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ga March서 목소리 낸 주 의원들…이민정책 비판
Written by on April 10, 2017
어제 열린 Dallas Mega March에 텍사스 주 의원들도
참가해 이번 행사의 목적과 관련해 각자 목소리를 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l Paso를 지역구로 둔
Beto O`Rourke 민주당 의원은 텍사스 상원 선거에 나설 뜻을 밝힌 뒤 El Paso를 미국 내 가장 안전한 도시로 강조하며 “미국의 안전과 보안은 시민 개개인을 존엄과 존경으로 대하는 것에 달렸다”고 연방 이민국의
추방 정책을 비판했습니다.
San Antonio의
Joaquin Castro 민주당의원도 “어느 세대이든 분열과 반목을 일으키고 이민자 배척을 조장하는 정치인들이 있었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또한 “이번
시위행진 참가자 같은 이들을 보호하는 신도 존재해 왔다”면서 연방 이민정책의 배타성을 꼬집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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