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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y Fourth에 로드 레이지에 의한 총격 난사 발생…일가족 4명 중경상

Written by on July 9, 2019

 

독립기념일인
지난 4, 해리스 카운티(Harris
County)
에서 로드 레이지 총격 사건이 발생해 피해 차량의 일가족 네 명이 모두 중경상을 입었습니다.

어제, 해리스 카운티 쉐리프 당국 발표에 따르면, 열 여덟 살의 베이런
리베라
(Bayron Rivera)라는 청년이 경찰 조사에서 혐의를 인정한 뒤 4건의 폭행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리베라는 지난 July Fourth 당일, 순간적인 분노를 통제하지 못하고 두 명의
어린 자녀를 포함해 네 명의 가족이 타고 있는 차량을 향해 반자동 소총을 난사했습니다

이로 인해 해당 차량에 불꽃과 폭발음을 동반한 불이 나면서 차량이 온통 불길에 휩싸인 가운데, 뒷좌석에 타고 있던 1살짜리 아이와 2살 안팎으로 추정되는 아이가 중화상을 입는 심각한 결과가 발생했습니다

앞좌석에
타고 있던 두 아이의 부모도 부상 피해를 입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현재 리베라는 해리스 카운티 교도소에 수감돼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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