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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 뉴스

Page: 23

코로나 19 이후 온라인 예배의 중요성이 급부상했다. DFW 교회들 역시보다 원활한 온라인 예배를 위해 시설을 정비하고 효율적인 활용방안을 모색하고자 힘쓰고 있다.    한우리교회(담임목사 오인균)는 지난 5월부터 ‘멀티미디어 업그레이드 위원회’를구성해 전면적 장비 교체를 시행했다. 민두식 목사는 “코로나 19 이전에는 온라인 예배에 집중하지 않았는데 코로나 상황이 되니까 온라인예배가 강화될 수밖에 없었다”며, “2층 방송 장비를 싹 다 교체했다”고 밝혔다.   먼저, 그는 “팬데믹이 시작되면서 교회 네트워크가 불안한 상황이 몇 번 발생하기도 했고, 현재 가지고 있던 장비로는 효과를 내기 부족한 부분이 있었다”고 말했다. 아울러 “이러한 문제를 개선하기 위해 성도들이 도네이션을 했고, 위원회를 구성해 장용혁 안수집사님께서 위원장을 맡아 위원회를 실무자들과 함께 업그레이드를 진행했다”고 설명했다.   지난 9월까지 방송용 컴퓨터 2대와 믹서를 교체 및 설치하고 카메라도 새로 달았다. 민 목사는 “성도님들께서 온라인 예배 드리시면서 누가 예배당에 나왔는지 궁금해하시고 얼굴 보고 싶다는 건의가 있어서 그런 의견을 반영하고 생중계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조처했다”며, “기존에는 후방에서 전면을 비추는 카메라만 있었다면 양쪽에 새로 카메라를 달았다”고 말했다. 뿐만 아니라 설교자 배경 화면에 안정감을 더하기 위해 하늘 배경 모양의 대형 현수막도 부착했다.   장비를 교체한 후 어떤 변화가 있었을까? 민 목사는 “장비가 많아지고 프로그램이 바뀌었으니 일이 복잡해진 건 사실”이라며, “어색하기도 하고 교체 초반에 약간의 방송사고도 있었지만 한 달 가까이 지나며 많이 익숙해졌다”고 이야기했다. 또 그는 “예전에는 자막 띄울 때 카메라와 자막이 별개로 돼서 약간 단절되는 느낌이 있었는데 장비를 새로 구입해서 현장감이 훨씬 살아났다”고 덧붙였다. 성도들도 전보다 확실히 화면이 좋아졌다는 피드백을 들려줬다고도 했다.   장용혁 집사는 “많지 않은 예산으로 큰 효과를 낼 수 있도록 수고해 주신 팀원들에게 감사를 전하고, 앞으로도 한우리교회가 온라인으로도 주님의 복음을 영향력 있게 전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민 목사는 “무엇보다 감사한 것은 성도님들”이라며, “온라인 예배에 대한 열정을 가진 성도님들께서 장비를 연구해 헌신적이고 열정적으로, 사역자보다 열심히 해주시는 모습이 덕이 됐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한우리교회는 자원하는 일꾼들이 구석구석에 많이 계셔서 너무 자랑스럽고 힘이 된다”고 덧붙였다.   한편, 한우리교회는 11월 첫 주 제한적으로 대면 예배를 재개한다. 기존에 8시, 9시 30분, 11시 예배를 9시와 11시로 조정했고 한 예배 당 65명이 참석할 수 있다.   김지혜 기자

  온라인 기도실에선 하나님과 함께, 가랑비 온라인 전도를 통해 이웃과 함께!   코로나 19로 인해 사역에 많은 제약이 찾아왔음에도 불구하고 교회는 사명의 걸음을 계속 걸어가고 있다. 플라워마운드교회(담임목사 김경도)는 비대면 상황에서 복음을 전할 수 있는 “가랑비 온라인 전도”를 개발해 전도에 박차를 가하고자 한다.   ‘가랑비 온라인 전도’는 전도대상자에게 10주에 걸쳐 매주 한 통씩 담임목사님의 편지를 보냄으로써가랑비에 […]

45주년에 담긴 하나님의 바람과 목적, 하나님의 은혜를 끝까지 기억하고 멀리까지 확산하자.   지난 18일(주일) 뉴송교회(담임목사 박인화)는 창립 45주년을 기념하는 예배를 드리고 특별한 축하 순서를 준비해 진행했다.   1975년 손영호 목사와 12명의 교인이 모여 창립예배를 드리면서 시작된 뉴송교회는 일찍이 1987년부터 어르신들을 위한 소망대학을, 1988년에는 여름학교를 시작하며 복음을 전함과 동시에 활발히 DFW 지역사회를 섬겨왔다.   2001년 박인화 목사가 부임하고 2005년 교회이름을 뉴송교회로 변경했으며, 2006년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따라 지금의 예배 처소인 새성전으로 이전했다. 뉴송교회는 은사학교를 통해 미주 전역에 흩어진 교회들을 세우는 역할을 감당하고, 수많은 단기선교팀을 파송해 전 세계에 복음을 증거하는 역할을 신실하게 감당해 왔다.   박인화 목사는 “오늘은 45주년 되는 의미있는 주일”이라며, 사무엘하 23장 1절에서 2절 본문을 가지고 ‘다윗의 가족’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증거했다. 그는 “목회하는 동안 병원을 방문해 임종을 여러 번 지켜봤는데  인간의 한계를 절실히 느끼는 순간이었다”며, “다윗이 이 땅을 떠나며 남긴 마지막 말을 살펴보며 다윗의 입술을 통해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시는 말씀이 무엇인지 듣기 원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박 목사는 “오늘 본문에는 다윗과 함께 통일왕국을 이룬 서른 일곱 명용사들의 이름과 그들의 행적이 자세히 기록됐다”며, 이것을 통해 두 가지 교훈을 얻기 원한다고 이야기했다.    우선 박 목사는 “하나님의 은혜를 끝까지기억하는 게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그는 “다윗이 자신을 ‘이새의 아들’이라고 말했는데, 이는 자신이 나이 많은 목자의 아들에 불과했지만 통일왕국의 왕으로 살아 온 것은 하나님의 전폭적인 은혜, 나의 나 됨은 하나님의 은혜임을 고백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이것이 우리의 신앙고백이 되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다음으로 그는 “하나님의 은혜를 멀리까지 확산해야 한다”고 말했다. 박 목사는 “사무엘하 23장 8절부터 39절은 다윗이 하나님의 은혜를 확산한 범위”이며, “버림받은 자, 소외된 자, 환난 당한 자가 다윗을 통해 하나님의 은혜를 경험하고 용사가 됐다”고 이야기했다. 그는 “이번 주 중에 한 성도님을 통해 하나님의 일을 잘 섬기다가 세상을 떠난 고 김완규 집사와 고 이상목 집사를 회상하게 됐다”며, “그 분들은 배 밑에서 노를 젓는 일꾼처럼 조용히 교회를 섬기셨다”고 성도들에게 전했다. 이어 “그 분들은 비록 우리곁을 떠나셨지만 여기 있는 우리 모두가 그분들처럼 충성되이 교회를 섬긴 귀한 성도로 기억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 목사는 “이번 주에도 뉴송교회 좋은 일꾼이 많아서 부럽다는 이메일을 받았다”며, “뉴송교회가 지난 45년간 여기까지 오도록 헌신하고 수고하고 애쓰신 여러분에게 감사하다”는 인사를 전하기도 했다. 이어 그는 “하나님의 교회를 위한 헌신은 가치있는 일임을 믿어야 한다”고 한 뒤, “하나님의 은혜를 끝까지 기억하고 멀리까지 확산하자는 두 가지 교훈을 붙들고 뉴송교회 50주년, 60주년을 준비하자”고 권면했다.   박 목사의 축도로 예배를 마친 후 특별 순서가 이어졌다. 그는 “주중에 여성도님들이 나와 교회 주위에 400미터 가량 비아 돌로로사를 만들었다”고 했다. 비아 돌로로 사는 예수님께서 예루살렘에서 갈보리까지 십자가를 지고 가신 고난의 길을 뜻한다.   뉴송교회는 창립 45주년 기념 특별 행사를 위해 무지개 색깔 풍선을 준비했다. 박 목사는 동성애에 대한 입장을 밝힌 후, “무지개는 언약이고 소망인데, 동성애자들이 창세기 9장에 나오는 무지개를 훔쳐갔다”며, “자녀들에게 그것을 돌려줘야한다”고 말했다. 그는 성도들에게 “45주년에 담겨져 있는 하나님의 바람과 목적을 우리 마음에 담는 시간을 갖겠다”고 밝혔다.    다음으로 송민규 목사가 나와 이후 야외에서 진행되는 45주년 기념 특별 순서를 안내했다. 먼저 정문 케노피에서 시작해 안내에 따라 교회 한 바퀴를 도는 비아 돌로로사 체험을 한 후, 십자가 앞에 모여 그룹별로 빨강, 주황, 노랑, 초록, 파랑, 보라색 풍선을 나누어주고 2열 종대로 총 12줄로 정열했다. 이번 행사는 야외 중계 카메라를 통해 온라인 예배에 참석하는 성도들도 함께할 수 있었다.   풍선을 들고 한 자리에 모인 모든 성도들은 ‘좋으신 하나님’을 찬양했다. 특별히 뉴송교회에서는 45주년을 함께 축하해 달라는 의미로 캐롤튼 경찰서와 소방서 소속 경찰과 소방대원들을 초대했다. 박 목사는 “교회와 지역사회가 복음으로 연결되는 것은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그 취지를 밝혔다.   다음으로 박 목사는 모인 성도들을 향해 두 가지 기도제목으로 함께 기도하자고 요청했다. 첫번째 기도제목은 “십자가를 잊지 않는 성도, 감사가 넘치는 교회가 되게 해달라는 것”이었고, 두 번째는 “이 자리에 함께 한 소방대원들과 경찰들을 위해,하나님께서 그들과 그들 가족을 보호해 주시도록 기도하자”고 제안했고, 진심어린 기도가 이어졌다.   다음으로 송민규 목사가 경찰들과 소방대원들을 축복하며 바구니와 꽃, 케익을 준비해 교육부 친구들이 전달하는 시간을 가진 후, 큰 박수로 그들을 축복하고 응원했다.   마지막으로 빨강, 주황 풍선을 가진 팀이 ‘예수’, 노랑 초록 풍선을 가진 팀이 ‘복음’, 파랑 보라 풍선을 가진 팀이 ‘뉴송’이라는 구호를 외치고, 선교와 전도의 줄임말인 ‘선전’을 최치며 다함께 풍선을 하늘로 띄워보냈다. 풍선이 날아가는동시에 소방차와 경찰차, 구급차가 경적 소리가 우렁차게 울려퍼졌다. 야외에 모인 성도들은 오랫만에 만난 성도들과 반가운 인사를 나누며 뉴송교회는 45주년 기념특별 순서를 모두 마쳤다.    김지혜 기자             코로나 19  예방 생활수칙 (CDC제공)     – 손 씻기: 비누와 물로 20초 이상 손을 깨끗이 씻으십시오. 특별히 화장실 사용 후, 식사 후, 코를 풀거나 기침, 재채기를 하고 난 후 손을 깨끗이 씻으십시오. 비누와 물이 없을 경우 알콜이 주성분(60-95%)으로 된 손 세정제를 사용하십시오.   – 씻지 않은 손으로 얼굴을 만지지 마십시오.   – 외출할 때는 마스크나 천으로 된 페이스 커버로 코와 입을 가려 주십시오.    – 에티켓 지키기: 기침이나 재채기를 할 경우 화장지로 코와 입을 가리십시오. 화장지가 없으면 옷소매로 가리십시오. 화장지는 사용 후 휴지통에 버리십시오.   – 소독 및 청결 유지 : 손이 자주 닿는 부분이나 테이블, 문 손잡이, 핸들, 전화기, 키보드, 화장실 등 사물을 비누를 사용해 정기적으로 닦아 주십시오. 특히 주유할 때, 마트에서 카트 손잡이를 잡을 때 주의 하십시오.    – 사회적 거리 두기 : 사람과 대면 시 서로 6피트, 약 2미터의 거리를 두고, 특히 아픈 사람과의 접촉은 피하십시오.   […]

  코너스톤 알렌 캠퍼스 2시 예배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오는 11월 1일(주일), 코너스톤 알렌 캠퍼스(Cornerstone Allen Campus)가 새롭게 출발한다. 캐롤튼에 위치한 코너스톤교회(담임목사 손해도)는 “열방을 행복한 예배자로” 세우는 비전을 가지고, 모든 성도들을 하나님이 찾으시는 예배자로 세우기 위해 힘써왔다. 손해도 목사는 “코로나 19로 힘든 상황이지만 코너스톤 교회는 계속 부흥하고 있다”며, “최근 알렌과 맥키니 지역에 사시는 성도님들이 코너스톤 예배 […]

24일(토) 오후 1시~6시 캐롤튼 H 마트 내 지정 장소에서 ‘선착순 100명’    달라스 교회협의회(회장 홍장표 목사)는 지난 22일(화) 오전 10시 중앙연합 감리교회에서 ‘코로나 19 종식을 위한 특별 기도회 및 세미나’ 자리에서 회의를 열고 긴급안건을 상정했다. 당시 안건으로 크게 두 가지가 상정됐는데, 하나는 온라인 예배 기술 및 장비지원에 관한 건이었고, 다른 하나는 독감 예방접종 지원 안건이었다.   먼저 교회협의회는 예방접종을 실시하기로 하고 구체적 일정을 밝혔다. DFW에 거주하는 한인이라면 누구나 가능한데, 단 무보험자를 우선 대상으로 하며, 인원은 선착순 100명으로 제한한다.    접종을 원하시는 사람은 오는 24일(토) 오후 1시에서 6시 사이에 캐롤튼 H 마트 후문 실내에 위치한 정수기 판매처 맞은편 옛 의류매장 자리로 오면 된다.  김요한 목사는 “독감 예방접종은 ‘작은 교회 예배 살리기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것”이라며 “지역 사회를 섬기는 차원에서 하는 것이기 때문에 교인이 아니어도 무방하니 아직까지 접종을 못한 사람은 이번 기회에 맞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H 마트에서 장소를 무료로 제공한다”고 설명했다.    한편 지난 회의를 통해 온라인 예배에 필요한 기술을 지원하는 세미나 개최,예산 범위 내에서 장비지원, 교회 간 컨텐츠 및 장비공유, 전문가를 통한 컨설팅 지원이 필요하다는 다양한 의견이 제시됐는데, 달라스 교회협의회는 구체적 사안이 결정되는 대로 보다 자세한 내용을 공지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오는 24일(토)에 진행되는 무료 독감 예방접종에 대한 문의는 달라스 교회협의회 김요한 총무(반석위에 교회 담임목사) 469-278-2390으로 하면 된다.       코로나 19  예방 생활수칙 (CDC제공)     – 손 씻기: 비누와 물로 20초 이상 손을 깨끗이 씻으십시오. 특별히 화장실 사용 후, 식사 후, 코를 풀거나 기침, 재채기를 하고 난 후 손을 깨끗이 씻으십시오. 비누와 물이 없을 경우 알콜이 주성분(60-95%)으로 된 손 세정제를 사용하십시오.   – 씻지 않은 손으로 얼굴을 만지지 마십시오.   – 외출할 때는 마스크나 천으로 된 페이스 커버로 코와 입을 가려 주십시오.    – 에티켓 지키기: 기침이나 재채기를 할 경우 화장지로 코와 입을 가리십시오. 화장지가 없으면 옷소매로 가리십시오. 화장지는 사용 후 휴지통에 버리십시오.   – 소독 및 청결 유지 : 손이 자주 닿는 부분이나 테이블, 문 손잡이, 핸들, 전화기, 키보드, 화장실 등 사물을 비누를 사용해 정기적으로 닦아 주십시오. 특히 주유할 때, 마트에서 카트 손잡이를 잡을 때 주의 하십시오.    – 사회적 거리 두기 : 사람과 대면 시 서로 6피트, 약 2미터의 거리를 두고, 특히 아픈 사람과의 접촉은 피하십시오.   – 자발적인 자가격리: 호흡기 질환 증상이 있을 경우 자택에 머무르십시오.             Copyright ⓒ 달라스 코리안 라디오 www.dalkor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지난 11일(주일), 리처슨에 위치한 빛내리교회(담임목사 정찬수)는 교회 창립 45주년을 기념예배를 드렸다. 이번 창립 주일 예배는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으로 인해 교회 주차장에서 드라이브인 형태로 드렸으며, 차량 200여대, 어린 자녀들부터 어르신에 이르기까지 500여 성도가 참석했다. 예배 시작 전 주차장에 진입하면, 안내위원들은 교회 로고가 새겨진 45주년 기념 선물과 떡, 개인용 성찬 키트, 주보와 공동기도문이 담긴 패키지를 […]

  올 하반기 들어 DFW 한인 교회 목회자들의 이임과 부임 소식이 이어지고 있다. 지난 9월 초 웨슬리교회(담임목사 주요한)는 제6대 담임으로 주요한 목사가 파송을 받았고, 달라스연합교회는 오는 11월 1일 이요한 목사가 제12대 담임목회자로 부임할 예정이며, 동부장로교회(담임목사 오지현)는 9월 공동의회 신임투표를 통해 오지현 목사가 담임목사로 위임 확정됐다. 한우리교회(담임목사 오인균)와 베다니교회(담임목사 박준걸) 경우, 오랜 시간 청빙을 준비했고 하반기 […]

  지난 4일(주일) 캐롤튼에 위치한 웨슬리 연합 감리교회(담임목사 주요한)는 창립 42주년 기념주일을 맞아 감사예배를 드렸다. 특별히 이날 예배는 코로나 대유행이 시작된 이후 29주 만에 대면 예배를 재개한 뜻깊은 자리이기도 했다. 웨슬리교회는 연합감리교단 메트로 지방회 방침으로 인해 예배당을 열 수 없어 온라인예배를 지속해 온 상황이었다. 1978년 10월 1일 갈랜드에서 처음 시작된 웨슬리교회는 42년 동안 달라스 이민 […]

  포트워스가 속한 태런 카운티에는 네팔, 미얀마, 이라크, 아프가니스탄, 이란, 르완다, 코트디부아르, 탄자니아, 소말리아, 수단, 콩고 출신의 난민들이 정착해 살고 있으며, 한마음교회(담임목사 허종수)는 2011년부터 지금까지 10년 가까이 난민들을 위한 사역을 지속해 왔다.   허종수 목사는 “이곳에 해마다 평균 약 1,500명 가량의 난민이 정착하던 추세”였으며, “월드릴리프, 카톨릭 채러티, 리퓨지 서비스와 같은 단체들이 이들을 돕기 위해 왕성하게 […]

  바이러스가 기승을 부리는 가운데 DFW 대학 캠퍼스에도 이단이 접근하고 있다는 소식이 들려 각별한 주의가 요구 된다. 익명의 한 제보자에 따르면 “2019년 9월에 캘리포니아 산호세에서 발생한 ‘Elevate church’라는 신흥그룹이 올해 6월 달라스로 이주해 와서 캠퍼스에서 학생들을 포섭하고 있다”고 한다.   현재 이 단체의 실체와 주장하는 내용은 정확히 밝혀지지 않았으나 최근 이곳 한인 학생이 피해를 입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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