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rrent track

Title

Artist

Frisco 교육구, 아시아계 주민 차별로 투표권 침해 소송 당해

Written by on April 17, 2019

 

Frisco 교육구가
이사회 구성원 선거 시스템의 아시아계 주민 차별 논란으로 연방 법원에 제소됐습니다.

어제 제기된 투표권 소송은
일년 사이 북텍사스 지역 교육구에서 제기된 3번째 소송이며, 해당
세 번의 소송 모두 타 교육구와 시에서 이미 투표권 침해를 이유로 소송을 한 바 있는 Brewer
Storefront
와 변호사, 상담사들이 제기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Frisco 교육구에서 주민 차별로 인한 이 같은 소송전이 발생한 것은 지난 십 수 년간 Texas에서 가장 빠른 성장세를 겪은 Frisco 시에 나타난 인구
구성 변화가 원인이 됐습니다

Frisco 교육구는, 15년전만해도, 3000여명의 학생들 중
70%
이상이 백인 학생들이었으나, 학생수가 6만여명으로
급증한 현재는 백인 학생이 42%로 줄어든 반면, 아시아계
학생은 29% 그리고 히스패닉 학생은 약 13%로 증가했습니다

특히, Frisco 교육구에
Coppell
Plano 6개 도시처럼
학생들 대다수가 아시아계 학생들로 구성된 학교들도 일부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Copyright ⓒ 달라스 코리안 라디오 www.dalkor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Current track

Title

Arti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