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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eteenth 기념해 Dallas 커뮤니티 센터 주최 다양한 행사 열려

Written by on June 20, 2019

 

〔앵커〕

텍사스 노예 제도의 종식이 선언된 날을 기념하는 Juneteeth인 어제, 달라스 시에서 다양한 관련 행사가 열렸습니다

권선택 기자입니다.

 

<기자>

매년 6 19일에 기념되는
Juneteeth 데이는 에이브라함 링컨(Abraham Lincoln)
대통령이 2년 앞서 공식화한 노예 해방 선언을 알리기 위해 연방군이 Galveston에 입성한 1865 6 19일을 축하하는 기념일입니다.

이처럼 뜻 깊은 날을 기념하기 위해 달라스 일대에서 여러 커뮤니티 센터 주최로 다양한 행사들이 열렸습니다. 달라스의 마틴 루터 킹 커뮤니티 센터(Martin Luther King,
Jr. Community Center)
가 개최한 Juneteenth 행사에선 많은 사람들이
음식과 미술 및 공예품
, 게임, 건강 검진 그리고 요리 시연
등의 다채로운 순서들을 즐긴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
웨슬리 홈즈 커뮤니티 지원 센터
(Zan Wesley Holmes Jr. Community Center)
남부 달라스 지역 경제 상황을 주제로 한
Juneteenth 경제 포럼을 개최했습니다.

페어 파크(Fair Park)의 주 전당(Hall of State)에선 역사 전문가 도널드 패이튼(Danald
Payton)
과 남부 달라스 콘서트 콰이어(South Dallas Concert Choir)
함께 하는
‘Juneteeth의 역사와 축하’(History and
Celebration of Juneteenth)
라는 행사가 열렸습니다

어빙(Irving) 시에선 머큐리 스튜디오(Mercury Studios)
노예 제도와 노예제도 폐지에 관련된 역사를 집중 조명한 팝업 뮤지엄 행사를 개최해
Juneteenth
기념했습니다

달라스 DKnet 뉴스 권선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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