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유명 전도사, 수색영장 집행 당해
Written by on April 27, 2017
연방 정부기관들이 TV 방송을 중심으로 활동하는 한 유명 전도자의
Grapevine 사무실에서 수색 영장을 집행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어제 오전 9시경부터 시작된 유명 TV 방송 전도자 Benny Hinn 목사 사무실에 대한 수색 영장 집행은 연방 우정국 조사관과
국세청 범죄 수사관들이 한 팀을 이뤄 실행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이들 합동 조사관들이
수색 영장 집행을 통해 찾고 있는 것이 무엇이며 또는 Hinn 목사에 대한 수사가 시작됐는지 등 이번 행보에 대해 어떤 설명도 하지 않고 있지만, 국세청의
경우 탈세와 정부 상대 사기 혐의에 대해 수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Hinn 목사는 이미 지난
2007년부터 3년여 동안 다른 5명의 유명
TV 방송 전도자들과 함께 상원 재정위원회로부터 금융 조사를 받아 위법 사실이 없는 것으로 확인된 이력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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