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ano 고교, 심각한 스프레이 낙서 난동 발생…중범죄 수준
Written by on February 28, 2017
지난 주말 동안, Plano West 고등학교 건물 외벽과
주차장이 스프레이 낙서로 도배되는 사건이 발생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어제 오전 주말 휴일을 보내고 나온 학생과 교직원들이 스프레이 페인트로
낙서가 된 경멸적인 표현과 외설적인 그림들 그리고 인종차별적인 비난들을 학교 곳곳에서 발견하고 경찰에 신고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이같은 낙서는 학교 건물 입구를 시작으로 한쪽 외벽 전체와 표지판, 유틸리티 설비 그리고 주차장의 몇몇 차량에까지
도배가 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Plano 경찰은 낙서 피해가 지난 주말
동안 발생했을 것으로 추정하면서, 이런 유형의 난동은 학교간 경쟁 심리나 십대들의 장난이 원인일 경우가 보통이지만
이번엔 그 정도가 지나쳐 중범죄에 해당하는 수준이라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달라스 코리안 라디오
www.dalkor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DK NET Radio.c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