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llas County에 8번째 독감 사망자 발생…백신 접종 권고
Written by on March 1, 2017
Dallas County에서
8번째 독감 사망자가 발생해 독감 바이러스 유행에 대한 우려가 더욱 고조되고 있습니다.
이번에 발생한 사망자는 83세의 달라스 거주자로 독감 합병증으로
사망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Dallas County 보건국의
Zachary Thompson 국장이 고인의 유가족과 지인들께 심심한 위로를 전하면서, “독감 사망자 발생은 독감 바이러스가 Dallas County에 유행하고 있다는 방증이며 중증
질병과 사망에까지 이를 수 있다는 점에서 심각하다”고 밝혔습니다.
사망자를 유발하는 독감과 관련해, 연방 질병통제예방센터는
6세 이상 모든 시민들이 의료 기관에 문의한 뒤 독감 예방 백신을 접종 받도록 권고했습니다.
Dallas County에선 보건국이
H1N1 바이러스 등 독감 변종 바이러스를 예방할 수 있는 종합 백신을 제공하고 있는 가운데, 성인은 Dallas Stemmons Freeway 소재 보건국 본부에서 접종 받을 수 있으며
아동은 보건국 지정 병원들에서 접종 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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