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교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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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워마운드교회(담임목사 김경도)는 팬데믹 상황에서 매일 성경을 읽으며 은혜를 누리고자 지난 7월7일(화)부터 성경통독방을 운영했다. 이를 위해 먼저 10명의 리더를 세우고 리더를 중심으로 10명 내외의 인원이 그룹을 이뤄 3개월간 함께 성경을 읽기로 헌신했다. 교회가 정한 통독 스케줄에 따라 이사야서를 시작으로 각자 정한 시간에 매일 성경을 읽고, 당일 자정 전까지 단체 대화방에 한 두 줄로 간단하게 받은 […]
뉴송교회(담임목사 박인화)는 9월 8일(화)부터 신청을 받아 prayer drive & walk를 진행하고 있다. 코로나 19 이전 뉴송교회에서는 ‘투핸즈 미니스트리’라는 이름으로 다운타운을 찾아가 청소도 하고 복음을 전하고, 복음이 필요한 다양한 민족의 유학생들을 초대해서 식사도 하고 교제를 나누었으며, 지원이 필요한 난민 교회를 찾아가 함께 예배드리고 아이들을 가르치기도 했다. 하지만 지금은 대면접촉이 어려운 상황이다. 이러한 상황에서 […]
지난 20일(주일) 마이크 폼페이오(Pompeo) 국무장관이 플레이노에 위치한 프레스톤우드 침례교회(담임목사 Dr. Jack Graham)를 방문했다. 현재 프레스톤우드 침례교회에는 45,000명이 출석하고 있으며, DFW를 넘어 미국의 대표적인 대형교회 가운데 하나로 지금도 계속 성장하고 있다. 잭 그래함 목사는 “폼페이오 국무장관이 우수한 성적으로 웨스트 포인트 미 육군 사관학교를 졸업하고, 철의 장막과 베를린 장벽에서 복무하고, 하버드 법대를 졸업하고, 캔자스에서 석유관련 […]
연합감리교회(UMC)는 교단 방침에 따라 지난 3월부터 현재까지 공식적으로 대면예배를 재개하지 못한 상황이다. 특별히 중앙연합감리교회(담임목사 이성철), 웨슬리 연합감리교회(담임목사 주요한)가 속한 메트로 지역(metro district)의 경우 확진자가 많다는 판단 하에 북텍사스 연회 맥키 감독Bishop Michael McKee)은 대면예배 시점을 계속 연장해 왔다. 지난 21일(월) 서신을 통해 교단 차원에서 오는 10월 4일(주일)부터 대면예배를 허락한다는 연락이 왔고, 중앙 연합 […]
달라스교회협의회(회장 홍장표 목사)는 지난 22일(화) 오전 10시 중앙연합감리교회에서 “코로나 종식을 위한 특별 기도회 및 세미나”를 주최했다. 1부 예배순서는 홍장표 목사(수정교회)가 사회를, 기영렬 목사(다사랑교회)가 기도를 맡았으며, 정찬수 목사(빛내리교회)가 사사기11장 12절에서 28절을 본문으로 말씀을 증거했다. 정 목사는 “본문을 보면 입다가 ‘내 땅’이라는 표현과 하나님이 주셨다는 표현을 섞어쓰는데, 그 두 표현이 충돌하지 않나 하는 생각을 했다”며 […]
청년이여! 하나되어 높은 곳에 계신 주님을 바라보며 그분께 영광 돌리자! 남가주 사랑의교회(담임목사 노창수), 와싱톤 중앙장로교회(담임목사 류응렬), 달라스 세미한교회(담임목사 이은상), 산호세 임마누엘 장로교회(담임목사 손원배), 그리고 뉴욕 퀸즈장로교회(담임목사 김성국) 청년들이 뭉쳤다. 오는 21일(월)부터 25일(금)까지 서부, 중부, 동부에 자리한 다섯 교회 청년부가 연합해 “One for the Cross”라는 이름으로 온라인 집회를 갖기로 했다. 이번 집회 주제는 […]
“어머니의 마음으로 세상을 보듬는 ‘위로와 희망의 공동체’를 꿈꾼다” 지난 9월1일(화) 웨슬리교회 제6대 담임목사로 주요한 목사가 부임했다. 연합감리교단은 ‘개교회주의’가 아닌 ‘연대주의 체계(connectional system)’라는 제도에 입각해 목회자를 청빙하지 않고 파송하는 파송제를 따르고 있다. 타교단에서는 익숙하지 않은 개념으로, 파송의 권한이 개교회가 아닌 교단에 있어 교회가 속한 연회의 감독이 목사를 ‘파송’한다. 새로이 파송을 받아 웨슬리교회를 섬기게 된 […]
9월20일(주일)까지 추천을 받고 9월 27일(주일) 지원금 전달할 예정 복음의 사명을 전수하고 확산하고자 오늘도 힘쓰는 뉴송교회(담임목사 박인화)는 DFW내 어려운 교회를 돕기로 결정했다. 송재윤 집사장은 “팬데믹이 장기화되고 있어 저희 교회도 어려운 상황이지만 하나님께서 이런 상황에서도 저희보다 더 어려운 이웃이 있으니 지역 공동체를 돌아보라는 마음을 주셨다”며, “안수집사회를 통해 다음 두 가지를 의결했다”고 밝혔다. 뉴송교회는 지역공동체를 돌아보기 […]
성도님들과의 깊이 있는 나눔 그리워 온라인 심방 시작 수정교회(담임목사 홍장표)는 코로나 시대를 맞아 대면접촉이 힘든가운데서도 성도의 교제를 이어가기 위해 ‘온라인 심방’을 시작했다. 홍장표 목사는 “교육부에서 두 차례 정도 일일이 아이들 집앞으로 찾아가는 심방을 했다”며, “반갑긴 한데 정기적으로 하기엔 무리가 있었다”고 전했다. 이어 그는 “심방은 예배 형태도 있고 속마음도, 고민도 털어놓고 대화하고 기도제목 […]
예수 닮은 아름답고 성숙한 교회를 꿈꾸다! 코너스톤교회(담임목사 손해도)는 지난 8월 30일(주일)까지 예수 닮은 교회가 되어 캐롤튼과 달라스 지역을 위해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인지 성도들의 아이디어를 모으는 “예닮교회 공모전”을 진행했다. 손해도 목사는 “주일마다 ‘신앙의 파운데이션’이라는 주제로 데살로니가전서 강해를 했는데, 데살로니가 교회는 바울이 3주 동안 복음을 전하고 급하게 떠났지만 아름답게 성장하고 성숙한 신앙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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