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ohnson 달라스 신임 검사장 임기 시작 신호탄 올려
Written by on January 3, 2017
지난 12월 Greg Abbott 텍사스 주지사에 의해 새 검사장으로 임명된
Faith Johnson 전 판사가 어제 서약식에서 달라스 카운티 검사장직을 수락했습니다.
정신 건강 상의 사유로 물러난 Susan Hawk 전 검사장을 대신해
임명된 66세의 Johnson 신임 검사장은 달라스 카운티 최초의 공화당계
흑인 여성 검사장입니다.
Hawk 전 검사장의 임기인
2018년 말까지 봉직하게 될 Johnson 신임 검사장은 임기 만료 전에 치러지는
다음 검사장 선거에 후보로 출마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형사 재판부 판사와 검사 경력이 있는 Johnson 신임 검사장은 최근 몇 년
사이 실추된 검찰청에 대한 신뢰를 회복하기 위해 모든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Johnson 신임 검사장은,
또, 범죄 예방과 관련해 지역사회와 더욱 효율적으로 소통하기 위해 검찰청 지청을
개설할 것과 부당한 선고를 바로 잡는 것을 최우선 과제로 실행에 옮길 뜻을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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