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llas 리포터 사이버스토킹한 Maryland 출신 남성 체포
Written by on March 20, 2017
Maryland 주
Salisbury 출신 남성이 Dallas 거주 간질 환자를 괴롭히는 사이버스토킹
혐의로 체포됐습니다.
올해 스물 아홉 살의 John Rivello가 작년
12월 15일, Dallas에서 리포터로 활동하는
Kurt Eichenwald에게 트위터를 통해 메시지를 보낸 것과 관련해 지난 주 금요일 체포됐습니다.
문제의 트윗 메시지에는 움직이는 스트로브식 이미지와 간질 환자의 발작
증세를 유도하는 문구가 담겨 있었으며, Eichenwald가 이 메시지를 받은 후 바로 발작 증세를 겪으며 고통스러워 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ichenwald가 트윗 메시지를 보고 발작 증세를 겪었으면 한다”와 “해당 메시지를
Eichenwald에게 스팸으로 보내 간질 환자인 그가 죽는지 보자”는 메시지를 Rivello가 다른 트위터 사용자들에게 보낸 증거를 검찰이 Rivello의 트위터 계정에서 확보했습니다.
Copyright ⓒ 달라스 코리안 라디오
www.dalkor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DK NET Radio.c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