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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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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20일 (주일) 저녁 6시 웨슬리교회 본당에서 교회 창립 40주년 기념 음악회가 열렸다.                                                                             이번 음악회는 아프리카 우간다에 미션스쿨 건립 기금 모금을 위한 취지로 기획 되었다. 특별히 달라스 매스터 코랄을 초청해 웨슬리 교회 창립 40주년 음악회가 더욱 풍성하고 수준있는 공연이 되었다.   공연은 다양하고 수준높은 프로그램으로 채워졌다. 매스터 코랄의 아름다운 […]

        지난 주일(13일) 빛내리교회에서 제 3회 빛내리 한가족 축제가 열렸습니다. ‘손잡고 함께 가세’라는 표어 아래, 시작된 이날 행사는 오전에는 영어권과 함께 전 교인 연합 예배를 드렸다.   빛내리교회의 정찬수 담임 목사는 빛내리교회가 새롭게 출발을 하는 시점에서 교인들이 하나가 될 수 있는 방법을 생각하던 중에 전 세대가 함께 모여 하나님께 예배 드리고 모든 […]

        지난 13일(주일), 영락교회 문화센터 로비에서 성경 필사 전시회가 열렸다. 4월부터 시작된 성경 필사는 교역자와 청년부를 비롯한 31개의 순이 성경의 각 권을 택해서 필사하는 형식으로 진행되었고, 거의 모든 성도가 적극적으로 참여하였다. 창세기부터 요한계시록까지 성경 66권 전체를 전교인이 뜻을 모아 필사했다.   이번 전시회를 담당한 오경환 목사는 필사를 하는 과정에서 두가지의 의미가 있었다고 […]

    지난 5월 10일(목)부터 13일(일)까지 달라스 중앙연합감리교회에서 창립 37주년 기념 부흥 성회가 열렸다.   한국의 일산 지역에 위치한 세계로 금란교회의 담임인 주성민 목사가 ‘지금도 일하시는 하나님‘ 이라는 주제로 4일간의 부흥회가 진행 되었다.   주 목사는 이번 집회를 통하여 어릴적 부모가 병으로 돌아가시고, 교회를 개척하여 12명의 청년으로 시작하였지만 지금은 수천명의 성도들이 출석하여 교회가 부흥 성장한 […]

          지난 4월 21일 토요일, 영락장로교회에서 선교 바자회가 열렸다. 아침 8시부터 분주하게 시작한 이번 선교 바자회는 이집트, 과테말라, 멕시코, 중국, 태국, 알마니아, 체로키 지역 등 7개 지역으로 떠나는 단기선교 및 의료선교팀을 지원하기위한 선교 바자회이다. 바자회 물품으로는 각종 반찬들과 김치, 염소탕, 육개장, 돈까스, 호떡, 떡볶이, 김밥 등 다양한 음식들이 준비 되었다. 영락장로교회의 […]

      지난 4월 22일 주일 오후 3시 30분, 달라스 하나로교회 (신자겸 목사 시무)가 오랜 기다림 끝에 감격적인 새성전 착공 예배를 드렸다. 신자겸 담임 목사는 성전 이전이 예상보다 오래 지체되고 난관도 있었지만 하나님의 때에 그분의 일하심의 손길에 감사하고 모든 영광을 돌린다며 참고 기도하고 인내해준 교우들에게도 사랑과 감사를 전했다. 예배 후 건축위원들의 첫 삽 세레모니와 […]

    지난 4월 14일과 15일 빛내리 교회에서 제 25기 두란노 달라스 아버지 학교가 열렸다. 아버지 학교는 한국사회, 특히 이민사회가 가장 많이 가지고 있는 문제가 가정의 문제인데, 가정의 문제는 바로 아버지의 문제라는 인식 위에 올바른 아버지상을 추구하며 실추된 아버지의 권위를 회복시키고, 아버지가 부재한 가정에 아버지를 되돌려 보내자는 목적으로 세워졌다.  이번 달라스 아버지 학교는 공식적인 두란노 아버지 학교 7054차, 그리고 달라스에서는 25차를 맞아하게 되었다.  텍사스에서는 2002년 처음으로 아버지 학교가 시작되었고, 달라스 아버지 학교는 1기부터 앞선 24기까지 약 800여 명의 수료자를 배출하였다.  특히 2014년부터는 영어 아버지 학교를시작해 약 80여 명의 수료자를 배출하고 있다. 총 25명 정도의 아버지들이 참여한 이번 아버지 학교는 달라스 뿐만이 아니라 어스틴과 휴스턴에 거주하는 분들도 참여하였고, 60이 넘으신 분들부터 90년대 생의 예비 아빠까지 다양한 연령대의 아버지들이 참여하였다. 달라스 아버지 학교는 아버지가 살아야 가정이 산다 라는 주제로 토, 일요일 2주에 걸쳐 오후 5시에서 10시까지 진행한다.  이번에는 14일 15일 이미 두번의 강의가 있었고 돌아오는 21일 22일 두번의 강의가 더 남아있다.  강의는 총 4번의 강의가 진행이 되고, 아버지의 영향력, 아버지의 남성, 아버지의 영성, 아버지의 사명이라는 주제로 선배의 삶의 이야기도 듣고, 강의도 듣고, 조별로 조원들과 나눔의 시간을 갖는 시간들이 있다. 첫째날 1강에서는 오클라호마 노만 침례교회의 담임인 양연승 목사가 아버지의 영향력이라는 주제로 강의를 하였다.  양 목사는 사람은 다른 여러가지 잘 하는 부분이 있지만, 한가지 못하는 부분이 있으면 그 부분이 유난히 다른 사람들에게 영향을 미치게 되는 미니멈의 원리에 대해서 설명하였다.  즉, 아버지도 가정 안에서 많은 좋은 역할들을 하고 있지만 유난히 약한 부분이 아내와 자녀들에게 안좋은 영향을 줄 때가 있는데 그러한 부분들을 개발하여 다른 장점들과 함께 좋은영향력으로 바꾸어 가정 안에서 좋은 아버지의 영향력을 미치게  하는 것이다.  둘째날은 기쁨의교회 담임인 김성호 목사가 아버지의 남성에 대해서 강의를 했다.  김목사는 가정안에서 아버지로서 살아야 할 때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그리고 아버지로서 없애야 될 가정내의 문화에 대해서 나눴다.  남성을 지탱하는 4가지 요소가 왕, 전사, 스승, 친구라고 전하며 이 4가지 요소를 가지고 있는 사람이 바로 아버지라고 전하였다.  하지만 어진 왕, 가정을 끝까지 지키는 전사, 자녀들의 참된 스승, 아내와 함께 웃고 함께 우는 친구가 되어야 하는데, 반대로 폭군이되거나, 권위적이거나, 가족이 필요할 때 자리에 없는 배신자가 되어서는 안된다고 강조하며 이러한 모습이 죽어야 가정이 살 수 있다고 언급헀다. 특히 한국 사람이 가지고 있는 체벌 문화, 술 문화, 성 문화 등 안좋은 문화들이 가정을 죽게 하는 요인이라고 지적하며 이러한 문화가 없어져야할 부분이라고 강조하였다.  참가자들은 4번의 만남마다 아버지에게, 아내에게, 자녀에게 쓰는 편지 숙제와 사랑스러운 20가지 이유 쓰기, 그리고 가족과 일대일로 데이트하기 숙제를 한다.  매번의 만남마다 독특한 예식이 준비되어 있고, 수료식 때는 아내와 함께 참석하여 수료식을 하게 된다.  또한 수료후에는 개인 의사에 따라 조원끼리 가정 모임, QT모임 참석 등 여러가지 프로그램에 참여 할 수있으며, 봉사자(스텝)로 지원하시면 관리, 행정, 찬양, 조장, 중보 등 은사에 따라 자원봉사로 아버지 학교를 섬길 수 있습니다.  아버지 학교는 먼저 수료한 선배가 후배를 섬김으로써 그 역동을 이어가고 있는데, 25명의 참여 인원과 대비하여 20여 명의 스텝들이 열심히 참여자들을 섬기는 모습들이 인상적이였다. 한편, 달라스 아버지 학교는 돌아오는 21일과 22일 두번의 만남과 수료식이 남아있다.       Copyright ⓒ 달라스 코리안 라디오 www.dalkor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지난 9일 월요일 저녁 7시 캐롤튼에 위치한 안디옥 교회에서 입당 감사예배가 있었다. 갈랜드 지역에 위치해 있던 안디옥 교회는 32년만에 교회를 이전하면서 새롭게 캐롤튼 시대를 맞이하게 되었다. 순복음 북미총회 소속인 안디옥 교회는 이날 감사 예배를 위해 여러 성도분들과 미국 전역의 순복음 교회 목사님들이 함께 모여 입당을 축하하고 감사하는 시간을 가졌다. 아도나이 찬양팀의 뜨거운 […]

    지난 4월 7일 토요일 오전 8시부터 달라스 중앙 연합 감리교회에서 제 1회 달라스 교회대항 청소년 농구대회가 열렸다. 이번 농구대회에는 글로벌 하베스트 교회, 빛과 소금의교회, 빛내리교회, 베다니교회, 수정교회, 세미한교회, 영락교회, 중앙 연합 감리교회 등 8개교회에서 80여 명의 청소년들이 참가하였다.  이번 대회를 기획하고 진행한 앤디 조 집사와 박순홍 청년은 청소년들이 요즘 가장 좋아하는 스포츠가 농구고, 청소년들이 이런 대회를 너무 하고싶어해 이번 대회를 개최하게 되었다고 전하였다.  대회를 개최하기위해 다른 여러교회의 유스 사역자들에게도 연락을 해 보니 다들 너무 하고 싶어 해서 바로 미팅을 하기로 결정하고 경기룰이나 진행 방식 등을 정한 후, 순조롭게 개최 과정이 진행 되었다고 전했다. 당일, 날씨가 매우 춥고 바람이 많이 불었지만 다행히도 농구는 실내 스포츠여서 무사히 치루어질 수 있었고, 저녁 시간까지 뜨거운 열기속에 경기가 이어졌다.  대회 진행 방식은 8팀이 각각 기본 2게임을 치른 후 토너먼트 방식으로 4강과 결승으로 우승팀이 가려졌다. 베다니와 세미한, 영락과 플라워마운드가 4강에 오르게 되었고, 이들 중에서 1위의 베다니와 4위의 플라워 마운드가 결승에서 맞붙어 플라워마운드 교회가 베다니교회를 이겨 첫대회의 우승을 차지했다. 앤디 조 집사는 아이들이 어릴적부터 이러한 대회를 통해서 정식적인 룰과 스포츠 정신을배우고, 서로 화합 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대회를 개최하게 되었다고 전하였다. 이번대회 MVP 는 플라워마운드교회의 라이언 오 군이 선청되었고, 인기상은 글로벌 하베스트 교회의 조나 편 군이 차지했다다. 또한 그랜트 리, 마커스 민, 크리스 박, 제임스 한, 매튜 안, 배니 손 등 6명의 선수들이 올스타로 선정이 되었다.       Copyright ⓒ 달라스 코리안 라디오 www.dalkor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달라스 교회협의회 (회장 이성철 목사)가 주최한 2018년 부활절 연합 새벽예배가 은혜가운데 드려졌다.   4월의 첫날인 지난 1일 (일) 새벽 5시 30분, 캐롤튼에 위치한 세미한 교회에서 열린 부활절 연합 새벽 예배에 달라스 지역 한인 성도들이 운집해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의 의미를 되새겼다.   이날 연합예배는 세미한 교회 찬양팀의 인도로 다함께 뜨겁게 찬양을 하며 시작됐다.. 달라스 교회협의회 부회장 김귀보 목사의 사회, 달라스 목사회 회장 조흥수 목사의 대표기도, 달라스 교회협의회 부회장 김주교 장로의 성경 봉독 후 연합성가대 (지휘 김기범) 의 웅장하고 은혜로운 찬양이 이어졌다. 이날 설교는 달라스 교회협의회 회장이자 중앙연합감리교회 담임목사로 섬기는 이성철 목사가 전했다. 이성철 목사는 사도행전 3장 1-10절의 말씀을 인용해서 ‘부활의 믿음으로 사는 자’ 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선포했다.   이목사는 “예수의 부활이 나와 상관 없으면 그 신앙은 의미가 없는 것이다” 라며  “예수님이 부활 한 것처럼 나도 부활한다는 믿음과 확신을 가지고 살아야 한다” 고 전했다.  이어 이 목사는 “예수님의 부활은 단순한 역사적 사건이 아니라 우리를 살리는 부활이다. 즉 예수의 부활은 우리가 죽음의 문을 넘어 영생의 삶을 얻고 주님과 영원히 사는 것을 의미하는 것” 이라며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 사건이 나와 하나님과의 관계 속에서 왜 중요한지에 대해 설명했다. 그리고 “달라스의 교회들과 성도들이 부활의 믿음으로 살아가며 부활 신앙을 삶으로 증명해 낸다면 달라스는 변화될 것이다” 라며 “우리 교회의 모델은 미국의 대형 교회들이 아니라 온갖 박해와 핍박 속에서도 부활신앙으로 믿음을 간구하며 살았던 초대교회와 그 성도들의 삶이다” 라고 강조했다.  이목사는 “초대교회 성도들은 부활의 주님을 믿고 확신했고 삶으로 고백했으며 증거했다”고 말하며 “우리도 부활의 믿음으로 살아가자”고 권면했다.      이성철 목사의 설교가 있은 후에는 합심기도가 이어졌다. 제일연합감리교회의 박광배 목사가 미국의 영적 재건을 위해 기도했고, 한우리 교회의 오인균 목사는 한국 교회의 영적 회복과 부흥을 위해 기도했다. 달라스 연합교회의 김상태 목사는 달라스의 모든 교회와 목회자들을 위해 기도했고, 안디옥 순복음교회의 안현 목사가 다음 세대를 위해서  합심해서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다.    20여 명의 달라스 교회협의회 목회자들은 ‘주님께 영광’ 이라는 헌금 찬양으로, 예배에 참석한 모든 성도들은 ‘할렐루야 우리 예수’ 찬양을 모두 함께 일어나 부르며 부활의 예수 그리스도를 찬양했다.                                           그리고 세미한 교회 최병락 목사의 축도로 2018년 부활절 연합 새벽예배가 마무리됐다.   예배후에는 체육관에서 각 교회에서 준비한 간식과 차를 함께 나누며 교제했다.   한편 달라스 교회협의회는 오는 5월 25일(금)부터 27일(일)까지 한국 선한목자교회 유기성 목사를 강사로 초청, 달라스 연합 부흥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장소와 시간 등 구체적인 일정은 추후 공지될 예정이다.         Copyright ⓒ 달라스 코리안 라디오 www.dalkor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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