 규모가 작은 교회들끼리 모여서 예배드리면 어떨까 하고 제안하게 됐다”고 모임을 시작하게 된 계기를 설명했다. 이어 그는 “기존에는 사역자 혼자 모든 걸 감당하려다 보니 버거웠는데 사역자가 많아져 각자 역할을 분담할 수 있게 됐고 부담이 줄어 좀 더 체계적이고 준비된 예배를 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현재 예배 장소는 하나로교회이고, 찬양과 말씀은 코너스톤 침례교회 박동현 목사, Journey of Faith 이강석 전도사, 제자침례교회 김주찬 전도사, 하나로교회 하 전도사가 돌아가면서 한다. PPT, 실시간 스트리밍을 비롯한 미디어는 하 전도사가 맡았다. 하 전도사는 “각 주 마다 설교를 담당하는 교역자가 설교에 관련된 나눔 질문을 작성해 각 교회별로 나누어 주고, 예배 이후 줌을 통해 소그룹 모임을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다.    예배시간은 매주 주일 오후 3시이고 각자 가정에서 모이되 되도록 거실에서 온라인 예배를 드릴 수 있도록 도와주실 것을 요청했다. 지난 2일(주일) 처음으로 유튜브를 통해 실시간 예배를 드렸는데, 32명 정도 참여했다. 하 전도사는 “처음이라 부족한 점도 있었지만 점차 개선되리라 생각한다”고 말했다.    한 학부형은 “새롭게 시작한 연합 유쓰 예배에 우리 아이들은 집중해 열심히 참여했다”며, “우리 교회만 모일 때와는 마음가짐이 달라보였고, 사실 코로나로 인해 교회도 잘 못가고 하니 부모로서 아이들 신앙이 늘 걱정인데  이런 기회가 생겨 정말 기쁘다”고 전하며 연합 활동을 반겼다.    ‘Worship Together’라는 이름으로 유튜브 채널을 개설해 연합예배를 시작한 네 교회 사역자들은 “아이들에게도 온라인 예배를 통해, 온라인 활동을 통해, 서로를 더욱 알아가고 예수님의 이름으로 연합하는 것이 무슨 의미인지 깨닫게 되기를 진심으로 소망하며 기도한다”고 입을 모았다.    김지혜 기자               코로나19  예방 생활수칙 (CDC제공)         – 손 씻기: 비누와 물로 20초 이상 손을 깨끗이 씻으십시오. 특별히 화장실 사용 후, 식사 후, 코를 풀거나 기침, 재채기를 하고 난 후 손을 깨끗이 씻으십시오. 비누와 물이 없을 경우 알콜이 주성분(60-95%)으로 된 손 세정제를 사용하십시오.   – 씻지 않은 손으로 얼굴을 만지지 마십시오.   – 외출할 때는 마스크나 천으로 된 페이스 커버로 코와 입을 가려 주십시오.    – 에티켓 지키기: 기침이나 재채기를 할 경우 화장지로 코와 입을 가리십시오. 화장지가 없으면 옷소매로 가리십시오. 화장지는 사용 후 휴지통에 버리십시오.   – 소독 및 청결 유지 : 손이 자주 닿는 부분이나 테이블,문 손잡이, 핸들, 전화기, 키보드, 화장실 등 사물을 비누를 사용해 정기적으로 닦아 주십시오. 특히주유할 때, 마트에서 카트 손잡이를 잡을 때 주의 하십시오.    – 사회적 거리 두기 : 사람과 대면 시 서로 6피트, 약2미터의 거리를 두고, 특히 아픈 사람과의 접촉은 피하십시오.   – 자발적인 자가격리: 호흡기 질환 증상이 있을 경우 자택에 머무르십시오.         Copyright ⓒ 달라스 코리안 라디오 www.dalkor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연주 실력차는 장애에서 오는 것이 아니라 연습량에서 결정되는 것이다.  전문 연주자와 스페셜 연주자가 하모니를 이루는 ‘2020 텍사스 밀알의 밤’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오는 8월 8일 7시에 장애인과 비장애인 연주자가 함께 하는 밀알 오케스트라 공연이 온라인 상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채경수 단장은 “지금은 코로나 19로 인해 함께 모여 연습할 수도 없고, 라이브로 공연한다는 것은 더욱 불가능하기 때문에 각자 연습해서 녹음해 공연하는 형식으로 진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국과 미주를 비롯해 밀알에서 해마다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하모니를 이루는 공연을 통해 장애인에 대한 인식 개선에 힘써 왔다. 텍사스 밀알에서는 2018년 경 경험, 능력, 성별, 장애에 상관 없이 전문 연주자, 청소년들과 장애인으로 구성된 오케스트라를 창단했고, 그 해 12월 20일에는 세미한교회에서 크리스마스 오케스트라 연주회를 열기도 했다. 채 단장은 “이번 텍사스 밀알의 밤에도 밀알 오케스트라 단원들과 전문 연주자들, 혹은 장애가 있지만 연주자로 활동하고 계신 분들이 함께 참여한다”고 말했다.    뮤직 디렉터를 맡고 있는 권진아 씨는 “창단 당시 프로페셔널 연주자 37명과 7-8명의 유쓰 멤버, 스페셜 아티스트 4-5명이 함께 시작했다”며, “올해 역시 상황이 어려워서 넘어가려다가 온라인으로 많이들 하는 것을 보고 한번 해보자 해서 진행하게 됐다”고 말했다. 아울러 그는 “밀알 오케스트라 공연에 참여하는 전문 연주자는 음대 교수님들 혹은 교수가 아니더라도 박사학위 과정에 있거나 학위를 가진 분들로 이번 공연에 스무 명 가량 참여하고, 장애가 있지만음악을 전공하고 연주자로 활동하고 있는 스페셜 아티스트들이 함께 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원래는 더 많은 전문연주자, 스페셜 아티스트들이 참여할 수 있었는데 코로나에 감염된 분들도 계시고 해서 이 정도 인원으로 준비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온라인 오케스트라 공연이라는 것이 사실 잘 상상이 가지 않는데 어떻게 연습을 어떻게 했을까? 이에 대해 권 디렉터는 “곡을 정한 후 악보를 나눠주면서 피아노 가이드라인을 mp3로 만들어 거기에 박자를 집어 넣어서 주면 그걸 들으면서 각자 녹화를 하고 다시 그걸 받아 파트 부분을 집어 넣고 하는 식으로 만들었다”고 답변했다. 이어 그는 “현장(in-person)에서 모인다면 부족한 부분을 붙잡고 연습하면 되는데 줌(zoom)으로 하다보니 전달 면에서나 여러 가지로 번거로움이 있었다”고 전했다.    전문연주자와 스페셜 아티스트가 함께 하면서 드러나는 기술적 차이도 있었다고 한다. 권 디렉터는 “프로페셔널한 분들은 컴퓨터 사용도 잘 하니까 오디오와 비디오 따로 달라고 요청해 받았을때 완성도가 높았다. 아무래도 스페셜 아티스트들 같은 경우, 연주는 어느 정도 실력이 보장 되지만 카메라 촬영이 흔들리거나 해서 다시 요청하고 다시 받고 하는 부분에서 시간이 좀 더 걸렸다”고 설명했다.    권 디렉터는 처음 밀알과 함께 할 때는장애인과 함께 한다는 것에 대해 어느 정도 부담이 있었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그런 생각이 사라졌다고 한다. 그는 “학생들도 문제될 게 없었다. 다들 잘 했고, 잘 따라와줬다”며, “이번에도 편집을 하면서도 느낀건데 스페셜 아티스트들은 인스터럭션을 줬을 때 준 그대로 꾸미지 않고, 순수하게 잘 따라준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어떤 점에서 전문연주자들은 자기 음악, 자신의 해석이 강하고 분명한 반면 스페셜 아티스트는 디렉션을 정확하게 따라와주기 때문에 신기할 정도”며, “연습을 얼마나 했느냐의 차이지 장애인이라고 해서 결코 실력이 떨어지지 않는다”고 덧붙였다.   온라인으로 진행되기 때문에 연주 뿐만아니라 효과적으로 전달하기 위해선 영상 편집도 매우 중요한 부분이었다. 권 디렉터는 “어떻게 하면 잘 전달할 수 있을까를 고민하는 과정에서 전문에디터 분을 만났고, 흔쾌히 도와주시겠다고 해서 잘 할 수 있었지 않았나” 하고 이야기했다. 전문가를 통해 밸런스, 트랜지션이나 인트로나 아웃트로에서 사람들이 잘 볼수 있게 센스 있게 만들려고 노력했다.    사실 밀알 오케스트라의 이 공연의 가치는 돈으로 환산할 수 없다. 그는 “에디터 분이나 뮤지션 분들에게 사례비를 드리긴 하지만 정말 커피값 정도의 너무 적은 수준”이라며, “모두들 의미있는 행사니까 타임 도네이션을 하겠다 말씀하신다”고 전했다. 또 “박선화 MC를 비롯해 많이들 도와주셔서 더욱 풍성한 공연이 될 것 같다”고 덧붙였다.    권 디렉터는 “공연은 45분에서 50분 정도로 예상하며 페이스북 밀알오케스트라 페이지 프리미어로 8월 8일(토) 7시에 첫 공개를 할 것이고, 필요하다면 채팅도 가능하고 하니까 많은 분들이 관심 가져주시고 공연 즐겨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번 공연 주요 레퍼토리는 디즈니 음악들로 구성했으며, “코로나 시대에 꿈과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며 함께 힘을 내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았다”고 채 단장은 이번 공연의 의의를 밝혔다. 아울러 그는 “공연을 마치고 나면 비장애인분들이 더 큰 감동을 받았다는 말씀을 전해주셔서 이번 공연도 힘든 상황 가운데서 할 수 있게 됐다”며,“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많은 시간을 들여 준비한 이번 행사에 많은 분들이 동참해주셨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더불어 전했다.    한편, 이번 공연은 오는 8월 8일(토)오후 7시 텍사스 밀알선교단 홈페이지, 혹은  페이스북 밀알 오케스트라(facebook.com/Milalorchestra)를 통해 관람할 수 있다.    김지혜 기자           코로나19  예방 생활수칙 (CDC제공)         – 손 씻기: 비누와 물로 20초 이상 손을 깨끗이 씻으십시오. 특별히 화장실 사용 후, 식사 후, 코를 풀거나 기침, 재채기를 하고 난 후 손을 깨끗이 씻으십시오. 비누와 물이 없을 경우 알콜이 주성분(60-95%)으로 된 손 세정제를 사용하십시오.   – 씻지 않은 손으로 얼굴을 만지지 마십시오.   – 외출할 때는 마스크나 천으로 된 페이스 커버로 코와 입을 가려 주십시오.    – 에티켓 지키기: 기침이나 재채기를 할 경우 화장지로 코와 입을 가리십시오. 화장지가 없으면 옷소매로 가리십시오. 화장지는 사용 후 휴지통에 버리십시오.   – 소독 및 청결 유지 : 손이 자주 닿는 부분이나 테이블,문 손잡이, 핸들, 전화기, 키보드, 화장실 등 사물을 비누를 사용해 정기적으로 닦아 주십시오. 특히주유할 때, 마트에서 카트 손잡이를 잡을 때 주의 하십시오.    – 사회적 거리 두기 : 사람과 대면 시 서로 6피트, 약2미터의 거리를 두고, 특히 아픈 사람과의 접촉은 피하십시오.   – 자발적인 자가격리: 호흡기 질환 증상이 있을 경우 자택에 머무르십시오.         Copyright ⓒ 달라스 코리안 라디오 www.dalkor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8월 9일(주일), 1부와 3부 예배각각 사전에 신청한 100명에 한해    DFW 코로나 확진자 수가 좀처럼 사그라지지않고 있는 가운데 5월 초 경제 재개와 더불어 한인 교회들 역시 하나 둘 현장 예배를 재개했다. 하지만 지난 6월 말 뉴송교회에서 3명의 확진자가 확인되면서 뉴송교회는 2주간 교회를 폐쇄하고 현장 예배를 중단했으며, 당초 7월 초로 현장 예배 재개 시점을 정했던 교회들 역시 잠정적으로 연기했다. 그러한 가운데 리차슨에 위치한 빛내리교회(담임목사 정찬수)가 오는 8월 9일(주일)부터 현장 예배를 실시할 계획임을 밝혔다.    1부(오전 8시 30분) 예배와 3부(오전11시 30분) 예배부터 온라인, 오프라인 동시 예배가 시작되고, 공간 방역 시간을 확보하기 위해 2부와 4부는 온라인 예배만 진행한다. 현장예배 참석 인원은 1, 3부 각각 100명으로 제한되며, 한 주 전 월요일부터 교회 웹사이트 또는 이끄미에 들어가 정해진 링크를 사용해 신청할수 있다. 8월 9일(주일) 현장 예배에 참여하기 원하는 빛내리교회 성도는 3일(월)부터 신청하면 된다.    참석 당일에는 반드시 마크스를 착용하고, 본당 입구에서 체온 검사를 하며 100도 미만이어야 입장 가능하다. 6ft 거리를 유지하며 입장해 안내 데스크에서 손 소독 후 체크인을 한 후,안내 위원의 안내에 따라 배정된 자리에 착석하고, 예배 후에는 안내에 따라 순차적으로 퇴실하도록 하겠다는 지침을 마련한 상태다.    오는 2일(주일)에는 현장 예배 자원봉사자들이 예배를 드리고 안전 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다. 매주 외부 전문 방역 업체를 통해 교회 건물 방역을 실시하고, 주일학교 자녀를 둔 자녀는 온라인 예배 참석을 권했다. 교육부 예배는 현장 예배를 드리지 않으며 온라인 예배를 지속한다. 또한 질병통제예방 센터의 가이드라인을 준수해 줄것과 노약자, 면역이 약한 분, 기저 질환자는 온라인 예배에 참석할 것을 권고했다. 본당과 화장실을 제외한 모든 공간은 사용할 수 없으며, 예배외에 모든 모임과 식사는 잠정적으로 중단하기로 한 상태다.    한편, 뉴송교회(담임목사 박인화)는 방역 지침을 엄격히 준수하는 가운데 지난 12일(주일)부터 현장 예배를 재개했다. 6월 28일(화) 공지를 통해 “3명의 확진자가 모두 완치됐으며, 근접 접촉자를 포함한 확진자 가족 전원이 검사 결과 음성 판정을 받았다”는 사실을 알렸다. 더불어 교역자 29명 전원이 코로나 검사를 받았으며 모두 음성 판정을 받았다. 송재윤 집사장은 “최근 달라스 인근 지역 검사 의뢰가 폭주해 결과를 늦게 받아서 이제서야 알릴 수 있었다”며,“위험한 지역 환경으로부터 건강을 지키기 위해 힘써 주시고, 뉴송교회는 기존보다 더욱 방역에 주의를 기울이고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플라워마운드교회는지난 26일(주일) 현장 예배를 재개했고, 연합감리교회는 북텍사스 마이클 맥키(Michael McKee) 감독 지침에 따라 9월 7일(월) ‘레이버데이’까지 온라인 예배를 지속할 예정이다.    김지혜 기자           코로나19  예방 생활수칙 (CDC제공)         – 손 씻기: 비누와 물로 20초 이상 손을 깨끗이 씻으십시오. 특별히 화장실 사용 후, 식사 후, 코를 풀거나 기침, 재채기를 하고 난 후 손을 깨끗이 씻으십시오. 비누와 물이 없을 경우 알콜이 주성분(60-95%)으로 된 손 세정제를 사용하십시오.   – 씻지 않은 손으로 얼굴을 만지지 마십시오.   – 외출할 때는 마스크나 천으로 된 페이스 커버로 코와 입을 가려 주십시오.    – 에티켓 지키기: 기침이나 재채기를 할 경우 화장지로 코와 입을 가리십시오. 화장지가 없으면 옷소매로 가리십시오. 화장지는 사용 후 휴지통에 버리십시오.   – 소독 및 청결 유지 : 손이 자주 닿는 부분이나 테이블,문 손잡이, 핸들, 전화기, 키보드, 화장실 등 사물을 비누를 사용해 정기적으로 닦아 주십시오. 특히주유할 때, 마트에서 카트 손잡이를 잡을 때 주의 하십시오.    – 사회적 거리 두기 : 사람과 대면 시 서로 6피트, 약2미터의 거리를 두고, 특히 아픈 사람과의 접촉은 피하십시오.   – 자발적인 자가격리: 호흡기 질환 증상이 있을 경우 자택에 머무르십시오.         Copyright ⓒ 달라스 코리안 라디오 www.dalkor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취소 결정하기엔 아직 일러” 다양한 방법 모색…최종 결정 추후 공지   달라스 교회협의회(회장 홍장표 목사)는 해마다 부활절에는 부활절 연합예배, 가을에는 연합 부흥성회와 교회연합 찬양의 밤, 그리고 족구대회 및 축구대회 등을 개최했다. 8월이면 부흥회를 위한 준비 모임과 기도회가 한창 진행되지만, 올해는 행사 개최가 쉽지 않을 전망이다.    홍장표 목사는 “교회협의회 임원들과 올해 강사로 오시기로 예정된 만나교회 김병삼 목사님과 의견을 나눴는데, 상황이 여의치 않은 것 같다”며 “강사 목사님 입장에서는 부흥회다보니 온라인으로 진행하는 것에 한계와 부담이 큰데다, 목회하고 계신 교회에서도 온라인으로 만들어 내보내는 영상의 양도 많다고 말씀하셨다”고 밝혔다.   부흥회 강사로 오는 김병삼 목사 측에서도 오래 전에 약속된 일정이기에 취소 여부를 결정하기 쉽지 않은 상황으로 보인다. 총무 김요한 목사(순복음 반석위에 교회)는 “강사 목사님께서 한 차례 연락을 다시 주셔서 교회협의회 임원들과 함께 온라인으로 부흥회를 열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을 모색중”이라며 “아직 개최 여부를 확실히 말씀드리기 어렵다”고 전했다.     홍 목사는 “성가제를 비롯해 부흥회 이외 행사들의 일정은 아직 결정된 바가 없다”며 “현장 예배를 다시 시작하지도 못한 교회들이 꽤 있는 상황에서 무리하게 행사를 진행한다면 교회들의 부담이 가중될 것 같고, 결정되는 대로 다시 공지하겠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홍 목사는 “힘과 격려가 되는 뉴스를 전해야 하는데 열지 못하게 됐다는 소식을 전하게 돼 안타깝다”며 “하나님께서는 예레미야 선지자를 통해 망하고 바빌론 포로로 잡혀간 이스라엘 백성들을 위해 ‘내 백성을 위로하라’는 메시지를 주셨던 것이 떠오른다”고 했다. 그러면서 “힘든 상황이지만 DFW 모든 동포들과 성도님들의 삶 위에 하나님의 위로와 만지심이 임하길 간절히 기도한다”고 위로의 메시지를 건넸다.                    코로나19  예방 생활수칙 (CDC제공)         – 손 씻기: 비누와 물로 20초 이상 손을 깨끗이 씻으십시오. 특별히 화장실 사용 후, 식사 후, 코를 풀거나 기침, 재채기를 하고 난 후 손을 깨끗이 씻으십시오. 비누와 물이 없을 경우 알콜이 주성분(60-95%)으로 된 손 세정제를 사용하십시오.   – 씻지 않은 손으로 얼굴을 만지지 마십시오.   – 외출할 때는 마스크나 천으로 된 페이스 커버로 코와 입을 가려 주십시오.    – 에티켓 지키기: 기침이나 재채기를 할 경우 화장지로 코와 입을 가리십시오. 화장지가 없으면 옷소매로 가리십시오. 화장지는 사용 후 휴지통에 버리십시오.   – 소독 및 청결 유지 : 손이 자주 닿는 부분이나 테이블,문 손잡이, 핸들, 전화기, 키보드, 화장실 등 사물을 비누를 사용해 정기적으로 닦아 주십시오. 특히주유할 때, 마트에서 카트 손잡이를 잡을 때 주의 하십시오.    – 사회적 거리 두기 : 사람과 대면 시 서로 6피트, 약2미터의 거리를 두고, 특히 아픈 사람과의 접촉은 피하십시오.   – 자발적인 자가격리: 호흡기 질환 증상이 있을 경우 자택에 머무르십시오.           Copyright ⓒ 달라스 코리안 라디오 www.dalkor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사랑의 나눔은 여전히 계속되고 있다”   코로나 19가 장기화 함에 따라 중앙연합감리교회(담임목사 이성철)는 지속적이고 조직적, 체계적으로 이웃에게 도움을 주고자 ‘Love Act’라는 이름으로 ‘사랑나눔운동’을 이어가고 있다. 3월과 4월, 5월과 6월, 7월에서 9월, 10월에서 12월까지 총 4차에 걸쳐 진행할 계획이다. 박장우 전도사는 “1차와 2차가 마무리됐으며 상황을 주시하며 내년에도 구제팀으로 러브 액트 팀을 계속 유지할 것 같다”고 전망했다.    박 전도사는 “1차는 주로 난민 센터, 홈리스, 수학 공부방 등 지역 내에서 도움이 필요한 분들에게 혜택을 제공”했고, “2차는 지역 선교부, 국내선교부, 해외선교부가 연합해 보다 확장된 영역에 도움을 제공했다”고 밝혔다.   지역선교부는 매월 첫째 주일에 홈리스들을 위해 계속해서 음식을 제공하고 있다. 박 전도사는 “협력하고 있는 라울 목사님은 홈리스들을 위해 매주 예배를 인도하고 계신데, 현재 우리팀은 예배는 참석 못하고 식사를 못하신다고 해서 치킨을 픽업해서 가져다주거나 필요한 것을 요청하시면 갖다드리고 있다”고 전했다. 아울러 그는 “사우스 달라스 지역에 가 보면 코로나에 심각성이 없는 것 같아 보인다”며, “마스크와 손세정제도 갖다 드리고 있는데 한계가 있고, 할 수 있는 부분까지는 도와드리려고 하지만 마스크 안 쓴 분이 더 많은 걸 보면서 너무 무방비인 것 같아 안타깝다”고 덧붙였다.    또 박 전도사는 “7년간 이어온 수학공부방은 이번 학기에 개학하지 않을 계획이고, 공부방을 운영하는 장소인 커크우드 교회와는 계속 연락하며 도울 예정”이라고 밝혔다.    1차 사랑나눔 때와 달리 2차 사랑나눔 에서는 음식을 직접 나누기보다 기프트카드로 바꿨다고 한다. 그는 “받으시는 분들이 안 드시는 것도 많고 해서 필요한 것을 드리기 위해 직접 장을 보시라고 기프트 카드로 바꿨다”고 말했다. 이어 “어느 그로서리든 다 오픈해 놓은 상태이니 돕고 싶은 분은 언제든 기프트카드로 함께 하셔도 된다”라고 전했다.    국내선교부와 해외선교부 역시 마스크와 손세정제를 지속적으로 보내고 있다. 국내선교부는 인디언 호피선교사님들에게 마스크와 손세정제를 비롯해 한국 음식들을 포장해 보냈고, 해외 선교부에서는 이라크, 미얀마, 남아공, 북인도, 캄보디아, 멕시코, 마다가스카르 등 중앙연합감리교회에서 후원하는 선교지에 기존의 후원금 외에 추가로 선교비를 지급했다. 박 전도사는 “마스크는 구할 수 있는데 손세정제는 못 받거나 없어지는 경우가 많다고 해서 구입하시라고 추가 예산을 책정했다”고 밝혔다.    또 2차 사랑나눔을 통해 미주에 있는 한인연합감리교회 총회에 헌금해서 미자립 교회를 도울 수있도록 했다. 박 전도사는 “한 장로님께서 쌀 150포대를 도네이션 해주셔서 필요하신 분들 찾아가서 격려해드렸고 국내 선교부는 난민센터를 계속 도와드리고 있다”고 전했다.    그는 “올해 장학생 모집을 통해 교인 자녀 10명, 어빙고등학교 5명과 어빙경찰관 자녀들 5명에게 장학금을 지급하기로 결정됐다”며, “장학금 수여식은 없으며 비접촉 비대면으로 집주소로 체크를 발송할 계획”이라고도 밝혔다.    6월 말일을 기준으로 약 2만9천 달러가 모아졌고, 2차 사랑나눔을 통해 1만2천 달러를 사용했으며 약 1만6천 불이 3차 나눔 운동으로 이월됐다. 사랑나눔 구제팀은 둘째 주와 넷째 주 모임을 통해 기도하고 있고, 지역 사회에 이바지하고자 어빙 시티 시장과의 만남도 준비중이라고 한다.     박 전도사는 “그래도 아직까지는 많이 힘드신 분이 눈에 띄지는 않는데 이제부터가 진짜 힘들 것 같다”며,  “러브액트 팀도 9, 10월이 더 힘들거라 예상해 저희 안에서도 긴축 정책을 해서 진짜 필요한 분들께 도움이 될 수 있었으면 좋겠다”는 소망을 전했다.    한편 중앙연합감리교회에서는 “better together”라는 이름으로 교인들이 운영하는 미용실, 한국 음식점, 정비소 등 사업장 목록을 작성해 소개하고 교우간 이용을 독려하고 있다.    김지혜 기자                  코로나19  예방 생활수칙 (CDC제공)       – 손 씻기: 비누와 물로 20초 이상 손을 깨끗이 씻으십시오. 특별히 화장실 사용 후, 식사 후, 코를 풀거나 기침, 재채기를 하고 난 후 손을 깨끗이 씻으십시오. 비누와 물이 없을 경우 알콜이 주성분(60-95%)으로 된 손 세정제를 사용하십시오.   – 씻지 않은 손으로 얼굴을 만지지 마십시오.   – 외출할 때는 마스크나 천으로 된 페이스 커버로 코와 입을 가려 주십시오.    – 에티켓 지키기: 기침이나 재채기를 할 경우 화장지로 코와 입을 가리십시오. 화장지가 없으면 옷소매로 가리십시오. 화장지는 사용 후 휴지통에 버리십시오.   – 소독 및 청결 유지 : 손이 자주 닿는 부분이나 테이블,문 손잡이, 핸들, 전화기, 키보드, 화장실 등 사물을 비누를 사용해 정기적으로 닦아 주십시오. 특히주유할 때, 마트에서 카트 손잡이를 잡을 때 주의 하십시오.    – 사회적 거리 두기 : 사람과 대면 시 서로 6피트, 약2미터의 거리를 두고, 특히 아픈 사람과의 접촉은 피하십시오.   – 자발적인 자가격리: 호흡기 질환 증상이 있을 경우 자택에 머무르십시오.           Copyright ⓒ 달라스 코리안 라디오 www.dalkor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다시 교회로, 다시 선교로”, 코로나 시대에도 선교는 계속되어야 한다.    코로나 19로 인해 선교지에 갈 수 없는 안타까운 상황이 계속되고 있다.  캐롤튼에 위치한 세미한교회(담임목사 이은상)에서는 20일(월)부터 8월 14일(금)까지 총 4주간 “다시 교회로, 다시 선교로”라는 모토로 20일간 함께 기도하며 선교지로 선물을 보내는 사역을 준비했다. 교회가 오랫동안 열리지 못하는 상황 속에서 다시 교회로 모이기를 소망하는 마음을 담아 기도하며, 또 선교지에 나갈 수 없는 상황 속에서 선교지와 그곳의 영혼들을 위해 집중해서 기도하고자 하는 것이다.    세미한 카카오톡 채널을 통해 참여할 수 있고 “다시 교회로, 다시 선교로” 사역에 동참하겠다는 참여 확인서를 작성한 후, 20일 동안 굿모닝 714에 나오는 오늘의 키워드를 적어 제출하면 된다. 기도와 선물 두 가지 방법으로 진행되며, 기도 방법은 다음과 같다. 먼저 기도에 집중할 수 있는 시간과 장소를 정한 후, 세미한 카톡 채널을 통해 매일(월-금) 업데이트 되는 기도제목을 가지고 세계와 미국과 한국을 위해 기도한다. 특별히 이 기간에는 오락과 유흥을 자제하며 경건생활에 집중할 것을 요청했다. 또 하루에 한 끼 금식하며 한 끼 식사비($7 이상)를 모아 선교지에 보낼 선물 모금에 참여한다. 개인적 사정으로 금식이 어렵다면 커피 혹은 고기와 같은 개인이 선호하는 식품을 정해 함께 할 수 있다. 이렇게 모아진 선물은 세미한교회 선교지와 협력 선교사들을 섬기는데 사용된다.    특별히 세미한교회에서는 “이번 선교사역에 기도와 선물로, 한마음 한뜻으로 참여해주시고 섬겨주신 성도님들께 교회 로고 폴로티셔츠 혹은 특별 제작 텀블러를 드린다”고 밝혔다.    한편 세미한 교회는 인디언을 향한 비전과 꿈을 가지고 14년째 뉴멕시코 푸에블로 인디언과 애리조나 나바호 인디언들을 섬겨왔다. 선교국 윤대완 목사는 “성도들이 팀을 구성해 해마다 여름이면 3주에서 4주 동안 여러 마을을 돌며 단기선교를 다녀왔다”고 전하며, “매년 가던 지역인데 올해 갈 수 없어서 무엇을 도울까 고민하던 중, 현재 나바호 인디언이 인구대비 감염률이 가장 높은 지역이라는 소식을 듣고 방역 용품을 모아서 보내기로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6월 한 달간 지속적으로 광고했고 성도들이 물품을 도네이션 해서 인디언 교회에 마스크 2,500개, 일회용 장갑 1,800개, 세니타이저 80개를 보냈다”고 전했다.     김지혜 기자                 코로나19  예방 생활수칙 (CDC제공)       – 손 씻기: 비누와 물로 20초 이상 손을 깨끗이 씻으십시오. 특별히 화장실 사용 후, 식사 후, 코를 풀거나 기침, 재채기를 하고 난 후 손을 깨끗이 씻으십시오. 비누와 물이 없을 경우 알콜이 주성분(60-95%)으로 된 손 세정제를 사용하십시오.   – 씻지 않은 손으로 얼굴을 만지지 마십시오.   – 외출할 때는 마스크나 천으로 된 페이스 커버로 코와 입을 가려 주십시오.    – 에티켓 지키기: 기침이나 재채기를 할 경우 화장지로 코와 입을 가리십시오. 화장지가 없으면 옷소매로 가리십시오. 화장지는 사용 후 휴지통에 버리십시오.   – 소독 및 청결 유지 : 손이 자주 닿는 부분이나 테이블,문 손잡이, 핸들, 전화기, 키보드, 화장실 등 사물을 비누를 사용해 정기적으로 닦아 주십시오. 특히주유할 때, 마트에서 카트 손잡이를 잡을 때 주의 하십시오.    – 사회적 거리 두기 : 사람과 대면 시 서로 6피트, 약2미터의 거리를 두고, 특히 아픈 사람과의 접촉은 피하십시오.   – 자발적인 자가격리: 호흡기 질환 증상이 있을 경우 자택에 머무르십시오.           Copyright ⓒ 달라스 코리안 라디오 www.dalkor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지난 19일(주일) 캐롤튼에 위치한 베다니교회(담임목사 박준걸)는 홈페이지를 통해 공동의회를 거쳐 장햇살 목사가 차기 담임목사로 확정됐음을 공고했다.    투표는 체육관에서 방역과 사회절 거리를 유지하는 가운데 이루어졌고 1부 예배를 마친 후부터 오후 3시까지 이어졌으며, 같은 날 오후 4시 홈페이지를 통해 결과를 발표했다.    새로 부임하는 장햇살 목사는 현재 42세로 호남대학교(B.S.)와 장로회신학대학원(M.div)을 졸업하고 New Brunswick 신학교에서 석사학위를, Fuller신학교에서 목회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서울 명성교회에서 교육부 및 부목사로 사역했고, 뉴저지 한소망 장로교회에서 청년부를 맡아 섬겼으며, 현재 남가주 동신 장로교회에서 부목사로 시무하고 있다.    한편 영락장로교회에서 고등부 및 교육부를 섬기던 최동천 목사가 영어권(EM) 담당사역자로 부임했다.    김지혜 기자                 코로나19  예방 생활수칙 (CDC제공)       – 손 씻기: 비누와 물로 20초 이상 손을 깨끗이 씻으십시오. 특별히 화장실 사용 후, 식사 후, 코를 풀거나 기침, 재채기를 하고 난 후 손을 깨끗이 씻으십시오. 비누와 물이 없을 경우 알콜이 주성분(60-95%)으로 된 손 세정제를 사용하십시오.   – 씻지 않은 손으로 얼굴을 만지지 마십시오.   – 외출할 때는 마스크나 천으로 된 페이스 커버로 코와 입을 가려 주십시오.    – 에티켓 지키기: 기침이나 재채기를 할 경우 화장지로 코와 입을 가리십시오. 화장지가 없으면 옷소매로 가리십시오. 화장지는 사용 후 휴지통에 버리십시오.   – 소독 및 청결 유지 : 손이 자주 닿는 부분이나 테이블,문 손잡이, 핸들, 전화기, 키보드, 화장실 등 사물을 비누를 사용해 정기적으로 닦아 주십시오. 특히주유할 때, 마트에서 카트 손잡이를 잡을 때 주의 하십시오.    – 사회적 거리 두기 : 사람과 대면 시 서로 6피트, 약2미터의 거리를 두고, 특히 아픈 사람과의 접촉은 피하십시오.   – 자발적인 자가격리: 호흡기 질환 증상이 있을 경우 자택에 머무르십시오.           Copyright ⓒ 달라스 코리안 라디오 www.dalkor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영화로 복음을 전한다고? 한인 디아스포라를 위한 Zoom VBS가 있다고?    *영화로 복음을 변증하는 ‘가스펠 인사이트 스쿨’   가정과 문화의 회복, N세대 부흥을 꿈꾸는 문화사역단체 미주 낮은울타리(대표 조희창 목사)에서 영화로 복음을 변증하는 강의 ‘가스펠 인사이트 스쿨’을 화상앱 ZOOM을 통해 진행한다.   조희창 목사는 이 강의를 크리스천이 아닌 대학생들 대상으로 진행한 바 있었는데 당시 수많은 호평을 받았다”며, “한여름 영화와 함께 쉼과 채움을 얻는 시간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그는 “복음을 더욱 잘 이해하기 원하는 분, 혹은 믿지 않는 사람이나 자녀에게 복음을 잘 설명하고 전하기 원하는 분에게 유익한 강의가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번 강의는 부모가 등록하면 자녀는 무료로 들을 수 있으므로 한국어를 잘 하는 자녀가 있다면 함께 들어도 좋다.    7월 16일부터 8월 21일까지 6주간 매주 목요일 저녁 7시부터 8시까지 진행되고, 등록비는 $30이다.    등록비는 젤러나 페이팔, 벤모로 입금하실 수 있으며, Zelle는 wooltarius@gmail.com으로, PayPal은 paypal.me/wooltari에서, Venmo는 wooltarius를 각각 이용하면 된다.    아래 링크를 클릭해 작성한 후 등록비를 입금하면 등록이 완료 된다.  https://forms.gle/6rGnuaykSdrW3HAM7   *한인 디아스포라 어린이를 위한 <2020 ZOOM VBS>   낮은울타리 미주본부에서는 7월 20일(월)부터 23일(목)까지 4일간 오전 11시부터 12시30분에 한인 디아스포라 어린이를 위한 2020 Zoom VBS를 연다.    조희창 목사는 “다음 세대가 예수님을 내 삶의 구원자(Savior)로 또한 주인(Lord)로 모셔들이기 위해 여름 사역들이 참 중요한데 이번 여름에는 코로나로 인해 그런 기회들이 많이 없어져 안타깝다”고 말하며, “미주 낮은 울타리의 사역 경험을 살려 Zoom을 통한 온라인 VBS를 준비하게 됐다”고 이번 행사의 취지를 설명했다.    아울러 그는 “함께 찬양과 율동도 하고, 복음의 핵심을 담은 말씀도 듣고, 친구들과 함께 하는 Drama, 선생님과 함께 하는 Bible Study 시간이 준비돼 있고 이를 통해 하나님을 깊이 만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특별히 “아동을 위한 주일학교가 없는 교회, 혹은 미처 온라인 VBS를 준비하지 못한 교회가 함께 참여할 수 있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1학년부터 5학년을 대상으로 하며 모든 프로그램은 영어로 진행되고 화상앱 ZOOM으로 열기에 미주 전지역과 세계 어디에서나 참여할 수 있다.    등록비는 $20이며, 등록 링크는 다음과 같다. https://forms.gle/xFCZ8f6egaYjAtUa7   등록비는 젤러나 페이팔, 벤모로 입금하실 수 있으며, Zelle는 wooltarius@gmail.com으로, PayPal은 paypal.me/wooltari에서, Venmo는 wooltarius를 각각 이용하면 된다.    문의사항은 낮은울타리 미주본부 646-300-4790, 혹은 wooltarius@gmail.com으로 연락하면 된다.      김지혜 기자         코로나19  예방 생활수칙 (CDC제공)       – 손 씻기: 비누와 물로 20초 이상 손을 깨끗이 씻으십시오. 특별히 화장실 사용 후, 식사 후, 코를 풀거나 기침, 재채기를 하고 난 후 손을 깨끗이 씻으십시오. 비누와 물이 없을 경우 알콜이 주성분(60-95%)으로 된 손 세정제를 사용하십시오.   – 씻지 않은 손으로 얼굴을 만지지 마십시오.   – 외출할 때는 마스크나 천으로 된 페이스 커버로 코와 입을 가려 주십시오.    – 에티켓 지키기: 기침이나 재채기를 할 경우 화장지로 코와 입을 가리십시오. 화장지가 없으면 옷소매로 가리십시오. 화장지는 사용 후 휴지통에 버리십시오.   – 소독 및 청결 유지 : 손이 자주 닿는 부분이나 테이블,문 손잡이, 핸들, 전화기, 키보드, 화장실 등 사물을 비누를 사용해 정기적으로 닦아 주십시오. 특히주유할 때, 마트에서 카트 손잡이를 잡을 때 주의 하십시오.    – 사회적 거리 두기 : 사람과 대면 시 서로 6피트, 약2미터의 거리를 두고, 특히 아픈 사람과의 접촉은 피하십시오.   […]

이제는 삶의 자리에서 교회로 살아가는 법을 배울 때이다.      13일(월) 오후 7시 미드웨스턴 침례신학대학교 한국부에서는 김동일 목사(생명찬교회)를 강사로 줌을 통해 “코로나 19 이후의 세상은 어떻게 변화할까(The Aftermath of Covid-19)”를 주제로 컨퍼런스를 열었다.      박성진 학장은 “2020년은 코로나로 시작해서 어떻게 지나갔는지 알 수 없는미증유의 사태를 겪고 있다”며, “의료적인 측면 뿐 아니라 정치 경제에도 급격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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